날씨 안좋은날 관절이나 무릎이 안좋은 이유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날씨가 안 좋을때 통증이 심해지는 이유는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은 대기압이 낮고 상대적으로 조직압이 높아서 조직이 주변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이 나타날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에 좋지 않은 부분을 잘 치료하시거나 휴식을 충분히 해주시면서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갈비뼈 골절의 경우 특별한 치료가 필요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수술적 치료를 요할 정도로 골절이 심하지 않다면 휴식 및 증상 완화를 위해서 물리 치료나 약물 치료,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늑간 신경 차단 등 주사 치료를 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눈꼽이 많이 끼고, 충혈이 되어 있으면 이거 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자고 일어난 뒤 눈곱이 많이 낀다면 눈을 자극하는 생활 습관이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짧은 수면 시간, 눈의 피로, 콘택트렌즈의 장시간 착용, 눈을 비비는 습관, 눈이 눌리는 수면 습관 등이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안구 건조증으로 상기 증상일 발생할수도 있고 결막염이 발생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안과에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특별히 다치지 않았는데 엄지발가락 바닥이 아픈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굳은살이나 티눈으로 인하여 통증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관절이나 주변 조직의 손상이나 염증으로 통증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우선 휴식 및 온찜질을 해보시고 통증 부위에 패드나 밴드를 대어주어 마찰을 줄이면서 경과를 보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나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운동도중 "뚝"소리와 함께 왼쪽 10번 갈비뼈 부분 통증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미세 골절이 있을수도 있고 골절이 없다면 늑골 주변의 인대 손상으로 인한 염좌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상 정도에 따라서 휴식, 물리 치료, 약물 치료, 신경 차단 주사 치료 등을 시행하면서 경과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에서 허리로 인하여 도수치료를받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허리 통증이 있을때 원인에 따라서 치료가 조금 달라질수는 있지만 도수 치료 이외에도 체외 충격파나 신경 차단 주사 치료를 시행해 볼수 있습니다. 통증이 많이 완화되면 기립근을 강화할수 있는 운동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남자도 꼭 가다실을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남성도 HPV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하여 항문암이나 구강암, 인두암이 발생할수 있기에 가다실을 접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여성 단독으로 접종한 경우보다 남녀 모두 접종하였을때 예방 효과가 훨씬 뛰어나기에 가능하면 접종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가 아픈데 그냥 놔두면 낫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군병원에서는 요통에 대한 치료를 하기 어렵습니다. 허리 통증이 지속되고 하지에 저림이나 통증이 동반된다면 허리 주변 인대뿐만 아니라 신경을 자극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신경 차단 주사 치료를 하시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군병원에서 힘들다면 민간 병원에서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는 것이 증상 완화에 더 효과적이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통증이 심할때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허리 통증의 원인이 디스크나 협착이라면 증상이 더 오래 지속될수 있습니다. 단순 요추 염좌로 인한 허리 통증이라면 신경 차단 주사 치료 및 체외 충격파, 도수 치료와 같은 치료를 하여 증상을 완화시키고 기립근을 강화하는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소 허리를 숙이거나 무거운 것을 드는 것을 피하고 너무 오래 앉아 있는 것도 허리에 좋지 않기에 피하셔야 합니다. 운동은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릎이 아파서 며칠 움직이지 않았는데 더 아프네요. 아파도 움직여야 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통증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으로 상기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고 연골이나 주변 조직의 손상, 염증으로 인하여 나타날수 있습니다. 진료 후 물리 치료나 약물 치료, 체외 충격파, 주사 치료 등을 시행하면 증상 호전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