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양육태도가 아이의 정서발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의 양육 태도는 아이의 정서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고 실수를 허용하는 부모밑에서 자란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며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잦은 비교나 통제적 태도 속에서는 아이가 위축되어 자기표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균형적인 발달을 위해서 부모-교사가 어떤 환경을 조성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균현 발달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정서 환경 속에서 놀이가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부모와 교사는 성과보다 과정에 관심을 두고 아이의 선택과 호기심을 존중해야 합니다 . 놀이 중 나온 질문을 확장해 이야기, 그리기, 역할놀이로 연결하면 인지 발달이 촉진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4개월 남아 체중이 잘 안늘어요 ㅠㅠ (정체현상)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4개월 무렵엔 체중 증가가 잠시 둔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출생시 체중이 작은 아이는 성장 곡선 하단을 따라 꾸준히 가는 패턴이 많습니다. 키,머리 둘레가 평균이고 수유량, 소변 활력이 정상이라면 대개 문제 없습니다. 다만 1개월 이상 전혀 증가가 없거나 수유량 감소, 잦은 구토 및 설사가 있다면 소아과 진료를 보시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스마트폰에 과도하게 몰입할 때의 지도방법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금지보다 규칙과 대안이 효과적입니다. 사용 시간, 장소를 아이와 함께 정해서 일관되게 지키고, 숙제와 운동 후 사용처럼 조건부 허용을 하세요. 타이머로 종료 예고를 주면 갈등이 줄어듭니다. 부모도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해서 모델링을 보이고 보드게임, 야외놀이 등 대체 활동을 충분히 제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또래와 어울리는 것을 힘들어할 때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성향을 존중하되 소그룹, 짧은 경험부터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1대1 놀이로 시작해서 역할놀이(마트, 병원놀이), 보드게임, 블록 협동놀이처럼 차례,규칙이 있는 놀이를 권장하세요. 부모가 먼저 놀이에 참여해서 모델링을 보여주고 '차례를 기다렸네'처럼 구체적 칭찬으로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수면패턴이 불규칙할 때 어떻게 도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수면이 불규칙할땐 일관성과 환경이 핵심입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기상시간을 고정하세요. 취침 전 목욕, 책읽기 등 반복되는 루틴을 만들어서 뇌에 잘 시간 신호를 줍니다. 방은 어둡고 조용하게, 티비와 휴대폰 자극은 최소화 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특정장소에서 넘어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0개월 아이라면 아직 균형 감각과 근력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넘어지는 일이 잦을 수 있는데, 이전에 그 장소에서 넘어지는 경험이 반복되면 불안감이 생겨서 스스로 서거나 걷는 것을 주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아이가 경험을 쌓고 근력이 발달하면서 점차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지만 걱정되는 수준으로 자주 넘어진다면 소아청소년과나 발달 전문가에게 한번 평가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훈육할 떄 눈에 힘을 주고 쳐다보는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체벌 없이 단호한눈맞춤 자체는 괜찮습니다. 다만 눈에 힘을 과도하게 주어 아이가 공포로 우는 수준이면 정서적으로 압박이 될수 있습니다. 낮은 톤으로 짧고 명확하게 규칙을 말하고, 행동이 멈추면 바로 멈춰 주세요. 이후 왜 그랬는지 설명+대안 제시가 효과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른과 아이소개순서 인사받아야하는사람에게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기본 예절은 아랫사람을 윗사람에게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순서는 지금처럼 아이가 먼저 인사>보호자가 '제 아들입니다'라고 소개하는 것이 맞습니다. 반대로 어른을 아이에게 소개하는 경우는 친분이 깊을 때만 자연스럽습니다. 지금 상황은 예의에 맞게 잘하셨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아이들이 아파트에서 자꾸 뛰어다녀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7살 10살 남자아이라서 뛰어노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아파트에서는 층간소음 문제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집안에서는 뛰지 않기 규칙을 아이들과 같이 명확히 정하고 대신 시간을 정해 공원, 놀이터에서 충분히 뛰게 해주세요. 집에서는 매트를 깔고 술래잡기 대신 보드게임, 미션놀이로 대체하면 효과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