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좋지 않은 단 음식이 자꾸 당깁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가끔 단 음식이 자꾸 당길때가 있죠,단 음식이 자꾸 당기는 현상은 혈당 변화, 호르몬 불균형, 습관적 요인, 영양 부족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인데요.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뇌가 빠른 에너지원으로 단맛을 찾게 되고,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으로 코르티솔과 식욕 조절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면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증가합니다.이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과일, 그릭 요거트, 견과류, 다크초콜릿과 같은 건강한 간식을 소량으로 섭취하는게 좋습니다.또한 눈에 보이면 식욕을 자극하니 집에 단 음식을 사놓지 말고 충분한 물이나 차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혈당과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단 음식 욕구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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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하면 요요현상이 더 쉽게 오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 보조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요,말씀하신 것처럼 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한 후 요요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은 보조제 자체보다는 체중 감량 방법과 생활 습관에 달려 있습니다.보조제는 일반적으로 식욕 억제, 지방 흡수 억제, 신진대사 촉진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문제는, 보조제만 의존해 체중을 줄인 경우에는 체중 감량은 주로 물과 근육량 일부가 줄어들 수 있고, 복용 중단 후 다시 섭취 칼로리 증가하면 체중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반면,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함께 병행한 감량은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증가로 체중 회복 속도를 늦추어 보조제를 끊더라도 요요를 줄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보조제 사용만으로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규칙적인 식사, 단백질과 채소 중심 식단, 꾸준한 유산소 및 근력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요요를 예방하는데 도움이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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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시간 걷기, 시간대 상관없이 효과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걷기는 정말 간단하고 좋은 운동인데요,하루 한 시간 걷기는 시간대와 상관없이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체중 감량과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아침, 점심, 저녁 어느 시간대든 하루 1시간 걷기를 규칙적으로 하면 심혈관 건강과 체력 향상, 체중 관리에 모두 효과적인데요,식사 전 걷기는 공복 유산소로 지방 연소를 촉진할 수 있지만, 혈당이 낮으면 어지럼증이나 피로가 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사 후 걷기는 소화를 돕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특히 점심이나 저녁 식사 후 10~30분 걷는 것이 좋습니다. 걸음 속도는 빠른 걸음으로 하고, 등과 어깨를 곧게 펴고 팔을 자연스럽게 흔들며 걷는 것이 운동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오늘도 하루 한시간 걷기로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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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 되면 야식이 먹고 싶어지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야식은 영혼을 위로하기도 하지만, 후회도 남죠,밤에 야식이 당기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낮의 부족한 식사, 스트레스와 피로, 그리고 습관적인 환경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인데요. 밤이 되면 식욕을 조절하는 렙틴과 그렐린의 균형이 깨져 배고픔을 더 강하게 느끼고, 낮 동안 부족한 식사나 피로가 쌓이면 보상 심리로 야식이 당기며, TV 시청이나 스마트폰 사용 등 습관적인 환경도 식욕을 자극합니다. 야식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저녁 식사를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균형 있게 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탄수화물은 줄이며 잡곡밥과 채소를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고픔이 느껴질 때는 견과류, 저지방 요거트, 삶은 달걀, 바나나 등 소량의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고, 물이나 차를 마셔 포만감을 느끼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야식 시간대에는 TV나 스마트폰 대신 책 읽기나 가벼운 스트레칭 등 다른 행동으로 주의를 분산하는게 좋고,개인적으론 내일 아침 부은얼굴로 후회할 내모습을 생각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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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코이단 그리고 베타글루칸 그리고 대나무수액추출분말 그리고 쌀단백분말이 여러가지 기저질환들 중에서 안좋을수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 후코이단, 베타글루칸, 대나무수액추출분말, 쌀단백분말은 일반적으로 건강보조제로 사용되는 자연 유래 성분으로 대부분 안전하지만, 특정 기저질환에서는 주의가 필요한데요, 후코이단은 혈액응고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항응고제 복용 중인 심장질환 환자나 출혈 위험이 있는 경우 주의가 필요하며, 당뇨 환자에서는 혈당 강하 가능성이 있어 혈당 약 복용 시 관찰이 필요합니다. 베타글루칸 역시 혈당을 낮출 수 있어 당뇨 환자는 주의가 필요하며, 소화기 부담으로 가스나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나무수액추출분말은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갑상선 질환이 있는 경우 요오드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쌀단백분말은 대부분 안전하며 알레르기가 없는 경우 문제가 없습니다.캡슐 1정 기준 함량에서는 대부분 안전하지만, 당뇨, 심장질환, 갑상선 질환등이 있는 경우에는 섭취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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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지속되고 있는데 해결책으로 괜찮은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말씀하신 조합은 아주 좋은데요,바나나, 블루베리, 요거트, 우유를 믹서기에 갈아 만든 스무디는 변비 개선에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침 식사입니다. 바나나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펙틴이 풍부하여 장 운동을 촉진하고, 블루베리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요거트에는 유산균이 포함되어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배변 활동을 촉진하며, 우유는 단백질과 수분을 보충해 변을 묽게 하고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합니다. 공복에 매일 아침 섭취하면 장을 규칙적으로 자극해 배변 활동을 도와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추가로 물과 함께 마시거나 귀리, 치아씨드 등 섬유질을 추가하면 변비 개선 효과가 더 좋습니다.건강한 장 활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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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극적인 음식들이많던데 어떤걸 피하면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가끔 자극적인 음식이 땡길때가 있죠,자극적인 음식은 맛있지만 너무 자주, 많이 섭취하면 건강과 체중 관리에 좋지 않습니다.피하는 것이 좋은 음식으로는 매운 음식, 짜거나 가공된 음식(라면, 과자, 햄, 튀김 등), 달거나 기름진 음식(케이크, 초콜릿, 아이스크림, 튀김류) 등이 있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그래도 가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먹을 때는 과자나 초콜릿 한 줌(약 20~30g),작은 사이즈의 튀김, 라면이나 짜장면은 주 1회 정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팁은 매운 음식을 먹을때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게 속쓰림에 좋고, 짜거나 기름진 음식은 조금씩 천천히 즐겨서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하며, 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후에는 다음 식사에 채소와 단백질 중심으로 조절하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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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 하고 싶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살이 쪄서 고민하고 계신 마음 이해가 되는데요,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습관과 운동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운동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유산소 운동으로는 하루 30~60분 빠른 걸음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있으며, 근력 운동으로는 스쿼트, 런지, 팔굽혀펴기, 플랭크 같은 자기 체중 운동을 주 2~3회, 20~30분 정도 수행하면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식습관은 야식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사하며 복합탄수화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물을 하루 1.5~2리터 이상 충분히 섭취하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급격한 다이어트보다 꾸준히 실천하면서 한 달에 1~2kg 정도 감량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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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돔을 반건조한 것을 구입해서 구우니 감칠맛도 좋고 쫄깃하던데, 생선은 약간 말린 것이 영양도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생선은 다양한 형태로 먹을 수 있어 별미인데요,말씀하신 신선한 상태와 반건조 상태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신선한 생선은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 등 주요 영양소가 유지되며, 조리 전까지 신선도를 잘 유지하면 영양 손실이 최소화됩니다. 반면, 보관 기간이 짧고, 조리 방법에 따라 수분 손실이 발생하면 식감이 부드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반건조 생선은 수분이 일부 제거되어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이 올라가고 단백질과 미네랄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진 느낌을 줍니다. 반면, 건조 과정에서 일부 수용성 비타민은 손실될 수 있고 소금이나 첨가물에 따라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영양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며, 맛과 식감, 보관 편리성 측면에서 반건조 생선이 장점이 있으므로 신선한 생선과 반건조 생선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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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를 식수대용으로 끓여먹다가 이제는 보리차로 먹는데 녹차를 물처럼 마시면 수면에 방해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가장 큰 이유는 녹차의 카페인 때문인데요,녹차를 물처럼 계속 마시는 경우, 다이어트와 항산화 효과는 있지만 녹차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녹차를 식수 대용으로 마시면, 카페인이 저녁에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카테킨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고,이뇨 작용으로 소변 횟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반면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식수로 마시기에 좋습니다. 따라서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아침과 점심에 하루 1~2잔 정도만 녹차를 섭취하고, 나머지 식수는 보리차나 다른 무카페인 차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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