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아토피 증상 완화 방법이 궁금해요
아이가 아토피 증상이 보인다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유아 아토피는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예민해지지 않도록 꾸준히 관리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지금 하고 계신 것처럼 순면이나 모달 소재의 옷을 입히고 침구를 자주 세탁해 주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에 보습을 신경써주시면 좋은데요, 아토피는 수분이 쉽게 날아가고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에, 목욕 후에만 바르는 것보다 하루에도 여러번 충분히 보습제를 발라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목욕 후에는 피부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발라주고 향이 없고 자극이 적은 크림이나 연고 타입 보습제가 도움이 됳 수 있습니다. 또 평소에 아기를 너무 덥지 않게 입히고 땀이 나면 바로 갈아입히는 것이 좋고, 아토피 때문에 특정 음식을 제한하는 것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고 두드러기나 발진이 나타났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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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작하면서 밤 6시 이후부터 다음날 8시까지 14시간 금식하는데, 이런 습관을 오래하면 건강을 해칠까요?
많이 고민되는 부분인데요, 본인에게 맞는 선에서 조금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보입니다.저녁 6시 이후부터 14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습관은, 낮 동안 잘 챙겨드시고 몸에 무리가 없다면 좋은 방법이고, 야식이나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긍정적인 작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공복시간을 14시간 지키는 것보다, 그 방식이 내 몸에 잘 맞고 스트레스 없이 지속 가능한가라고 생각됩니다.또 공복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밤에 잠이 잘 오지 않거나, 다음날 폭식을 하게되거나, 어지러움, 피로감, 예민함 같은 변화가 나타난다면 몸에 맞지 않는 신호이기 때문에, 오래 버티기 보다는 오래 유지하는 방식인지 한번 짚어보는 것도 필요해보입니다. 지금의 생활이 몸도 편하고 마음도 크게 힘들지 않다면 좋은 습관이지만, 남편분의 야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억지로 참는 느낌이라면 너무 엄격하게 지키기보다 조금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건강한 생활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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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아침보다는 오후나 저녁에 더 찌는 이유는?
체중을 자주 측정하신다면 예민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아침보다 오후나 저녁에 체중이 더 나가는 것은 살이 찐것 보다는, 하루 동안 섭취한 것들의 일시적인 무게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아침에는 땀과 호흡으로 수분이 빠지고, 밤새 공복상태이며, 화장실도 다녀온 뒤라서 하루 중 가장 가벼운 상태에 가까운데요, 반면 오후나 저녁에는 물, 커피, 식사, 간식, 나트륨, 장 내용물들이 몸 안에 남아있기 때문에 체중이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낮에 많이 먹지 않았어도, 음식의 무게와 수분, 염분에 의한 일시적인 체액 변화로 보시면 됩니다.운동을 한 후에는 오히려 근육 회복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수분을 더 잡아두는 경우도 있고, 탄수화물을 조금만 먹어도 글리코겐과 함께 수분이 저장되면서 수분이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아침보다 저녁 체중이 더 나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며, 살이 찐 것으로 해석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고, 체중 변화를 알고 싶다면 매일 같은 조건,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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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 이유식 시간표 궁금해요
10개월 아기라면 보통 이유식 3끼와 분유 또는 모유를 함께 먹는 시기인데요,지금처럼 한끼에 180g 정도를 먹고 있는 것은 비교적 양호한 편으로 보입니다. 이 시기에는 하루 전체 식사 리듬을 일정하게 가져가는 것이 중요한데요, 보통은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이유식을 3번 주고, 그 사이에 분유나 모유를 함께 먹이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아침 기상 후 수유를 하고, 1~2시간 뒤 아침 이유식을 먹인 뒤 점심과 저녁도 비슷한 간격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은 가볍게 주는 것이 좋은데 하루 1회 정도 과일 몇조각이나 플레인 요거트, 찐 고구마, 바나나 처럼 부담 없는 음식으로 소량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처럼 이유식을 잘 먹고 있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아이의 식욕과 수유량, 수면 패턴에 맞춰 조금씩 조절해 주시면 됩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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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직빵인거 있나요 알려주세요
두부 위주의 식단과 러닝으로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살이 더디게 빠진다면, 조금 변화를 주는 것도 방법인데요,두부는 좋은 식재료지만 두부 중심이라면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거나, 식단이 단조로워져서 몸이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백질, 채소, 적당한 탄수화물이 조화롭게 들어있는 식단으로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밥은 반공기에서 2/3공기 정도로 조절하고, 두부 뿐 아니라 계란, 닭가슴살, 생선 등 단백질을 챙기면서 채소를 충분히 드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운동도 러닝만 계속하기보다는 근력운동과 함께하는 것이 좋은데요, 러닝은 칼로리 소모에는 좋지만, 근육을 유지하거나 체형을 가꾸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러닝을 하면서 주 2~3회 정도는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기본적인 근력운동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운동의 종류를 다양하게 바꾸면서 다이어트를 꾸준히 잘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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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디 영양제 복용 시간 알려주세요.
비타민d는 식전보다 식후가 좋고, 위가 약하시다면 아침이나 점심 식사 후에 물과 함께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변비가 있으시다면 칼슘이 같이 들어간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비타민d는 지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지방과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 되는 특성이 있어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고, 변비가 있으시다면 칼슘이 함께 들어있는 비타민d 제품은 일부 사람에게 변비나 더부룩함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d 단일 제품이나 오일 캡슐 형태의 소용량 제품으로 시작하는 것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또 처음부터 고함량으로 시작하는 것보다 부담 없는 용량으로 시작해서 몸의 반응을 보면서 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영양제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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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맛있는 식단 한끼 추천 받아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힘든 고비가 찾아오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맛있는 다이어트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저는 고비가 올 때 키토 김밥을 한번씩 먹곤 하는데요, 일반 김밥처럼 밥이 들어가지 않아서 탄수화물 부담은 줄이고, 대신 계란, 오이, 당근, 아보카도, 참치 같은 속재료로 속을 채우면 포만감이 좋아 한 끼 식사로도 좋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할 때는 단순히 칼로리만 낮은 음식보다 단백질과 식감이 살아있는 음식이 덜 질리고 오래가기 때문에, 한번씩 키토김밥을 먹으면 만족감이 높은 편입니다. 참치 마요를 넣고 싶다면 참치에 그릭요거트를 넣어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다이어트는 장기전이기 때문에, 한 번씩 부담되지 않게 쉬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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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혼자먹을수있게 도와줄수있는방법
29개월이라면 아직 식사에 서툴 수는 있지만, 스스로 먹는 연습을 도와주는 것이 좋은데요,지금까지 영상을 보면서 먹여줬다면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한번에 바꾸기 보다는 조금씩 익숙한 습관을 줄여가면서 혼자 먹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영상은 아이가 배고픔이나 포만감보다 영상에 집중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식사 시작 전에 잠깐 보여주거나, 틀어주는 시간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혼자 먹는 연습은 쉽게 집거나 떠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요, 식사 초반 5~10분 정도는 아이가 스스로 먹어보게 하고 부족한 부분만 도와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흘리거나 오래 걸리더라도 자주 도와주거나 재촉하기 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몇 숟갈이라도 먹었을 때 바로 칭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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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 하루 권장량과 횟수가 궁금합니다.
냥부석이라니 너무 귀엽네요,코숏 성묘 두마리를 키우는 집사라면 하루 총 급여량을 먼저 정한 뒤 2~4번으로 나눠서 주는 방식이 좋은데요, 고양이는 원래 소량을 여러번 나눠 먹는 습성이 있는 동물이라서 나눠주는 방식이 좋고, 달라고 할 때마다 주면 비만이 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양에서 나눠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하루 권장량은 사료마다 칼로리와 밀도가 달라서 정확한 답은 없지만, 보통 4~5kg 정도의 성묘 기준으로 하루 약 180~220kcal 전후를 기준으로 많이 잡는데요, 실제로는 중성화 여부, 활동량, 간식, 비만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지금 먹이는 사료 봉지의 1컵당 또는 100g 당 kcal를 확인 한 뒤 하루 총량을 계산하는 방법이 좋습니다.냥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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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꿀팁 공유 바랍니다ㅠㅠ 단기간
단기간에 빠르게 빼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요,하루 단백질 쉐이크 하나만 드시는 방법은, 처음에는 빨리 줄어드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지방이 아닌 수분이나 근육이 먼저 빠질 가능성이 크고, 이후 배고픔이 심해져 폭식이나 요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사실 59kg 까지는 3kg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굶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한 범위로 보여지는데요, 단백질 쉐이크로 한끼를 가볍제 조절하는 방법이 좋아보입니다. 예를 들어 아침이나 저녁에 단백질 쉐이크와 삶은 계란, 두부, 바나나 처럼 간단한 음식을 곁들이고, 나머지 식사는 밥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간식이나 야식, 나트륨 섭취와 당 섭취를 줄이면 단기간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부종과 과식을 조절하는 방법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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