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커피가 세상에서 갑자기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떤 음료로 아침을 버틸까요?
카페인은 식물에서 수천년부터 존재했고, 커피는 15세기 후반 아라비안 반도에서 시작되었는데요,그 이전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해보면, 자연 일조량에 따라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수면을 취해서 현대처럼 특별한 각성제가 필요없는 생활이였을 것 같아 부럽기도 하네요. 그때는 원래 없었지만, 지금 있다가 사라진다면 금단증상이 나타날 것 같고 더 강한게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홍차나 녹차가 대신해서 차문화가 발달할 수도 있고, 에너지음료가 쏟아져나오지 않을까도 생각되는데요, 건강을 위해 말씀하신대로 미지근한 물로 시작하는 계기로 받아들이는 분들도 일부 있을것 같구요, 저라면 슬로우 모닝으로 미지근한 물과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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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농축 건강식품 다이어트 효과 있을까요?
레몬 농축액은 산도가 높아 속쓰림,위염,역류성식도염이 있는 분들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공복 섭취는 피하고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게 좋은데 너무 진하면 위 자극과 치아부식 위험이 있으니 10~20ml 농축액에 150~200ml 물로 희서하는게 좋고 소량부터 시작해서 반응을 보는게 좋습니다.레몬 농축액이 다이어트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포만감증가, 혈당 안정, 항산화 작용등의 간접적인 도움이 됩니다.제품에 따라 설탕이나 첨가물이 많은 경우가 있으니 성분표를 확인하시고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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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둑과 허리 얇게 원상복귀 하는방법 없을까요?
팔뚝과 복부는 정말 관리하기 어려운데요,하루 두끼만 먹어도 과하게 먹거나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는데 특히 팔뚝과 복부는 체지방이 쌓이기 쉬운 부위입니다. 또 운동부족으로 근육이 굳거나 부종으로 팔뚝과 복부가 굵게 느껴질 수 있고, 스트레스나 수면이 부족하면 코르티솔 증가로 허리나 팔에 체지방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체질적으로 그 부위에 살이 잘 붙는 경우도 있는데요, 먼저 그 부위들만 빼기는 어렵고 전체적인 체지방 감량이 필요합니다. 유산소와 근육운동을 병행하면 좋은데 팔뚝은 푸쉬업이나 덤벨등이 도움이 되고 복부는 플랭크,크런치 등이 도움이 됩니다. 근력운동을 먼저하고 유산소를 하는게 체지방 연소 효과가 더 좋습니다.식단은 3끼를 소량씩 나눠서 먹는것도 방법입니다.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하고 팔뚝과 복부를 수시로 폼롤러나 스트레칭으로 자극해 주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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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를때 어떻게 하면 소화가 잘 되나요?
나가서 걷는게 좋지만 여건이 안된다면 저는 전신안마기에 올라가 안마받는게 효과가 좀 있었습니다. 등이나 허리, 복부 위주 안마기를 사용하면 근육이 이완되고 풀리면서 위장소화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안마를 받으면 몸이 편안해지고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서 소화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강하게는 하지말고 밥먹고 15~20분 후쯤 약한 강도로 안마받는게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거나 배를 따뜻하게 찜질하고 매실차나 생강차를 마시는 것도 방법이며 손 지압도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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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은 어떻게 해야지 껍질이 잘 까지게 되는 건가요
저도 아침마다 삶은 계란을 먹어서 일주일에 한번은 삶고 있는데요, 신선한 계란은 흰자가 껍질막에 더 붙어있어 껍질을 까기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온에 둔 계란은 내부 온도가 올라가고 삶을때 흰자가 갑자기 수축하지 않아 더 잘까진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3~7일 냉장보관 했던 계란을 실온에 20~30분 두었다가 삶는게 좋습니다.또 물이 끓으면 식초 한큰술이나 소금 1작은술을 넣고 계란을 넣어 삶으면 흰자가 응고되서 껍질까는데 도움이 됩니다.삶은 후에는 바로 찬물에 넣어주면 껍질과 흰자가 수축되서 도움이 되고, 바닥에 굴리거나 물속에서 까주는데 개인적으론 물속에서 까는게 더 효과가 있었습니다.또 계란의 둥근쪽을 먼저까는게 공기층이 있어 잘 까집니다.계란 맞추기 쉽지 않은데요, 변수가 너무 많은 탓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고단백 달걀 잘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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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를 갈아서 낫또와 먹으면 위와 장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준다면 어떤 도움이 되나요?
낫또도 마도 호불호가 강한 식품인데요, 그만큼 건강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생마를 갈아서 낫또와 함께 먹는 방법은 일본에서 주로 먹는 방법인데요, 마에는 끈적한 점액질인 뮤신이 위벽을 코팅하는 역할을 하고, 식이섬유, 아밀라아제도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속쓰림이나 위염, 소화불량에도 도움이 됩니다. 마와 낫또는 장건강에 시너지 효과가 있는데 마의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미생물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하고 낫또에는 낫또 유익균이 프로바이오틱스 역할을 해서 장내유익균이 증가하고 장내환경이 개선됩니다.즉, 남편분이 낫또와 마를 먹고 속이 편하다고 하신 이유는, 마의 위점막 보호, 소화효소작용과 마와 낫또의 장내유익균 증가와 장 운동활성화 때문입니다.다만, 마는 과다섭취시 복부팽만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하루 50~100g 정도가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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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갈때 필요 물품이 뭘까요?
대부분 산후조리원은 산모복, 아기옷, 기저귀, 수유쿠션등은 제공하므로 산모용품과 개인 위생용품 위주로 준비하시면 되는데요, 산모용품으로 수유브라, 수유패드, 속옷,양말,슬리퍼등을 챙기시면 되고, 위생용품으로 산모패드, 일회용 팬티,수유패드등을 챙기시면 됩니다. 세면용품으로 칫솔, 치약,샴푸,바디워시,세안제,기초화장품,립밤등을 챙기고, 퇴소할때 필요한 아기용품은 조리원에서 제공하기도 하지만 속싸개, 겉싸개,아기옷,아기모자,아기손싸개등이 필요합니다.또 생활을 위해 충전기,텀블러,간식,이어폰등이 필요하고 산후복대나 마사지오일등도 있으면 좋습니다.조리원마다 제공하는게 조금씩 다르니 문의하시고 챙기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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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식단관리법 자세히 설명 해주세요
자궁경부암은 면역력과 깊은 관련이 있는 질환으로,면역력과 항산화 식단이 도움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규칙적인 식사와 단백질,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가공식품이나 설탕 섭취는 줄이는게 좋습니다.십자화과 채소인 양배추,브로콜리,케일,콜리플라워 등은 항암성분이 풍부하고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c는 키위,오렌지,딸기,파프리카 등에 풍부하며 세포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은 당근,고구마,호박에 풍부합니다. 양질의 단백질은 면역세포 형성에도움이 됩니다.영양제는 비타민 c,d,엽산,아연,프로바이오틱스 등이 도움이 되고, 운동은 가벼운 걷기나 요가, 자전거 등으로 주 4~5회가 좋습니다. 자궁경부암은 정기적인 검사도 중요하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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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피곤한데 휴식을 어떻게 취해야 될까요?
말씀하신 대로 자도자도 피곤할땐 잠보다 회복이 필요한데요,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10~20분의 가벼운 걷기는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 긴장 완화에 좋고 스트레칭이나 따뜻한 샤워도 피로회복 효과가 있습니다.스마트폰이나 영상시청은 피하고 눈감고 휴식을 취하거나 조용한 음악을 듣고 명상을 하는것도 뇌의 피로를 푸는데 좋습니다. 수면의 질도 체크해보는게 좋은데 늦은시간 카페인이나 야식은 피하고 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줄여서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게 좋습니다.피로회복에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도움이 되며, 바나나, 채소, 견과류,두부,생선 등에 풍부합니다.몸과 뇌가 빠르게 회복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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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안빠져요ㅜㅜㅜ살빼고싶어요ㅠㅠ
학생이라 공부도 해야되고 배도 고픈데 살도 빼고 싶은 마음 이해가 되는데요, 먼저 공부할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특히 식사시간이 불규칙하거나 식사량이 적거나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경우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꼬르륵 소리를 줄이려면 물을 조금 마시거나, 소량의 견과류, 바나나 등으로 속을 채우면 도움이 됩니다.살을 빼고 싶다면 음료수를 줄이고, 야식을 줄이고, 하루 20~30분이라도 운동을 해주는게 좋은데요,야식은 라면이나 빵, 과자는 피하고 요거트나 두유, 바나나 등으로 간단하게 먹는게 좋습니다.사실 다 아는 방법이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요탄산음료를 줄이는것 부터 하나씩 실천하면 달라지는 모습이 동기부여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공부체력은 지키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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