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은 식물에서 수천년부터 존재했고, 커피는 15세기 후반 아라비안 반도에서 시작되었는데요,
그 이전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해보면, 자연 일조량에 따라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수면을 취해서 현대처럼 특별한 각성제가 필요없는 생활이였을 것 같아 부럽기도 하네요. 그때는 원래 없었지만, 지금 있다가 사라진다면 금단증상이 나타날 것 같고 더 강한게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홍차나 녹차가 대신해서 차문화가 발달할 수도 있고, 에너지음료가 쏟아져나오지 않을까도 생각되는데요, 건강을 위해 말씀하신대로 미지근한 물로 시작하는 계기로 받아들이는 분들도 일부 있을것 같구요, 저라면 슬로우 모닝으로 미지근한 물과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