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기간 다이어트 쉽진 않지만 가능할까?
너무 공감되는 질문인데요,저도 생리증후군이 심한 편이라 온 몸이 붓고 생리기간에는 운동을 해도 크게 효과가 없더라구요생리 기간에는 몸이 평소보다 예민하고 쉽게 지치기 때문에 강한 다이어트보다는 몸 상태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운동은 고강도 운동은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어서 가볍게 걷기, 실내 자전거, 스트레칭 정도의 무리 없는 운동이 좋은데 특히 허리와 골반 주변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스트레칭이나 몸을 따뜻하게 하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혈액순환과 붓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단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오히려 식욕이 없어지는데요, 개인에 따라 식욕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에 식사를 안정적으로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철분, 수분, 따뜻한 음식을 중심으로 속을 편하게 하는 식사가 좋습니다. 생리 기간에는 붓기 때문에 체중이 늘어날 수 있지만 일시적인 현상으로 생각하시면 되고, 사실 생리기간에는 살을 빼는 것보다 유지하면서 잘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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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의지가 떨어져서 고민이에요
빼는건 어렵고 찌는건 너무 쉽다는 말이 너무 공감되는데요,몸은 원래 살을 빼는 것보다 유지하고 저장하는 것에 익숙하게 설계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빼는 것은 어렵고 찌는 것은 쉽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의지로 버티는 방식은 오래 지속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다이어트를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본인의 몸 상태와 생활패턴에 맞춰 장기간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아예 굶는 것보다 한끼만 조절하거나, 운동도 너무 강도 높게 하는 것보다 가볍게라도 매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지가 떨어진 상태에서는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것보다, 현재 가장 힘든 부분을 조금 보완해서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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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소비기한으로 음식에 표시 안하고 유통기한으로 표시하나요??
예전에는 대부분 유통기한으로 표시되어 왔지만, 2023년부터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해서 전환되고 있는 상태인데요, 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판매할 수 있는 기한이고, 소비기한은 정해진 보관방법을 잘 지켰을 때 먹어도 되는 기한입니다. 즉 유통기한은 소비자보다 판매, 유통 중심의 기준이었고, 소비기한은 실제로 언제까지 먹어도 되는 지를 소비자 입장에서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소비기한으로 표시하면 먹을 수 있는데도 너무 빨리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소비기한은 제대로 보관했을 때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기준이고 그 전에 맛이나 식감, 신선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실 저도 유통기한은 너무 짧은 제품들이 많아 사면서도 이걸 다 먹을 수 있을지, 불안한 경우가 많았는데, 소비기한 기준으로 보면 생각보다 여유 있게 보관하고 섭취할 수 잇는 식품들이 많아 이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날짜는 하나의 기준일 뿐이고 식품의 종류와 보관 상태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으로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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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뭐 먹지? 저녁 추천 부탁드려요
말씀하신 대로 저녁에는 탄수화물 보다 단백질 음식이 좋은데요, 탄수화물은 활동량이 적은 저녁 시간에는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쉽지만, 단백질은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서 야식도 예방하고 근육유지와 회복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단백질 음식이 좋습니다.간단한 메뉴로는 포케 종류가 있는데, 연어 포케 같은 경우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기름지지 않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배달 음식이지만 건강한 느낌이 들어 저녁에 먹기 좋은 메뉴이고 단백질과 야채를 함께 챙길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조금 더 맛있는 메뉴로는 보쌈이나 수육도 괜찮은데요, 요즘엔 일인분 메뉴가 있어 주문이 가능하고 고기 위주 단백질이라 밥 양만 조금 조절하면 쌈채소와 함께 먹는다면 균형있는 메뉴가 될 것 같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포만감 있는 든든한 식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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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고 싶은디..식단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ㅜ
지금 체중은 아주 많이 나가는 편이 아니고, 직장과 알바를 병행하고 계시기 때문에, 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 보다는 생활 패턴에 맞게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절하는게 좋아 보이는데요,먼저 아침에 두유를 마시는 것은 좋은 습관이지만, 삶은 계란이나 바나나, 그릭요거트 등 단백질을 조금 더 추가하는 것이 점심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점심은 저녁 일정이 불규칙하기 때문에 너무 적게 먹는 것보다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반찬과 밥양을 조절해서 포만감 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저녁은 알바가 없는 날에는 밥 반공기 정도와 단백질, 채소 반찬 위주의 일반적인 식사를 하시고, 알바가 있는 날에는 저녁을 굶으면 야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알바 전에 가볍게라도 식사를 꼭 챙겨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새벽에 퇴근 후 배가 고프더라도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채소 스틱, 삶은 계란, 바나나, 두부 같은 부담이 적은 음식으로 허기만 달래는 것이 좋습니다. 말씀하신 일정을 보니 많이 피곤하고 수면도 부족하기 쉬울 것 같은데요,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조절 호르몬의 영향으로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수면 관리도 잘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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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캔 자연산 칡을 내려서 즙을 내려서 시골에서 보내준다고 합니다. 칡즙 꾸준히 먹으면 어떤 효능이 있나요?
산에서 직접 캔 자연산 칡즙이라니 귀한 식품이네요,칡의 대표적인 성분은 이소플라본 계열로 다이드진, 푸에라린 같은 성분이 알려져 있는데요, 이런 성분은 콩의 이소플라본처럼 식물성 에스트로겐처럼 여성호르몬과 비슷한 방식으로 갱년기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개인차가 있지만 안면홍조, 열감, 식은땀, 컨디션 저하 같은 갱년기 초기 증상에 보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말씀하신 것처럼 칡은 전통적으로 간 건강과 피로회복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항산화 작용과 염증 조절, 컨디션 회복 등에 보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칡은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있어 유방, 난소, 자궁 등 여성 호르몬과 관련된 질환이 있거나 과거 병력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직접 캔 칡을 다린 귀한 제품이여도 체질에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소량으로 시작해서 속이 불편하지 않은지, 열감이 있지 않은지 등 상태를 보시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칡즙 잘 챙겨드시면서, 봄철에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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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식사를 하면서 소주 2잔 정도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안 좋을까요 ?
술은 마시는 양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자주 마시는지도 중요한데요,소주 2잔 정도는 작은 양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매일 반복되면 간은 쉬지 않고 매일 알코올 분해를 해야 하고,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 간 건강, 혈압, 수면의 질, 체중, 지방간, 위장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에 마시는 술은 잠이 잘 오는 것처럼 느껴져도 실제로는 깊은 잠을 방해해 피로가 누적되거나 다음날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 있고, 무엇보다 매일 마시는 습관은 처음에는 2잔으로 시작해도 양이 점점 늘어나거나 술 없으면 허전해지고 알코올 의존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매일 마시는 패턴을 줄여서 간에게도 쉴 수 있는 휴식을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음주 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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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를 꾸준히 먹었을때 좋은점과 나쁜점은?
좋은 질문인데요,요즘 그릭요거트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부담없이 먹기 쉬운 식품이지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먼저 그릭요거트의 장점은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이 좋다는 점인데요, 수분이 빠져 농도가 진해진 만큼 든든한 느낌이 있어 간식으로 좋습니다. 또 무가당으로 선택하면 일반 요거트보다 당 함량이 낮아 도움이 되는데요,그릭요거트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분이 빠져 농축된 상태라 진하고 꾸덕해서 같은 양이여도 열량이 높고 제품에 따라 지방 함량이 놓은 경우가 있어서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또 그래놀라, 꿀, 견과류, 과일 등의 토핑이 추가되면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토핑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반 요플레보다 그릭요거트는 양이나 토핑을 잘 조절하시면 좋은 선택이기 때문에, 참고하셔서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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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치즈를 구입했는데 가공치즈라고 써있네요. 여러가지 첨가물이 함유되어 있던데, 자주 먹어도 괜찮을까요?
체다치즈에 가공치즈라고 적혀있고 유통기한도 길고 성분표에 첨가물도 여러가지 들어있어 걱정되셨을 것 같은데요,천연치즈는 우유를 발효시켜 만든 치즈이고, 가공치즈는 천연치즈를 한번 더 가공해 맛, 식감, 녹는 성질, 보관성을 일정하게 만든 제품입니다. 그래서 치즈 외에도 유화제, 산도조절제, 소금, 향료등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런 성분들은 대부분 치즈가 잘 녹고 분리되지 않게 하거나, 식감과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가공치즈도 치즈를 원료로 만들기 때문에 단백질과 칼슘은 어느정도 들어있지만, 천연치즈에 비해 순수 치즈 함량은 조금 낮을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이 긴 이유는 치즈는 원래 수분이 적고 염분이 있으며, 밀봉 포장이 잘 되어 있으면 비교적 오래 보관이 가능하며 가공치즈는 살균과 포장, 수분 조절이 잘 되어 있어 천연치즈보다 유통기한이 더 길 수 있습니다. 가공치즈는 천연치즈보다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높을 수 있기 때문에 매일 드시는 것보다는 가끔 샌드위치, 토스트, 계란말이 등에 적당히 활용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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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을 무엇을 택해야 맛있고 오늘 하루행복하게지낼 수 있을까요?
맞아요, 날이 좋으면 나가서 벚꽃 구경도 하면서 식당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오는것도 작은 행복인데요,지금 가장 드시고 싶은 음식을 드시는 것이 행복한 선택으로 보여지는데,저는 오늘 감자 옹심이를 먹었는데 든든하고 따뜻해서 행복한 선택이였습니다. 감자 옹심이는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식이섬유도 어느정도 포함되어있어 포만감이 좋습니다. 또 옹심이 특유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가끔 생각나는 음식인데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 좋은 메뉴입니다. 수육을 곁들여서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영양적으로 균형있게 부담 없고 맛있는 점심을 먹었네요, 맛있는 식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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