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식단할 수 있는 방법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건강을 많이 챙기시는 것 같습니다.근력 운동을 추가시는 것이 어떨까 제안드려봅니다.건강을 위해서 식단을 조절해야하는데, 1) 야채와 채소, 2) 단백질(콩 등)의 섭취를 권합니다.그리고,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의 자극은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마지막으로,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오메가-3"를 꼭 챙겨드실 것을 추천드립니다.염증 완화와 혈관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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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고 자면 다음 날 진짜 얼굴 붓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일리가 있습니다.라면에는 나트륨이 많습니다. 나트륨이 혈액에 흡수가 되면 혈중에 있는 나트륨 농도가 높아집니다.이런 경우, 몸에 있는 세포와 세포 사이의 조직에 있는 수분이 혈액으로 이동을 합니다.혈액에 수분이 많아지면 얼굴이 붓는 현상 등이 나타납니다.따라서, 라면을 먹고 자서 아침에 얼굴이 붓는 현상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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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체력 떨어지는 거 언제부터 느끼셨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2번에 걸쳐서 이러한 증상을 느꼈는데요.1) 34살 2) 39살 입니다.사실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갑자기? 어어어...!어..!! 이러다가아!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런 느낌과 깨달음 뒤에는 항상 "운동"을 하게 되었고, 특히 2번째, 39살 이후에는 식단 조절을 하게 되더라고요.특히!! 피곤함도 그렇기는 한데 소화가 많이 떨어지고,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는 것을 느낍니다.(회사에 오래다니다보니 계단은 늘 똑같은데...몸이..힘들어지니 힘들더라고요)나이가 가장 무서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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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양성대장염에 유익한 음식과 해로운 음식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궤양성대장염은 자극이 적은 음식이 좋습니다. 흰쌀밥, 죽, 삶은 감자, 바나나처럼 부드럽고 식이섬유가 좋은 것이 좋습니다. 후기에는 식이섬유가 조금 들어간 음식이 좋습니다.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 염증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반드시 피해야하는 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기름진 음식, 튀김, 매운 음식, 카페인, 탄산, 술은 장을 자극해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생채소, 견과류, 잡곡 등 거친 고섬유 식품은 증상 있을 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유제품의 경우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서 자신의 상태를 잘 알아야 합니다.만약 증상이 계속되는 경우, 담당 의사와 상담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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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필요이상으로 많이 섭취하게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리 몸은 항상 균형을 유지하려고 합니다.이를 "항상성"이라고 하는데요그래서 정상 범위라고 이야기 합니다.물을 많이 마시면 일시적으로 혈액 내 수분이 많아지기는 하지만, 땀이나 오줌 등을 통해서 배출하여 정상으로 다시 옵니다.그러나, 물을 계속 지속적으로 많이 마시는 상황이 발생하면 항상성 시스템이 깨지게 되고 더 이상 조절이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조절이 깨짐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이 당뇨입니다.다시 돌아와서 물을 많이 마시면물중독이 되어, 신장질환이 나타날 수 있으며 부종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특히, 물중독 상태까지 되면 어지러움, 현기증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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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양배추+사과 +올리브오일 갈아서 마시면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영양학적으로는 매우 좋습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골고루 들어가고 생리활성 물질까지도 제공받을 수 있어서 매우 좋은 조합입니다.다만, 배가 홀쭉하거나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기대하실 수 없는 부분이 없습니다.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적게 먹고 운동을 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사실 식단의 관리 없이 마시기만으로 홀쭉해진다는 것은 이론상 그리고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은 맞습니다.그렇지만 말씀하신 양배추, 사과, 올리브유의 조합은 굉장히 몸에 좋은 것이기 때문에 조금만 더 조절함으로써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시면 긍정적이 효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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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소화에는 양배추와 배도라지, 브로콜리,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이 좋습니다.소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보다는 조금 더 도움이 될만한 방법도 소개드립니다.1) 산책: 식사 후 산책은 위와 장을 자극하여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2) 효소 섭취: 소화 효소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의 섭취는 적게나마 도움이 됩니다.3) 식사: 식사 할 때, 양도 중요하지만 기름이 적고, 탄수화물이 적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위주의 섭취는 포만감도 좋아서 적은양을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4) 저작운동: 식사할 때 입에서 오랫 동안 씹은 뒤에 삼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음식으로 다스리는 것보다는 말씀하신 것처럼 적게 먹고, 그 외 다른 방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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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는 왜 생기는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노로바이러스는 사람과 가축의 분변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이미 바다까지 내려가는 동안 바다에 노로바이러스가 떠다니다가 해안가 연안에서 굴에 축적되게 됩니다.노로바이러스는 숙주 외에서는 생물의 특성이 없지만 숙주에 들어가는 순간 기생 등의 관계로 생물의 형태를 띄게 됩니다.결국, 노로바이러스는 굴 자체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즉,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오염된 바다로 부터 기인 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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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짠거 먹는데 밑에 가라앉은 찌꺼기도 먹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보통은 먹지 않고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참기름을 공장에서 만들면, 냉장고에 넣어두는 과정을 거칩니다.냉장고에서는 온도가 낮아져서 포화지방산이 고체화되고 가라앉으며 이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칩니다.이를 winterization이라는 과정이라고 합니다.방앗간에서 짠 기름은 위의 과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특히 겨울에 밑에 가라앉는 것이 많습ㄴ디ㅏ.포화지방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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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과 탄수화물 적정 섭취량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2025년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보건복지부 발간)에 따르면단백질은 약 50 g/day탄수화물은 약 130 g/day 섭취하도록 제시되어 있습니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근육이 빠지기 때문에운동은 지금처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조금씩 변화를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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