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는 그대로인데 왜 시중금리를 올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예금에 대한 예금금리를 올리는 것이 기준금리도 있지만 기준금리가 계속 동결인 상황에서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은결국 은행에 대한 공급과 수요에 결정된다고 보시면됩니다.예금이 많이 몰릴 수록 이자는 낮아지고 예금이 줄면 이자를 높여 예치하게끔 하는 것이 은행이기 때문이죠.새마을금고 같이 예금 인출이 급격하여 다시 모을려면 이자를 높게 주는 방법 밖에 없으니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높은데반면, 현재 제1금융권에 경우 예금 이자는 조금은 낮아진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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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소유하다 매도하게되면 왜 2일후에 판매금이 들어오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에 경우에는 거쳐할 것이 거래소뿐만 아니라 증권사, 결제원 등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우리는 일반적으로 매도,매수만을 생각하지만 1주에 관하여 정확하고 확실하게 처리하기 위해 많은 요소들이 필요합니다.당연히 저희의 소중한 돈이자 자산이니까요.코인과의 차이로 코인을 인정해주지 않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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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의 가치변화는 우리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엔화의 가치가 크게 오르게되면 한국입장에서는 안좋은 소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일본의 경우 한국입장에서는 거래량 4위인 나라인데 수출과 수입이 4:6정도로 수입이 많은 상황입니다.그러나 작게라면 사실 크게 상관 없는 것이 상대적인 개념이라 수입의 부담이 크면 수출도 그만큼 높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상관이 크게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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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금 금리가 떨어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결론은 은행에서 상품의 목표 수가 있을 텐데 그것을 이미 달성하였기 때문에굳이 금리이자를 높게 줄 이유가 없어서 입니다.기준금리가 동결인 상황에서 이미 은행에 높은 금리로 인하여 예금이 많이 몰렸습니다.은행도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기에 높은 이자를 주면서 예금을 받을 필요가 없어진 것이죠.여기에 경제상황도 고려해야하는데요. 경제상황이 안좋아서 고객의 예금을 가지고 돈을 굴린다고 가정했을 때 이익이 줄어들었다면??당연히 이전 이자보다 낮게 책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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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기계에 다른은행 회사 카드로 출금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능합니다. 대신 타은행이니까 수수료만 내실 뿐입니다.안되는 경우는 atm 기계의 문제거나 입금 전용 일수도 있으니 은행직원에게 물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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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외에 안전자산이라고 불리우는 자산이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안전자산이라는 것의 대표적인 세가지가 충족되면 되고 100%는 없다는 점1) 채무불이행위험2)시장가격의 변동성의 위험이 낮은 것3)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실질가치 변동이 적은 것안전자산이라고 하면 일단 화폐, 금, 채권(국채) 등이 있습니다.이것들은 대표적으로 변동성이 굉장히 적은 것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채권에 경우에는 보통 국채는 그 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못 받는 경우가 거의 없어안전자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코인의 경우에는 너무 큰 폭으로 오르락내리락 하기에 사실 안전자산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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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시기에도 2% 이하의 금리는 기대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준금리 2%로 라고해도 실질 금리는 그렇게까지는 안떨어질 것입니다.이유는 시중금리는 기준금리에서 +이윤으로 은행이 이익을 챙기기 때문입니다.보통 1.5배~2.5배 사이인데 만약 금리인하로 인하여 2%정도라고 하면 시중금리는 3~4% 정도로 예상됩니다.현재 문제는 금리 인상은 안하더라도 고금리 유지는 올해까지는 유지가 되기 때문에현재 대출이 많으신 분들은 정말 힘든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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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금리는 제로금리나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한다는데 경제가 유지 되는게 의아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능한 이유는 외환보유가 중국 다음으로 세계3위이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아직도 이 돈이면 몇 십년은 거뜬하다고 보는 견해도 있죠.계속 저렇게 전쟁을 통해 모은 돈으로 아직까지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또 안바뀌는 이유가 그 많은 돈 금리를 올려 엔화를 강화하면 오히려 자기네들이 손해인셈이죠.그래도 일본의 경우 심각한 디플레이션으로 인하여 물가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어 아베가 초저금리 정책을 시행하였습니다.기업들의 대출완화와 물가를 높여 경제활성화를 꾀하기 위함이죠.그러나 쉽지 않은게 일본의 경우에 한번 뒤집고 다시 판을 깔아야 변화할 수 있는데 뒤집을 때 오는 충격을 국민들이 원하질 않고 따를 생각도 없어서 방법을 찾기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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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가 심각한 상황인데 정부에서 어떤정책이 해결책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계부채를 국가에서 완전히 책임지라는 것은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대출 기간 연장해주는 것으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대표적인 제도로는 개인파산인 경우에는 회생제도가 있습니다.부득이하게 굉장히 큰 금액을 빚을 져 파산한다고 신청 후에 법원에 변제계획안을 제출하여 통과되면 약속한 금액 중 몇% 이상 갚으면 나머지는 채무의 면제를 해주는 제도입니다.혼자 하긴 어렵다고 하고 변호사 도움을 통해서 신청하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예방책에 대해서는 대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지금 부채에 대해서변제한 기간, 금액 등을 고려하여 기준을 만들어 추가 기간 연장, 보류 신청 건 허락 등 해준다면조금은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법정 최고 금리 20%도 많이 낮춘 거긴 하지만 일반 서민들에게는 엄청 큰 것이라조금은 낮추는 것도 보다 회생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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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마다 동전을 잘 받으려하지않고 종해진 시간과 정해진 날짜만 오라고 합니다 .이게 정당한건가요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은행의 정당성을 부여하려면 교환 여부이지 방법이 아닙니다.교환을 아예 안 해주면 문제지만동전 교환에 대해 은행이 무조건 기계를 놓아야한다. 1명 이상 몇 시간씩 하여야 한다는 의무는 없습니다. 은행도 국가의 관리를 받지만 이윤 남겨 먹는 일반 사기업입니다.일반 회사처럼 효율적으로 하려는 운영 방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돈도 안되면서 동전 교환 하는 비율이 극히 낮기 때문에 최대한 효율적 방법을 찾다보니 이렇게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진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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