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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시험 시 요약본과 교재 정독 효과?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기초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요약본을 보게되면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여러번 본다해도 효과를 보기 힘들 것입니다. 차라리 교재를 여러번 보는 것보다 인강을 수강하고 기출 및 모의고사를 여러번 치르는 것이 효과적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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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
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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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문의! 빌라에보면 근생이라는거 있자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근생빌라는 기본적으로 상가이므로 허가가 나오지 않습니다. 2016년부터 공유민박업에 대한 규정이 만들어져 에어비앤비와 같은 신종 숙박업을 제도권으로 편입시켰으며, 에어비앤비를 운영하려는 사업자는 본인의 주민등록 소재지인 시•군•구에 등록해야 하며, 오피스텔과 원룸은 현행법상 숙박시설로 제공할 수 없고 아파트나 주택 등 거주 주택 1채로만 영업을 할 수 있습니다. 호스트의 실거주의무가 있기 때문에 에어비엔비의 정상 영업을 위해서는 꼭 방이 2개 이상인 구조여야 합니다. 2019년부터는 내국인이 도시 지역으로 여행이나 출장을 갈 경우 기존 숙박업체 외에 에어비앤비 등 숙박공유 주택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내국인 대상으로 한 공유숙박 장사는 연 180일 이내여야 하고 지역별로 180일 한도 내에서 영업 일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임대주택의 경우 임대인(건물주)의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건물 관리 차원에서 다를 꺼려하게 되며, 이를 알리지 않고 미등록 상태로 영업을 한다면 민, 형사 상의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건물의 이웃들에 허가를 받아야하므로 다수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공간에서 창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에어비엔비 플랫폼 사이트는 대부분 이러한 정식 등록 확인 절차 없이 수익성만을 고려하여 모든 시설을 등록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주민들의 신고 또는 경찰이나 지자체에서 불법 레지던스 및 에어비앤비에 대한 단속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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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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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생빌라에서 요식업 배달전문점 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건축물대장상에 근린생활시설로 나와있다면 기본적으로 상가이므로 요식업 배달 전문점이 가능 할 수 있습니다. 구청 위생과에 연락하여 인허가사항을 알아보셔야 합니다. 근린생활시설은 주택이 아니므로 기본적으로 주택으로 거래할 수 없으며 전세대출 등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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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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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건설은 유명한 건설사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한양건설(BS한양)은 과거 한때 현대건설, 우성건설 등과 함께 우리나라 최상위권 아파트 시공사로 인정을 받으며 분당 신도시에 시범단지를 지은 적도 있었으나 부실공사 파문으로 경영이 어려워져 법정관리를 받는 등 어려움을 겪다가 보성건설에 인수되어 회생에 성공하여 2024년 현재 시공능력 평가 순위 37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1년 아파트 브랜드 "한양수자인"을 내놓고 운영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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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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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가점 계산 방법과 유리한 가점 조건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가점제의 경우 무주택기간 15년 이상이면 총 32점, 부양가족수 최대 6명일때 총35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15년이면 총17점으로 구성됩니다. 젊은층인 경우 서울지역에서 가점을 높여서 기회를 얻기는 쉽지 않으니 특공을 노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는 입주자모집공고문을 자세히 읽어 보셔야 합니다. 깨알같이 작은 글씨로 적어져 있어 가독성이 떨어지지만, 청약가점제 도입, 분양가상한제 확대, 분양권 전매 제한 강화, 채권입찰제, 재당첨 제한 등 변경된 청약제도의 적용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기에 잘 읽어보셔야 하는데, 공고문 상에 대상 아파트에 대한 모집공고일, 위치, 규모, 신청자격 및 공급 일정, 분양대금 납부 방식, 적용가점제, 청약신청 유의사항, 당첨자 선정방법, 계약일정 및 조건, 공사과정이나 입주 후 문제 발생시 처리 기준 등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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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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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집값이 오를때 결정되는 가장 큰 요인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가장 큰 요인은 수요의 증가와 공급의 부족 입니다. 지난 정권의 가격이 폭등하던 시절을 보면 공급은 제한되어 있는데 자꾸만 각종 규제를 하면서 집을 구할 마지막 기회인 듯한 느낌을 주다보니 모두가 집을 구입하려고 나서게되어 가격이 폭등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그외의 요인으로는 금리와 대출조건 그리고 정부의 정책 등이 있는데, 이런 사항이 없다는 가정하에 지역적인 요인만을 들면 역세권이 되는 것이 가장 인상 요인이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강남의 집값이 높은 이유는 주변의 인프라가 좋고 직장이 가까이 있다는 점인데, 부동산은 위치를 이동할 수 없으므로 강남을 대체할 곳이 없어서 집값이 계속 오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까이 있지 않더라도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다면 그 다음 선택지가 될 수 있으니 역세권이 되면 그 다음으로 만족도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외에는 대형 쇼핑몰이나 학원등이 있을 수 있으나 모두에게 필요한 항목은 아니므로 역세권만큼의 만족도는 가져다 줄 수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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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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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월세와 전세 중 어느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와 월세 중 어느것이 유리한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정적인 수입이 있고 금리가 낮은 상태이며 저금리의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세대출이자가 월세 보다 적다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달마다 월세가 나가지 않으니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언젠가 활용할 수 있는 전세금이 있으니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보증금이 묶여있어 상당한 기간 활용을 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자산이 충분하지 않고 대출 금리가 높아서 전세대출이자가 월세보다 많으며 목돈 마련이 쉽지 않은 상태라면 월세가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보증금이 묶이지 않으므로 자산 활용에 보다 유리한 장점이 있으나 달마다 월세를 조달해야 하는 것이 부담으로 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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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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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행복주택은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또는 대학생 등 젊은계층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하여 국가 재정과 주택도시기금을 지원받아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 임대주택이며, 무주택요건 및 소득.자산기준을 충족하는 사람들을 일정기간 입주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입주 계층에 따라서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은 6년, 노인계층이나 취약계층은 20년동안 임대가 가능합니다. 보증금+임대료로 시장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한 편이며 평수는 18평 이하이며 무주택세대구성원 또는 무주택자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행복주택에 당첨되면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 대출 등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케이스 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LH국민임대아파트는 마이홈포털 ( http://myhome.go.kr/ )에서 -> 마이홈 -> 공공주택찾기 -> 입주자모집공고 -> 검색조건에 임대종류를 "행복주택" 을 넣고 검색 -> 상세내용 확인해 보시고 신청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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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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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계약권 모델하우스 방문 동호수 지정후 계약서 작성후, 동호수 변경이 불가한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회사 규칙이 있다면 근거를 보여달라고 해보시고 직접 찾아가서 책임자를 불러서 따져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계약 당시의 상황이 어떠한 압박감을 갖게 만든 상황이었다면 그 부분도 중점적으로 이야기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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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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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자가와 부동산 가격은 왜 틀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공시법에 따라서 공시된 토지의 적정가격은 “공시지가”이고 주택의 적정가격은 “공시가격” 입니다.정부에서 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 따라 매년 조사 평가하여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가격을 공시하는데, 이러한 가격은 시장변동이나 부동산의 특징, 거래자 간의 협상 등과 같은 특별한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채 적정가격을 결정하므로 실 거래가와는 차이가 발생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점차 없애고자 공시지가 실거래가 반영률을 점차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시지가, 공시가격을 올리게되면 세금부담이 늘어나므로 조세저항이 커져 2024년에는 2020년 수준으로 인하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실반영률: 토지 65.5%, 단독주택: 53.6%, 공동주택: 69%) 하지만 향후에는 점진적으로 점차 높아져 실 거래가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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