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는 구가 소문으로 70프로 무허가인 동네에서 베란다 불법으로 신고당한후 다 철거하고 보일러 보호집만 설치하려는데 못하게 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집은 합법건축물인데 베란다를 전주인이 샷시로 불법으로 해놔서 누군가 신고해서 결국 다 철거 했습니다.
10년이상 전에 구입한집입니다.
근데 우리구의 구청에 가서 보면 옥탑방들이 엄청 보여요 구청에서 온마을이 보이거등요
그리고 우리동네에 불법으로 베란다 확장해논 집들도 그냥 1시간 걸어다니면 대충 20-30집도 넘게 보이고요
구청에서 와서 저보고 억울하면 전부다 신고하라고 했지만 저에게 피해도 주지 않은 사람들을 신고하긴 싫어서
안했습니다. 근데 여러곳에 알아보니 베란다의 가스보일러와 전기 콘센트는 샷시집을 만들어 안막으면 동파와 빗물에 의해서 보일러가 고장나서 겨울에 사용을 못하고 보일러자체에 방수기능도 없다고 다 만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근데 공무원은 절대 안된다네요 집으로서의 기능이있고 보일러를 집안에 넣어서 설치할수도 없는데
지금 베란다 안전바 공사 방수공사 등 여러가지 공사를 견적내고 있는데 전부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공무원이 또 단속할테니 놔둬야 하나요 솔직히 만드는 비용도 50만원이 넘어서 보일러 보호 목적외에 만들이유도 없는데 못만들게 하니 황당한마음도 들고 온동네가 불법건축물인데 자기말로는 국민신문고 신고떔에 어쩔수없이 단속한다고 하면서 신고안들어오면 단속안한다게 너무 이상하고 단속할라면 다 하든가 안할려면 다 안해야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혹시 아신다면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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