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초기 수포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면 수포성 병변이 보이지 않아 대상포진의 가능성은 떨어지겠습니다. 약복용중이라는 이야기는 항바이러스제를 먹고있다는 이야기 아니신가요? 이 경우에는 대상포진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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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지 위인지 자꾸만 가스가 차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가스는 보통 위나 대장에 찹니다. 원인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는게 맞는 상황인건 맞습니다. 내과 방문하시고 증상을 조절해주는 약을 먼저 먹어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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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씩 침을 뱉으면 피가 덩어리져서 나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런 경우에 치주염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양치하실 때 거품에 피가 묻어나오지는 않나요? 옅은 선홍색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아니라면 구강이나 호흡기에서 나온 출혈을 의심해야겠고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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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외선 조사기를 y존에 쐬어도 되나요? (칸디다질염)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칸디다질염의 경우 항진균제가 치료입니다. 외음부를 너무 습하지 않게 유지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원적외선이 피부를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도움을 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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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받은 건강검진의 결과 해석이 궁급합니다. 몸에 어떤 이상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뭔가 잘못되었습니다. 총콜레스테롤이 14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총콜레스테롤은 고밀도 콜레스테롤 + 저밀도 콜레스테롤 + 중성지방/5 이기 때문입니다. 총콜레스테롤이 14인데 고밀도가 185 이건 말이 안됩니다. 아마 총콜레스테롤이 185인것같습니다. 검사 결과가 여러개 잘못 입력된것 같습니다. 혈청 크레아티닌이 46이면 이미 병원에 실려가셔야하는 수치입니다. 아마도 그 밑에 AST 가 46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혈청 크레아티닌은 0.81 이겟습니다. 제대로된 결과를 요청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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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심박수가 높은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으면 심박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심박수는 휴식시에 60-100회/분입니다.심폐운동을 하게되면 심장이 한번이 짜내는 혈액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심장이 덜 뛰어도 충분한 혈액순환을 할 수 잇게되어 안정시 심박수가 떨어집니다. 반대로 심폐운동을 안하다보면 심장이 한번에 짜내는 혈액이 줄어드니 심박수를 높여서 혈액순환을 유지하게됩니다. 심박수가 높으신건 운동을 하시면 해결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하나 의문스러운건 이렇게 증가한 심박수의 경우에는 휴식시에 내가 심장박동이 두근거리는걸 느끼지는 못한다는것입니다. 휴식시에 두근거림이 느껴진다면 이건 부정맥을 더 자세히 확인해보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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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염증인지 봐주세요. (혈색종 제거)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정도는 상처가 아물면서 보일 수 있는 모습입니다.약을 먹어야할정도가 아니니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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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변을 보는 횟수가 늘어났는데 몸에 안좋다는 신호일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하루에 변을 몇번이나 보시나요? 변의 성상이 정상적이지 않고 무른변이신가요?정상적인 배변횟수는 하루2회에서 이틀에 한번입니다. 이 안에 들어있다면 문제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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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상황에서 헤르페스 전염 위험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수포안에 체액에 바이러스가 들어있을 수 있어서 수포가 있을때는 접촉을 피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작성자분이 이야기하시는 상황은 수포에 딱지가 앉았다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전염 가능성은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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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생기는 점을 레이저로 제거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얼굴에 생기는 점은 레이저로 제거합니다. 가장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레이저입니다. 레이저로 진피의 얕은층만 소작하면 흉터가 남지 않게 점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흉터가 남지 않게 하기위해 깊게 소작을 하지는 않기 때문에 점 전체가 다 없어지지 않을 수 있고 이 경우에는 여러차례 레이저 시술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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