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뒷골이 한 번씩 통증이 있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진찰을 해봐야겠지만 긴장성 두통이나 후두신경통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증 부위에 온찜질 및 마사지를 해주시는게 도움이 되겠으며 경추전만자세를 유지해주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일 2~3번씩 무른변을 보는데 요즘 가끔 변을 못봐서 변을 파야하는 상황인데 변비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변비때문에 대장에 딱딱한 변이 차있다보니 소량의 무른변을 여러번 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변비 치료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건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거고 이걸로 해결이 안되시는 경우에 내과 방문하시고 변비약을 처방받아서 먹어보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LDL수치를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LDL 수치를 낮출 수 잇는 방법에는 식사시 탄수화물, 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체중조절,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운동이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생활교정으로도 LDL이 잘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LDL은 유전적인 소인이 크고 간에서 만들어내기 때문에 내가 나쁜 생활습관을 가진게 아니라도 수치가 높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부 흉부 ct 같이못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두가지 처방이 따로 존재하지만 원하면 동시에 시행할 수 있습니다. 단,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검진에 들어있지는 않아서 내 돈을 내고 찍을수는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석증 미용실이나 치과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지금 증상이 없다면 일상생활을 제한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걱정이 되시면 보호자 동반하에 우선 일상생활을 해보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환각에 빠져서 창문을 닫으려 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야기하시는 내용이 명확히 이해되지는 않지만 환자가 망상이 있으신걸 수도 있고 정신과 약물이 환각을 유발할 수 있는것도 맞습니다. 망상이나 환각에 의해서 이야기 하시듯 공격적이라거나 과한 행동을 할 수 있는것도 맞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보시면서 약물을 조절하시는게 적절해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산병이 생기는 원인과 치료법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리가 들이마시는 공기는 지구의 중력에 의해서 대기에 붙잡혀있습니다. 지구의 중심에서 멀어질수록 대기의 밀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똑같은 부피의 공기를 들이마시더라도 산소의 양이 떨어지게됩니다. 그래서 저지대에서 풍부한 산소 밀도에 적응해있던 사람이 갑자기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낮은 산소 밀도에 노출되면서 고산병이 생기기됩니다. 치료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결국 낮은 밀도의 산소에 적응하는걸 도와주거나 산소를 투여해서 치료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복 혈당수치만 높으면 어떻게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수치가 얼마나 나오시나요?공복혈당 수치만 높아도 당뇨병이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당화혈색소는 2-3개월간 얼마나 혈당이 잘 조절되었는지를 보는 지표이기는 하지만 이것보다도 공복혈당이 더 당뇨를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한 지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전도에서 문제가 없었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낮은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한번의 심전도 만으로 모든걸 파악할 수 없습니다. 부정맥의 경우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하기 때문에 부정맥이 있는 상태에서 심전도 검사를 해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24시간 홀터검사로 하는 24시간 연속 심전도 검사를 하게됩니다. 심근경색의 경우는 ST elevation이나 T파의 변형들이 보이기 때문에 심전도로 알 수 있지만 심근경색 이외에 협심증의 경우에는 심장혈관 조영술을 해서 얼마나 좁아졌나를 확인해봐야겠습니다. 30대 나이에 부정맥은 종종 잇을 수 있지만 관상동맥의 이상이 생기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평가
응원하기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당.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X-ray는 한번 촬영에 0.05mSv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영아의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성인의 경우 유해할 수 있는 방사선량은 1년에 100mSv 이상 노출되었을 때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금 근무하는 병원에서도 영아 삼킴장애 검사 같은 훨씬 방사선이 많이 노출되는 검사들도 많이 시행되고 있음으로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