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 보고난후 항문에 노란게 조금 묻어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설사를 하면서 같이 나오신건가여? 아니면 정상적인 변에 같이 나온건가요?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셔야 판단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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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중계를 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들이 분비되기 때문에 신장에 안좋습니다.스트레스 유발요인은 못 끊겠고 스트레스는 없애고싶고... 쉽지 않네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는 방법을 들어보시는게 유일한 해결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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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 자격증이랑 간호조무사 자격증?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병원에 입원해있을때 간병비가 나라에서 나온다는게 아니고 거동이나 몸이 불편한 노인들의 경우에 노인장기요양소견서를 받는 경우 나라에서 돌봄을 지원해주는데 그걸 타인이 아니라 간병인이나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있는 가족분이 대신 돈을 받고 돌봄을 할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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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 심한데, 몇 주 차까지 입덧 증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입덧은 주로 임신 6주경에 시작하며 약 50%의 산모에서 14주경까지 지속되다가 사라집니다. 22주까지는 산모의 90%에서 증상이 사라지고 아주 드물게 출산 시까지 지속되는 산모도 있습니다.Ref. 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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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경부CT 찍은 후 방사선때문에 너무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방사선에 대해서 너무 과도한 공포심을 조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정확한 의학 지식 없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방사선이 세포 분열을 많이하는 갑상선, 성선 이런 부위에 손상을 더 많이 주는건 맞지만 그건 일정량 이상 노출되었을때입니다. 얼핏 들은 이야기를 과장해서 적는 사람들이 많은듯합니다.흉부 X-ray는 0.05mSv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CT중에서도 방사선 노출랭이 많은 흉부 CT는 2-4mSv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방사선량은 1년에 100mSv 이상 노출되었을 때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즉, 씨티 한번 찍은걸로는 절대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전혀 걱정하실 상황이 아닙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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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마디가 뛰어나온뒤 손바닥도 아픈데 치료가능성은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손을 봐야 알겠지만 류마티스 관절염의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류마티스 내과 진료을 보시는게 맞겠습니다.자가면역 질환으로 이유없이 관절에 염증이 생기고 통증 및 심하면 관절 변형이 생기는 질환입니다.아침에 관절이 뻣뻣해지는게 주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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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와 잇몸에 구멍(틈)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찾아보시면 치과 카테고리가 따로 있습니다.의료 카테고리보다는 치과 카테고리에 질문을 올려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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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마다 눈이 가렵고 불편해서 안과를 자주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알러지성 결막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알러지는 완치할 수 있는 병이 아니므로 원인을 안다면 노출을 줄여주시는게 최선의 치료입니다.그런데 꽃가루 이런건 사실 노출을 줄이는게 쉽지 않죠 이 경우는 이야기 하시듯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안약을 점안하시고나 냉찜질을 해주시는게 도움이 됩니다.인공눈물을 냉장고에 넣었다가 점안하시면 냉찜질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눈을 문지르면 히스타민 분비가 더 심해짐으로 절대 문지르시면 안됩니다. 물론, 그게 쉽지 않은건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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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염과 인후염의 증상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두가지 진단명 치료나 증상이 다르지 않습니다.우리의 상부 기도를 보면 구인두에 면역을 담당하는 편도가 두개 있고 구인두 아래로 후두가 존재합니다.편도에 염증이 있다는게 편도염이고 이 경우 편도가 부어있어서 진단명울 붙입니다.인후두염은 인두와 후두에 염증이 있다는건데 두가지 모두 상기도 감염의 종류이고 염증이 어디에 있녀 차이일 뿐입니다.두가지가 동시에 있기도 하구요.후두염이 있으면 성대가 위치하기 때문에 목소리가 변하는 증상이 추가적으로 생길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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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을 손이나 집게로 뽑으면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굉장히 낮은 확률이지만 털을 뽑은 부위에 감염이 생길 수 있고 두개골의 앞쪽 기저부와 비강이 가깝기 때문에 이 감염이 뇌쪽으로 퍼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가능하면 코털을 뽑지말고 잘라주시는게 안전하겠습니다.하지만 확률이 높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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