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와 MRA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MRI는 신체 어느부위던 검사가 가능합니다.MRA는 MR angiography의 줄임말로 MRI로 뇌혈관을 잘 보이게 만든 영상을 이야기합니다.MRA가 MRI 검사중 한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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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미리 예방하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감염병을 예방하는 방법은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는것 뿐입니다.감염자의 입이나 코에서 나온 비말이나 이 비말이 손에 묻어있는 상태에서 접촉을 통해 전달되기 때문에 이런 접촉을 최대한 줄이셔야겠습니다.마스크 착용, 손씻기 가장 기본이기만 가장 중요한 예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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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기준으로 몇키로 미만이믄 헌혈을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남자는 50키로 미만, 여성은 45키로 미만이면 헌혈을 하지 못합니다. 헌혈후에 빈혈이 생길걸 보호하기 위함입니다.고혈압의 경우 약을 먹어서라도 140/90mmHg 아래로만 유지된다면 헌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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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 건 재건 후 반대 발목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소리가 날때 불편감이 느껴지시는 부위가 있으실겁니다. 어디가 불편하신지에 따라 가능성 높은 진단이 달라지니 부위를 알려주시면 다시 설명 덧붙이겠습니다.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시면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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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능저하인지 대변이 안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변비약중에 대변이 수준을 머금을 수 있게 해주는 약이 있고 대장을 자극해서 운동성을 늘려주는 약이 있는데 어떤 약을 먹으셨던걸까요?? 상황에 따라 설명이 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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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피부염이 생기는 원인이 뭔가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가장 중요한 두가지는 분비샘 입구가 막혀서 분비물이 고이는것이고 여기에 세균감염이 더해지는 것입니다.샴푸나 머리말리는법 같은 생활요법으로 개선이 안되는 경우가 많으며 피부과 방문하시고 항생제복용 및 스테로이드 연고 도포를 하시는게 가장 적절한 해결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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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배 통증이면 췌장염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왼쪽 윗배가 아프다면 위궤양, 췌장염, 비장 문제 정도를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흔한건 위궤양이고 쓰린 느낌의 통증이 생깁니다. 췌장염의 경우 소화효소를 분비해야하는 음식을 먹는 상황에서 주로 통증이 악화됩니다.내일 아침까지 통증이 지속되시면 토요일 오전에도 진료하는 병원이 많으니까 소화기 내과 진료를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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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프타짐 + 아미카신 병용 사용 가능한가요? 어떤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어떤 상황에서 사용하신걸까요?세프타지딤은 3세대 세팔로스포린계열이고 아미노글라이코사이드와 병용가능합니다. 두가지 약이 그람음성, pseudonomas 를 모두 죽일 수 잇어 커버하는 세균 범위가 비슷한데 아마도 내성균을 고려한 처방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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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스테로이드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안먹으시는게 맞겠습니다. 의사마다 조금씩은 견해의 차이가 있겠지만 바이러스 감염 질환에 그것도 지금 거의 다 좋아지고있는 시점에 굳이 스테로이드를 복용한다는건 얻을것보다 잃을게 더 많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스테로이드는 아주 강력한 소염, 진통, 해열 약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먹는 일반 소염진통제가 영어로 NSAIDs (non-steriodal anti inflammatory drug) 이지요.그 정도로 스테로이드는 소염 효과에 대표적이고 강력한 약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감염이 거의 다 조절된 상황이며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줄이지만 그만큼 면역작용도 낮추기 때문에 바이러스 감염 질환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스테로이드가 목통증이나 염증 조절에 워낙 좋은 약이고 환자들이 효과좋은 병원만 찾다보니 너무 약을 과하게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환자들이 무조건 효과만 따지기보다 정확하게 처방하는 병원을 찾아가야하는데 환자 입장에서 이걸 구분하는게 쉽지 않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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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후 헬리코박터균약처방후?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헬리코박터를 제균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항새제를 조합해서 복용하게 됩니다. 이 항생제들중에서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약이 포함되어 있으며, 혹시나 콧물같은 노란색 설사가 나온다면 위막성대장염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어 이에 대해서 내과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제균치료 항생제를 먹고 CLO test라고 하는 염소호기시험을 통해 제균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제균이 안됐다면 추가적으로 약을 먹게됩니다. 분변을 통해 사람의 입으로 전염되기도 하고 (화장실을 갔다와서 손을 안씻은 사람이 음식에 손을 대면 균이 옮을 수 있음) 입에서 입으로 전염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 아셔야할게 헬리코박터균은 사실 소화성 궤양, 저등급 점막관련림프종(MALT type B cell lymphoma), 조기위암의 내시경적 절제 후,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 이 네가지의 경우에만 제균치료를 하면 됩니다. 그런데 요즘 내과에서는 균이 있으면 교과서적인 지식과는 다르게 무조건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치료하는 경우는 나라에서 인정해주지 않고 비급여로 치료를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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