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를 미리 예방하는 약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안타깝지만 치매를 예방하는 약은 없습니다. 그러나 능동적인 사고를 많이 하고 운동을 해주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책을 많이 읽거나 혹자는 고스톱을 치라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운동의 경우는 결국 뇌로 혈액순환이 증가해서 치매가 예방되는 효과가 있는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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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암치료 돌안된애기 만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방사선 암 치료에 사용되는건 방사선을 뿜는 물질이 아닙니다. 치료받으면서 방사선이 조사될 때 노출이 되지만 치료가 방사선 조사가 끝나면 추가적인 방사선 노출은 없습니다. 치료를 받으신 환자분으로부터 아기에게 방사선이 전달될까봐 걱정을 하시는게 맞을까요? 전혀 전달되지 않으니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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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9을 맞은 여자가 관계 후 남자에 의해 자궁경부암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예방접종을 맞는다고 해서 감염 확률이 0이 되지는 않습니다. 코로나 예방접종을 봐도 아실 수 있을겁니다. 접종을 하면 감염 확률이 떨어진다는거지 완전히 차단해주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남자도, 여자도 접종을 했더라도 human papilloma virus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3번 질문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예시로 독감 예방접종을 든다는 말씀이 어떤 의미이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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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증상으로 알수 있는 건강 문제?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멍이 잘 든다고 하시면 혈소판이나 혈액응고인자에 대한 검사가 필요해보입니다. 내과 방문하시고 피검사로도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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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 들쭉날쭉 이상해요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흡수가 천천히 된건지 이미 최고치를 찍고 내려온건지는 식후 30분, 식후 1시간, 식후 1시간 30분, 2시간 이렇게 시간때마다 혈당을 측정해봐야 판단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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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콧물 감기 약안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입니다. 이비인후과 방문하셔도 처방약은 원인인 바이러스를 죽이는 약이 아니라 증상만 줄여주는 증상조절제를 줍니다. 예를 들면 기침이 나오면 기침 줄이는약, 목이 아프면 통증 줄여주는약 이런식입니다. 그래서 불편감이 거의 없다면 진료나 약처방은 필요없겠고 충분히 휴식 취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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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나 라떼를 마시면 잠이 안오는데 이유가 뭘 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커피우유나 에너지드링크보다 아메리카노, 라떼에 카페인 함류가 더 높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카페인 섭취를 줄여주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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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두통은 머리의 어는 부분이 진통을 일으키는지요? 그리고 두통약을 먹으면 그 머리 부분에 어떤 작용을 해서 낫게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두통의 흔한 원인으로는 편두통, 군발성두통, 긴장성 두통, 삼차신경통, 후두신경통 등이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서 근육이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신경이 원인인 경우, 혈관이 원인인 경우 다양하겠습니다. 두통약의 경우는 보통 소염진통제를 많이 쓰는데 원인 자체를 해결하는건 아니고 통증이라는 증상만 조절해주는 약입니다. 진통제는 통증의 원인과 상관없이 우리 몸의 모든 통증을 줄여주는 약입니다. 이런 일반 진통제 이외에 편두통이나 군발성 두통에서는 혈관에 작용하는 sumatriptan 이라는 약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두통약이 두뇌에 부작용을 일으키지는 않아서 증상이 있으면 약을 부담없이 복용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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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출혈 후 생리 때 질내사정했는데 사후피임약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평소 생리주기는 얼마나 되시나요 ? 그리고 생리가 규칙적인 편이신가요?생리주기가 길면 어느정도, 짧으면 어느정돈지 알려주시면 다시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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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성 치매라는 말이있던데 술을 끝는거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네 알코올성 치매는 금주가 가장 중요합니다. 알코올성 치매가 생겼다면 다시 인지나 기억력을 올릴 방법은 없고 그나마 금주를 해야 더 악화되는걸 늦출 수 있겠습니다. 술을 먹으면서 약으로 해결할 수는 없겠습니다. 담배피면서 폐암 약을 먹겠다고 생각하는것과 같습니다. 간수치 증가가 있으면 고덱스나 우루사를 많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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