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백음료 계속 마셔도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네 먹으셔도 됩니다.입으로 음식을 못먹으시는 경우에 콧줄을 사용하게되고 이때 밥 대용으로 들어가는 캔입니다.오래 먹으셔도 전혀 부담되는 제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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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못 빼고 어디갔는지 모르겠는데 안과에 가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실 수 있듯이 렌즈가 옆으로 돌아갔더라도 안구 옆이나 뒤로 이동할 수는 없습니다. 결막이 U자 모양으로 일정 범위 이상 넘어가지 않게 막아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배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만약에 계속 빠져나오지 않는다면 안과 가셔서 빼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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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맞을 때 왜 피가 안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몸을 찌르면 어디든 피가 많이 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혈관을 찔렀을때만 피가 많이 나는거고 다른 부위는 얇은 바늘로 찌를 경우에 피가 아주 조금 날 수 있습니다. 한의원 침도 피가 전혀 나지 않는건 아니고 아주 조금 나는 상황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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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액의 색깔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섭취한 음식물때문에 색이 바뀔 수 있으며 담즙 성분이 일부 같이 올라오는 경우에 초록색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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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걸려서 열이 38.5도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무조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열이 왜 나는지부터 이해하셔야하는데 체온은 뇌의 체온조절중추가 어떤 온도를 정상이라고 인식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평소에는 36.5도를 정상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36.5도로 유지되다가 감염이 되거나 염증이 생겨서 체온조절중추에 영향을 미치면 38.5도를 정상으로 인식하게 되고 몸에서 열을 만들어서 38.5도로 체온을 만들게 됩니다. 이때, 해열제를 먹어서 열을 떨어트리는게 적절한 처치이며 해열제를 먹지 않고 억지로 몸을 차갑게 해서 열을 내리면 내 뇌는 38.5도가 정상인데 몸의 체온은 36.5도가 되면서 오한이 생기고 몸이 춥고 떨리게됩니다. 땀은 내 뇌가 인식하는 정상체온보다 지금의 체온이 높을 때 나게됩니다. 예를 들면 38.5도로 열이나던 상황에서 감염이 해결되면서 체온조절중추가 37.5도가 정상으로 인식하게 되는 상황에서 38.5도는 덥기 때문에 땀이 나게 되는겁니다.감염상황에서는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고 너무 과하게 따뜻하게 한다면 우리 몸이 알아서 땀을 분비해서 체온을 낮추게 되겠습니다.하나 예외가 39도 이상 열이 날때인데 이 경우는 열에 의해서 뇌가 손상될 수 있어서 억지로라도 체온을 낮춰주셔야하며 당연히 이때도 해열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게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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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조제받은 약국을 의사가 확인 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확인 불가능합니다. 서로 전산이 연결되어있지 않고 필요시 보신것과 같이 의사와 약사가 통화로 확인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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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에 아시클로버를 바르는게 효과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대상포진시에 연고만으로 치료하는건 적절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먹는약을 처방하는게 맞고 바르는 항바이러스제는 함께 사용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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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갑자기너무 아프네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런 경우에 동결견이 원인인 경우가 많지만 진찰을 통해 진단을 받아보셔야합니다. 회전근개 증후군이나 석회화 같은 원인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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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는 고칠 수 없는 질환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네 알러지는 면역반응이 너무 과하게 일어나는것이다 보니 알러지를 완치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생겼을 때 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로 증상을 조절하게됩니다. 이런 치료로 충분하지 않은 경유 면역치료를 통해 알러지반응을 줄일수는 있지만 치료가 오래걸리고 효과도 아주 좋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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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와뼈이식후 멍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질문주신 내용은 의료카테고리가 아니라 치과에 올려보시는게 맞겠습니다.치과 카테고리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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