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은 꼭 물과함께 복용 해야하는지요? 주스.음료수.우유등과 복용하는건 안됩니까?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약을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하는게 맞습니다. 약물과 주스, 음료수, 우유등이 서로 상호작용이 생기는 경우가 드물지만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약물의 작용이 CYP 효소와 관련되어있는 경우 자몽주스가 이 효소의 작용을 저해하기 때문에 함께 복용하면 약효가 떨어집니다. 약물은 너무 다양하고 액체들과 어떤 상호작용을 일으킬지 모두 고려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반드시 물과 함께 먹는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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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알 배기고, 부은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활동을 하셨나요? 어디 부딪히거나 외상을 입으신적이 있나요?얼음찜질도 근육이완에 효과가 있지만 외상에 의해 붓기가 잇는게 아니라면 온찜질이 오히려 더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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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를 가야 하는데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속눈썹이 눈을 찔러서 이물감이 느껴지는 증상은 특별히 검사가 필요하지 않고 안과의사가 눈으로 보는것 만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시신경의 경우에는 안저검사에서 시신경에 손상이 잇는지 확인을 할 수 잇습니다. 녹내장의 경우는 안압검사가 필요합니다. 안과 방문하셔서 위에서 이야기하신것과 같이 눈썹이 눈을 찌르는 증상과 시신경, 녹내장을 확인하고 싶다고 설명하시면 다 확인 해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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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가 유독 심한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재채기는 알러지성 비염의 증상입니다. 아마 투명한 콧물이나 코막힘, 간지러움이 함께 동반될 수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복용하시거나 스테로이드 비강 스프레이 사용하시면 증상조절이 가능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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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 궁금한 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정상심박수는 60-100회인데 이건 안정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작성자분은 안정시에 65-70회이므로 정상입니다. 몸을 움직이면 심박수가 올라가는건 당연한겁니다. 평소 운동을 안하는 사람은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심박수가 많이 올라가고 운동을 많이하는 사람은 심박수가 적게 올라가는 특징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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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예방주사 꼭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B형 간염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질환입니다. 사실 전파경로가 혈행성이기 때문에 보통은 산모에서 출생시 아기한테 전달되거나 감염자의 혈액에 접촉함으로써 전파됩니다. 의료진같이 채혈을 하거나 혈액 접촉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사실 감염될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B형 간염에 걸리면 만성 간염으로 진행해서 간암으로까지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여유가 되신다면 예방접종을 맞으시고 항체를 만들어두시는게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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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교합으로 8세여아 1차 교정중인데 송곳니 발치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질문하신 사항은 치과 전문의의 답변이 필요해보이므로 치과 카테고리에 다시 질문을 올려보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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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황달끼가 있는데 술이 문젠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눈의 하얀부위인 공막이 노랗게 변하는걸 황달이라고 합니다. 황달은 혈중의 빌리루빈수치가 증가하면서 생기는 증상인데 실제로 황달이 있는게 맞다면 피검사를 통해서 확인을 해보셔야겠습니다. 간에 문제가 잇을때도 이 빌리루빈이 간을 통해서 배출되기 때문에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이외에도 빌리루빈 배출과 관련된 담도에 질환이 있을때도 황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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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기침이 자꾸 나오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기침이 맞는지 아니면 재채기인지를 구분해야겠습니다. 콜록콜록은 기침이 맞고 에취~는 재채기입니다. 만성적으로 기침이 생기는 경우에는 후비루증후군, 위식도역류, 천식, 흡연자의 경우 만성폐쇄성폐질환 정도를 생각할 수 있고 내과 방문하셔서 진료를 보시고 원인을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재채기의 경우 소양감, 투명한 콧물, 코막힘과 동반된다면 알러지성 비염의 가능성이 높으며 이비인후과나 내과 진료를 보시고 항히스타민제 복용 또는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를 통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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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 발톱 꼭 수술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내성발톱은 굉장히 재발이 흔한 질환입니다. 수술을 하더라도 재발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발가락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시면 어떤 치료가 적절할지 판단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우선 지금 중요한건 내성발톱이 파고들어간 상처를 잘 아물게 하는것이고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 발톱을 너무 짧게 깍는 행동을 안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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