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에 계신 분들은 면역력을 어떻게 높이시는지 궁금합니다.
면역력을 높이는데 있어서 너무 음식, 건강기능식품으로 해결을 하시려는 경향이 많습니다.물론 건강기능식품을 파는 사람들의 과장된 광고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면역력을 올려주는 정도를 수치화할 수 없다보니 정말 미미한 효과가 있어도 면역력 증진이라고 표현하고 판매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아무런 효과 없는데도 판매하는 경우도 많구요. 건강기능식품은 식약처에서 몸에 해로움이 없으면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걸 아셔야합니다. 효과가 입증되지 않더라도요.비타민c는 그중에서는 근거가 높은 영양소입니다. 종합비타민제 하나 정도만 먹어쥬셔도 충분합니다. 정말 중요한 면역력 증진은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수면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면은 충분해야하고 가능하면 같은 시간에 자야합니다.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걷기는 하루 만보까지 하는게 좋습니다. 만보 이상은 걸어도 추가적인 이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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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꾸 어깨가 뭉친다구 하는데요.
근육을 풀어주는 방법에는 스트레칭 마사지 온찜질이 있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칭을 하려고 목을 앞이나 옆으로 꺽는 경우에 디스크를 찢는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목을 굽히지 않는 경추전만을 유지하면서 마사지와 온찜질로 근육을 풀어주는게 가장 좋겠습니다.온찜질은 40-45도, 20-30분, 2시간 이상 텀을 두고 시행하시면 됩니다.아래 보시듯 고개를 숙이면 토크가 커지기 때문에 목뒤 근육의 부하가 커집니다.책이나 휴대폰 티비 모니터의 높이를 눈높이만큼 높여서 목을 굽히지 않게끔 자세관리를 하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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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네 전혀 문제 없습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양측 주름이 살짝 다른 부위는 비복근 (gastrocnemius) 근육을로 인해서 위에는 튀어나오고 아래는 들어가면서 그 경계부위에 주름이 생기는상황입니다. 피부에 지방에 많다보니 무릎을 꿇었을 때 주름이 더 생기는건데 정상적인 모습이니다. 나이 들면서 없어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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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안쪽엔 원래 약간 둥근모양형탠가요?!
아래 그림의 분홍색 navicular 라고 하는 뼈입니다. 정상적인 해부학적 구조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아기는 살이 많아서 조금 덜 두드려져 보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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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정한 등과 어깨를 풀어주는 방법이 있나요?
긴장되어있는 근육을 풀어주는 방법에는 스트레칭, 마사지, 온찜질이 있겠습니다.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원인이 되는 나쁜 자세를 바꿔주시는게 더 중요하겠습니다. 술을 먹어서 간이 손상되었을 때 간수치를 정상화시큰것도 중요하지만 음주를 안하는게 더 중요한것처럼요. 목은 앞으로 숙일때 토크가 커지면서 목근육에 부하가 커지는겁니다. 그래서 두번째 그림처럼 허리, 가슴, 목을 모두 펴고, 신전시킬 수 있는 자세를 취해주시는게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턱은 위로 들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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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에 담이 왔는데 며칠째 뻐근하네요
몇일이 지난 상태이신가요? 완전히 좋아지지 않아도 처음보다 통증이 많이 줄어드신 상태인가요?근육통이 맞다면 온찜질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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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어지러움 메스까움 반실신상태
운동 강도로 봐서는 횡문근융해증의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아보다트는 탈모때문에 복용중이신건가요?근육으로 혈액이 몰리면서 머리로 공급되는 혈액순환이 떨어짐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기는 한데 비교적 가벼운 운동에, 너무 오랫동안 증상이 지속되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고 문제가 없다면 운동을 더 가벼운 운동부터 1주일 간격으로 천천히 강도를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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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 CT MRI 촬영하면 방사능 오염이 되나요?
X-ray는 방사선인 감마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소량이지만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CT의 경우는 X-ray을 360도 방향에서 찍어서 그 영상을 모으는 방법이기 때문에 방사선 노출이 됩니다. MRI의 경우에는 방사선이 아니라 자기장을 이용한 방법이기 때문에 방사선 노출이 전혀 없습니다. 흉부 X-ray는 0.05mSv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흉부 CT는 10-15mSv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방사선량은 아주 안전하게 기준을 잡아도 1년에 100mSv 이상 노출되었을 때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기 때문에 한번 촬영으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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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씹는것이 살이 안찌는 비결인가요?
위에 음식물이 들어오면 포만감을 느끼는 호르몬이 분비되게 됩니다. 빨리 씹으시는 경우에는 음식물이 위로 천천히 들어가서 포만감을 일으키기 전에 너무 많음 음식물이 위로 넘어갈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먹는게 체중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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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결과 해석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결론]임상 정보 : 우측 복통담낭 (GB, gallbladder)가 찌그러져있음 (문제 없는 소견입니다.)맹장이 보임 (이것도 문제 없는 소견입니다.)별다른 이상소견 보이지 않음-간, 총담관 (common bile duct), 췌장, 비장-양측 신장, 부신, 방광-소장, 대장, 복강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별로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소견이 적혀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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