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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b형 간염이라면서 제게 거리를 두는데 피가 섞이면 전염이 되는 건가요? 엄마가 b형간염이면 자식도 유전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혈액형 AB형, B형과 간염의 B형은 다른 것입니다. 친구 분이 B형 간염 보균자라면 혈액을 통한 전염은 가능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전염은 없답니다. 식사는 같이 하셔도 돼요. 식사로는 전염이 안 된답니다. 그리고 질문 주신 분이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했고 항체가 있다면 혈액으로 바이러스가 몸 속에 들어와도 감염이 되지는 않는답니다. B형 간염은 혈액 감염이라서 어머님이 친구를 낳으실 때 바이러스가 친구 분에게 전염되었을 가능성이 높답니다. 우리나라에서 B형 간염의 원인 중 가장 흔한 원인이기도 하구요. 유전되는 것은 아니고 어머님 한테서 감염이 된 것이지요. 즉, 어머니가 B형 간염 보균자여도 출산할 때 조심하고 바로 예방 접종을 맞으면 전염될 가능성이 떨어지는 것이지요. 어머니로부터 감염된 경우(모체 감염이라고 부른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B형 간염 바이러스를 가지게 된 경우에는 만성 간염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 완치는 어렵답니다. 최대한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조용히 지내도록 평생 관리를 해야 됩니다. 어쨌든 오늘 이 설명 듣고 나서는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친구 만나시고 식사도 같이 하시되 꼭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만나는 걸로 하시길 바랍니다. 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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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과 코로나의 구분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냉방병과 코로나는 구분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이지요. 일단 인후통과 두통 외에는 코로나 증상과는 중복되는 증상은 없는 것으로 보이고(미열이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실제 체온이 37.5이상으로 나오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냉방 기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증상이 좋아지는 것으로 보아 물론 코로나 보다는 냉방병이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만약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았거나 동선이 특별히 겹치지 않는다면 당분간은 냉방 기기의 사용을 줄이고 증상이 좀 더 좋아지는 지를 지켜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열이 나거나 기침, 가래, 콧물 등의 여러 증상이 추가된다면 코로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겠지요. 사실 저도 얼마 전 몸살과 열감, 약간의 두통, 목의 칼칼한 증상이 있어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증상 자체가 냉방 기기를 직접 쬐고 나서 발생한 것이었기 때문이지요. 냉방 기기의 사용을 줄이고 나서 증상이 좋아져서 지금은 괜찮습니다만, 의사인 저 조차 증상 만으로는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전에 비슷한 증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2번이나 받았지만 다 정상으로 나올 만큼 증상으로 맞추기는 쉽지가 않네요. 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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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을 자가진단할 방법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미 '불면증'으로 자가 진단을 내리신 듯 합니다. 진단은 잘 하신 것 같구요. 물론 정확히 불면증으로 진단 하기 위해서는 1개월 이상 잠을 잘 못 자는 증상이 지속되어야 하지만 말이지요. 불면증은 모든 사람의 30%에서 평생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질환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스트레스가 많은 때는 불면증이 생기기가 쉽지요. 만약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잘 안 온다면 '수면 개시형 불면증', 자다 자주 깨고 깬 이후에 잠을 잘 못 자는'수면 유지형 불면증'으로 나누기도 한답니다.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수면 위생과 관련된 생활습관의 실천이 도움이 됩니다. 일시적인 불면 현상은 이것만 잘 해줘도 많이 좋아지구요. 먼저 낮잠을 자지 않는 것 좋습니다. 낮에는 커피, 녹차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수면에 영향을 끼친다면 가급적 긴장을 풀어줄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이나 미지근한 물로 샤워가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자려고 누웠는데 뒤척거리기만 하고 잠이 안 오면 그냥 일어나서 책을 읽거나 조용한 음악을 들어보세요. 그리고 또 잠이 오면 침대로 가시구요. 절대로 스마트폰은 보시지 마시구요.코로나로 인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시고, 걱정도 많이 되실 거라 생각을 합니다. 다만 반대로 한 번 생각해 보면 내가 아무리 걱정한들 코로나가 빨리 없어지지는 않을 거거든요. 그러니 걱정은 의료인에게 맡기시고 마음 편하게 잘 주무셨으면 좋겠습니다.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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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편두통이 자주있는 편인데 대체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편두통 때문에 평소에도 많이 힘드신가 봅니다. 인터넷에서 알아보신 것처럼 목이나 어깨의 근육이 뭉친 경우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목이나 어깨를 지압이든, 마사지든 풀어주게 되면 편두통의 증상을 좋아지게 할 수는 있지요. 물론 근육을 풀어주는 것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진통제를 드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일단 두통이 왔을 때 진통제 말고는 특별히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보통 편두통은 한 잠 자고 나면 가라 앉는 경향을 보이고, 얼음 팩을 머리에 대고 있어도 증상이 조금 가라앉을 수는 있지만 진통제만큼 효과적이지는 않습니다. 편두통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 스트레스를 잘 풀고, 근육을 잘 풀어주고 잠을 잘 자는 것이 도움이 될 수는 있으니 앞으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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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내성발톱인데 너무 아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내성 발톱이 있다면 많이 아프고 발톱 깎을 때도 많이 신경이 쓰이지요. 말씀 하신대로 발톱을 길게 잘라야 내성발톱으로 고생을 덜 하실 수 있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조심히 자른다고 해도 발톱 주변에 자극을 줄 수는 있어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염증이 심해지면서 고름이 나올 수도 있답니다. 발톱이 파고들지 않아도 생길 수 있어요. 주변에 보면 손톱 많이 물어 뜯는 분들 있는데, 손톱이 파고 들지 않아도 주변을 계속 자극하면 염증 잘 생기기도 하거든요. 어쨌거나 지금은 염증이 심하게 생긴 상태로 보여집니다.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진찰을 받고 항생제, 소염진통제를 처방 받아 드시는 것이 증상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은 밤이 늦었으니 집에 빨간약(소독약)이라도 있으면 바르고 주무시면 좀 편할거에요. 혹시 진통제 있으면 한 알 드시고 주무시구요.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피부과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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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다시 자고 일어나면 더 피곤한 이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람마다 수면의 방식은 다르답니다. 같은 7시간을 잔다고 해도 늦게 자도 괜찮은 사람, 일찍 자야만 하는 사람 각각의 수면의 방법이 다른 것이지요.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것을 좀 더 편하게 느끼느냐 인 것 같습니다. 만약 지금처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내 생활 방식에 잘 맞는다면 그냥 그 방식을 유지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괜히 아침형 인간이 좋네, 낮잠을 자면 좋지 않네 하는 등의 내용에 휩싸여서 본인의 정해진 수면 패턴을 바꿔서 힘들어 하시는 것보다는 평소대로 지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아침에 깼다가 다시 자면 간 기능에 무리가 되어 더 피곤하다는 내용은 근거가 부족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어제 기사화 된 내용은 고민을 좀 더 해봐야 될 문제입니다. 밤에 6시간 이상을 잤다고 해도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사람들, 즉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설치는 사람들은 낮잠을 오래 잘 수 밖에 없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을 텐데,,결국 잠을 푹 못 자는 사람은 낮잠이 원인이 아니라 수면의 질이 떨어져서 사망률을 높힌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낮잠을 자지 않아도 밤에 10시간 이상 자는 사람들은 사망율이 비슷하게 30%정도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답니다. 결국 어제 기사로 나온 연구 결과는 확인을 위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결론은 원래대로, 편한 방법대로 주무시라는 것입니다.^^ 단, 일이 잘 된다고 해도 밤에 늦게 간식을 많이 드시지는 마시구요. 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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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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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기능 개선을 위한 밀크시슬 복용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광고의 힘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일반인은 피곤하면 '간에 이상이 있나?'라고 생각을 하시거든요. 물론 간 기능이 이상을 보일 때 피곤함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피곤은 간 때문이야~'라는 말은 잘못된 내용입니다. 피곤함을 쉽게 느끼신다면 먼저 피곤함을 느낄 수 있는 원인에 대해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 이외의 여러 장기의 이상이 피곤함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만약 검사에서 간 기능에 이상이 정말로 나타나는 경우, 또한 간 이외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간 기능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는 밀크시슬 성분을 드셔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하나 더 점검할 부분은 간 기능에 이상이 생겨서 간 기능을 보호하는 밀크시슬을 복용한다고 해도 피곤함이 확! 사라지지는 않을 거라는 점이지요. 일반적으로 피곤해서 병원을 찾는 분들에게 여러 검사를 진행하고 특별한 이상이 없을 경우에는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비타민 C, B군, 오미자나 홍삼 등의 성분을 드셔 보시라고 권하기는 합니다. (물론 이에 대해서도 기능 검사라는 추가적인 검사로 실제 필요한 성분이 무엇 인지를 추가로 확인하는 것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밀크시슬과 마찬가지로 드신다고 피곤함이 확 좋아진다는 확신은 저도 없습니다. 일단은 가까운 병원에서 검사부터 받아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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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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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중 오줌마려워서 자꾸 깨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약간에 소변을 보기 위해 한 번 정도 깨는 것은 특별한 이상이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또한 증상이 생긴 지 1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면 좀 더 지켜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일단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은 야간에 소변을 볼 수 있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제하신 것은 잘 하신 것입니다. 혹시 낮에 카페인 성분이 많은 차 종류나 커피를 자주 마신다고 하면 줄여보시고, 음주도 소변 보는 것을 촉진 시키기 때문에 절제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야간에 1회 정도 소변을 보기 위해 깨는 정도면 물론 잠을 깊게 못 자는 단점이 있을 수는 있지만 전립선에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반대로 20대의 나이를 고려하면 전립선에 문제가 생길 시기는 아니기 때문에 전립선의 이상으로 야간뇨가 생기지는 않았을 거라고 보입니다. 전립선에 혹시 염증이 생긴 상태라면 야간뇨 뿐만 아니라 소변 볼 때마다 아프고 열이 나는 좀 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현재 말씀하신 증상으로는 전립선 염증일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이 되구요. 일단은 특별한 증상 없이 밤에만 1번 정도 소변 볼 때 깨는 것이라면 좀 더 지켜볼 수 있다고 보입니다. 만약 1~2주 정도 지켜봤는데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가까운 비뇨의학과 의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면 좋겠구요.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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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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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이 간지러운데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평소에도 잘 사용하던 립밤을 사용한 뒤로 입술이 간지럽고 빨갛게 붓는다면 알레르기 반응일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혹시 예전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지 않으셨나 싶습니다. 막 수포도 생기고 가렵고 아프고, 1주일 정도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저절로 좋아지는 증상 말이지요. 지금 입술의 상태를 확인해 볼 수가 없어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구순 포진(입술 헤르페스)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만약 입술 헤르페스 증상이 맞다면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면 좀 더 빨리 증상이 가라앉을 수 있답니다. 입술의 상태가 헤르페스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가능하면 가까운 의원에서 확인을 하고 약 처방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서민석 드림
의료상담 /
피부과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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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안되고 뒷등을 때리면 아파요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 등을 두드리는 것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생각을 해 보았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아서 앞으로는 가급적 그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일단 소화가 잘 안되고 구토가 있고, 구토 시 노란 위액이나 초록색의 담즙이 나온다고 하면 가장 흔한 건 위염일 겁니다. 당연히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는 누워 있을 때 계속 미식거리고 토할 수가 있지요. 증상이 심하고 반복되어 나타난다면 앞서 말씀드린 위염이나, 혹여 다른 부분의 이상(간, 담낭, 췌장)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약물 치료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구요. 원래의 질문으로 돌아가서 위염 증상이 있을 때 등을 때리면 왜 아플까요? 아마 등이 아닌 옆구리를 때려도 앞 쪽에서 명치를 눌러도 아플 겁니다. 지금 위에 염증이 있어서 기능을 잘 못하니 당연히 건드리면 많이 아프겠지요. 앞으로는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때는 등을 두드려서 자극을 주지는 마시고, 가급적 병원을 찾으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소화가 자주 안된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한 번 정도는 진찰과 검사를 받으시면 좋겠구요. 서민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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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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