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 치료 과다 처방이라 볼 수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비염의 종류/심한 여부, 동반된 증상의 정도에 따라 약을 사용하는 정도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 일반적인 사용보다 과도하다." 는 느낌은 들지는 않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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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너무 많은데 약을 먹으면 치료가 될까요?
과도한 걱정으로 스트레스 받는 경우 제한적으로 항우울제나 항불안제 등의 정신과적 약물 사용으로 스트레스가 감소되는 경우는 많습니다어느정도 증상이 조절된 다음에약을 서서히 감량하면서 재발 여부를 평가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만약 서서히 감량하는데, 증상이 나빠진다면 아직 약을 줄일 단계가 아닌 거지요, (갑자기 끊으면 증상의 악화와 소위 금단증상이 감별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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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3가 콜레스테롤에 도움이 되는 지 궁금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오메가 3가 효과가 드라마틱하다면기존 제약회사에서 상품화를 했을 겁니다건강보험에서도 편입을 했을거고요만약 그렇지 않다면, 소위 효과가 제한적이거나가성비가 나오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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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볼 때 마지막부분에서 흰색물질이 소변에 농도짙게 섞여 나오는게 무엇인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시는 내용으로는 딱히 떠 오르는 것이 없습니다만...내과/비뇨기과 방문하셔서 상담하시고 , 소변 검사 등을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소위 전립선염이나, 비뇨기계 관련 감염 가능성도 있을 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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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자는 공단에서날아오는 검진을받으면 안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판막 수술을 하시고 , 소위 항응고제 등을 복용하시는 경우라면간단한 검진이나 시술에도 주의를 하시는 것이 맞긴 합니다 (특히 고령이시라)추적 관찰 중인 병원에 상담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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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베토벤이 앓았다는 발진티푸스라는 열병은 무엇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발진티푸스는 소위 "이"에 의해 전염되는 질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주로, 위생 / 영양 상태가 불량한 지역에서 관찰되고 발열 및 전신 증상과, 피부 반점 등이 나타나고, 다양한 합병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예후는 나쁜 편입니다 참고하세요 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3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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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을때 가슴이 답답한데 왜그런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신체적 질환중에는 떠 오르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단지, 정신과 질환중에, 앉아있으면 불안하고 답답해서, 일어나 서성거리면 호전되는 "정좌불안증" 이라는 병?이 있긴 합니다만..말씀하신 내용과는 잘 안 맞는 것 같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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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너무 나는데 무슨 병이 있을 때 땀이 그렇게 날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국소적 부위에서 땀이 많이 나는 경우는 다한증을 생각해 보셔야 하고 전반적으로 땀이 많이 나는 경우는 갑상선 / 당뇨 / 투약 / 현재 컨디션 악화 등다양한 신체적 원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예전과 달리 땀이 많이 나신다면, 검진 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체중 관리는 당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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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 이후 1년째 낫지 않는 사람의 경우는 병원에 다시 가봐야 하지 않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를 방문하여현재 상태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꼭 집중적 치료를 받지는 않더라도, 관리에 대한 조언? 잔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까요 -> 특히 현재 상태에 적합한 (허리 관련) 재활 운동을 추천받으시고 -> 피해야 할 행동 (예: 무거운 물건, 오래걷기, 자세 등) 을 확인하셔야 할 듯 합니다 결국은 나이들면 나빠질 가능성이 높은 만성 질환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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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공황장애? 어떤걸까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증상이 나타날 때 바로 응급실 / 내과 등을 방문하여 심전도 및 혈액 검사 등을 진행하시는 것입니다, (증상에도 불구하고) 검사 결과 등에서 별 문제가 없으면 정신과적 증상이고, 검사 결과 문제가 있다면, 관련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만약 정신과적 증상이라면) 비대면 상황이라 제한적이지만. 공황장애 보다는 일종의 불안장애나 신체형 장애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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