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으면 LDL콜레스테롤이 안좋아질 수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갑상선 호르몬의 경우, 신체의 대사 속도를 높여주는 역활을 하는데.갑상선 기능저하로 호르몬이 저하되면, 콜레스테롤 대사 속도가 저하되어그로인해 , LDL 농도가 증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비유가 이상하지만) 겨울잠을 자는 곰이, 지방질이 천천히 감소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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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마늄 온천욕을 하는 경우 우리 몸에 어떤 좋은 효과를 주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이완 및 전신을 따뜻한 물에 담그는 것 만으로혈액 순환 촉진 및 근/골격계 이완 , 스트레스 감소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을 듯 합니다만게르마늄이 어떤 도움을 줄 지는 모르겠네요,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612140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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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수치가 정상이 되면 증상이 없어지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제가 담당했던 환우분의 경우, 갑상선 기능저하 진단하여 투약을 진행하였고수치가 정상화되니, 불편감이 (예를들어) 50% 이하로 감소하였고 그 후 서서히 남은 증상이 호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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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부비동염을 해결하는 좋은 방법을 알고싶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단은 생리식염수로 코를 세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으로도) 효과를 본 방법이라... 증상이 심하고 , 비중격 만곡증이나, 오랜 부비동염이 있엇떤 분이라면 이비인후과 방문하여 , 시술(혹은 수술)도 상담해 보시는 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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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코피가 자주 나오는 체질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1. 코의 점막이 약하여, 모세혈관이 노출이 잘 되는 경우나 코를 자주 자극하는 (풀거나, 후비는 ^^;) 습관 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2. 드물지만, 혈소판 숫자나, 기능부전, 혈액응고 인자 문제 등이내과적 문제로 인한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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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허벅지 뒤에서 열감이 느껴집니다. 왜 이럴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은 허벅지 뒤편으로 지나가는 신경에 자극이 가해지고 있다고 봐야 하는데...가장 흔한 원인은 허리 디스크라고 생각됩니다. -> 일단 정형외과 방문하여 평가 및 치료해 보시고, 증상이 남아있거나 심해지면 신경과도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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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파란색 핏줄이 좀 더 도드라졌는데 문제 없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하얗게 되거나, 피부가 얇아지면서정맥이 두드러지고, 선명하게 관찰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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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이 심해서 수술하셨는데, 피해야할 음식이 있는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1. 변비를 유발할 수 있는 식품을 피한다2. 기름지거나 자극이 강한 (매운 , 짠 등등) 음식을 피한다 (점막을 자극할 만한) -> 즉 담백하고,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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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수치는 정상으로 나왔는데 오전에 계속 피곤한데 왜 그럴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피로를 유발하는 원인은 갑상선 기능저하 외에도 다양합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피로의 원인은 아닐 듯 합니다)일단 우울증, 약물 부작용 , 과로 및 스트레스, 수면 문제 등...전반적인 건강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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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100mg이상 간기능에 도움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병원에서도 우루사를 처방하기도 합니다만...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드시는 것 보다는 낫지만)최선은 금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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