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후휴증은 언제까지 가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사람마다 증상의 지속정도가 매우 다릅니다.제가 아는 분은 1달이상 기침 / 가래가 지속되어 고생하신 분도 있습니다 ㅠㅠ 하지만 특별한 기저질환 없고, 고령이 아니신 분들은 기침/가래 증상은 결국 잡히긴 하더군요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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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에도 위에는 문제가 없는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종의 기능성 위장장애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만...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3546내과 선생님과 상담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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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불안증세로 치료받고있는데 제발 도와주세요
1. 불안 증상 및 불면증이 있다면 - 보통 항우울제와 불안/불면 관련약을 처방합니다- 감기로 치면 , 항우울제는 항생제 느낌이고, 항불안제와 수면제는 해열진통제/기침약 느낌입니다 -> 항우울제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항불안제/수면제로 시간 벌이? 및 불편감 감소용으로 사용합니다2. 낮동안의 졸림은 , 약물 영향일 가능성은 높아보이지는 않습니다 / 15분 가량의 수면은 별 문제 없습니다. 3. 알프람 복용 후, 과도한 졸림/어지러움 등이 없으시다면, 0.25mg 하루 2회 정도는 별 문제 없습니다.4. 추가 처방은 가능할 듯 합니다만... 처방받으신 병원 방문하여 추가 처방 받으시는 것이 편하실 듯 합니다-> 요즘 DUR이라고, 타원에서 신겨안정제 처방 병력이 뜹니다. 그러면,,, 약물 오남용에 관한 의심의 눈빛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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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넘게 정신과의원 다니고 있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1.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직접 조제를 하기도 합니다. (아마, 같은 약이라면, 약국에서 조제하는 것 보다, 총 금액이 저렴할 겁니다)(그래서 개인 병원에서는 처음에는 , 약국으로 처방전 내리다가, 직접 조제하는 개인 병원과 가격차가 생기면 , 내원하시는 분들에게 비난을 받으니 직접 조제로 바꾸기도 합니다) 2. 우울증의 원인 및 재발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우울증의 원인이 개인의 성격적 요소나, 주변 스트레스로 판단되며, 투약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고 -> 생물학적 원인으로 판단되면, 증상 호전 뒤, 감량 시도하기도 합니다-> 단 3번이상 재발하면, 계속 유지하는 쪽으로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수면 관련은 불안감이라면, 약을 테이퍼링 해 볼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5알을 4알로 줄여 시도해 보고 문제없으면 2주뒤 3알로 감량해서 보고 이런 식입니다그런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감량하면 힘들어하시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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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결과 선종인 경우 검사를 자주 해보는게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689-> 대장 용종의 크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커집니다. 용종이 암이 되기까지는 보통 수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크기가 작은 용종임에도 암세포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종성 용종의 1/3 정도는 3~5년에 걸쳐 암으로 진행합니다. 대장암의 95%는 대장 용종에서 발생합니다. 선종의 형태나 크게, 갯수, 유전력에 따라 검사 시기는 조금씩 다릅니다. -> 내시경 담당하신 의사분과 상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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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종류만 먹으면 다음날 배가너무 아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우선 소화기 계통의 질환이 없는지에 대한 평가가 우선일 듯 합니다(단백질,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위 / 담낭 / 췌장 등에서 나옵니다) 거기서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소장의 길이나 음식의 이동속도가 짧아서 소화에 부담이 되는 경우라고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냥 육식이 체질이 아니신 경우가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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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중 한약/홍삼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말씀하신 한약/홍삼의 경우는 , 담당의에게 질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할 듯 합니다(개인적으론) 정답이 없는 문제라고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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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내과의 COPD 진단의 기준을 알려주세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COPD는 증상(흡연력, 호흡곤란, 특유의 숨소리 등)으로 의심해서 폐기능 검사를 통해 확인을 합니다. + 추가적으로 CT 나 x-ray 를 찍습니다 (폐기능 검사란 , 숨을 크게 들여마셨다가 내쉬는 검사라고 보시면 됩나다. 그 때 공기량?을 체크하여 그래프로 나타냅니다)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IMR&MENU_ID=004005COPD with acute exacerbation 은...COPD가 급격히 악화 혹은 발생하였다는 의미로 파악하시면 됩니다 (코로나 합병증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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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대상자는 누구나 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신경절 내부에 잠복해 있다가피로/스트레스/만성 질환 등으로 면역력이 감소되면대상 포진이 발병하게 됩니다. -> 평생 유병룰(평생 한 번은 대상 포진이 걸리는 확률)은 1/3 ~ 1/2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제가 뵙던 분들중에서는 그렇게까지 나타나지는 않았던 느낌입니다. https://www.snubh.org/service/info/com/view.do?BNO=385&Board_ID=B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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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바로 가벼운 걷기가 좋나요? 30분 후 걷는 기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식후 30분 후 산책 (혹은 가벼운 러닝)이 베스트 이지만한 번 누우면 일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식후 가볍게 걷다가 , 30분 정도 지나면 가볍게 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러닝은 체중 감량 , 소화 촉진 , 스트레스 감량 등으로 위식도 역류에 도움이 되겠지만 -> 직접적인 위식도역류에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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