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참아 보려 하지만 의지대로 되지 않을때가 있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요실금 양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비뇨기과 방문 후, 상담 및 평가 후 투약이나 케겔 운동을 권유드립니다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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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어머니 혈뇨 나왔는데요.. 어떤 문제가 있는걸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갈색/적색 , 소위 콜라색 소변을 보셨다면 신장쪽의 문제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선홍색은, 요관/방광 쪽일 가능성이 높고요) 참고하세요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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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 알레르기에 좋은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알러지의 경우에는 알러지 유발원을 회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 입니다증상이 나타나면 결국 , 항히스타민제/스테로이드 등을 복용하셔야 하고요면역 치료를 시도해 보실 수는 있지만... 효과가 어떨지는, 내과 방문하여 상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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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명치 통증, 십이지장 궤양 증상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1. 검은색 변이 나오면 응급입니다. 바로 병원 방문하세요2. 궤양까지는 뭐... 그러려니 하지만, 천공 (소위 빵구) 이 되면 응급입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저절로 응급실 가시게 됩니다 3. 말씀하신 증상은 사실 비특이적이라 , 증상의 변화 및 악화시에도 빠른 병원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대부분의 상복부 질환에서, 비슷한 양상의 초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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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라섹 수술 거부 당했는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 내용은 , 결국 안과를 방문하여각막 두깨 , 난시 여부 등을 확인하신 후에 수술 가능 여부를 상담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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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중독이신 분들은 어떤 치료를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알코올 의존의 경우, 외래에서 상담 후 금단 증상 감소를 위해, 수면제 / 신경안정제 등을 처방하고그 후 항갈망제 (아캄프로세이트, 날트렉손 등)를 추가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 음주 문제가 조절되지 않으면자의나 강제 입원 치료를 통해금단 증상 조절 및 금주 환경 유지를 시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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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시원하게 보고 싶은데 잘 않되네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단 대장내시경 및 기타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인 질환이 없다면 , 운동 및 스트레스 감소, 이완 훈련 / 명상 등으로 소위 기능성 위장장애에 대한 대증적 치료를 권유드립니다 .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story/medicalcolumn/medicalColumnDetail.do?medicalColumnId=27300+ 장 관련, 유산균 복용도 추천드립니다 (프로바이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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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하체운동을한후에 하체 부종이왔는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병원은 빨리 가보셔야 할 듯 합니다만...양측성 부종이라면, 신장 기능 / 전해질 수치 등을 확인하고그 후, 림프관 부전을 확인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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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세포가 주변 혈관에 침범해있는 상황인데 주치의께서 수술은 가능하다한것은 그나마 다행인 상황인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수술 가능성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불행중 다행이긴 합니다. (그만큼 전이가 제한된)항암/방사선 치료를 하더라도, 크기가 줄어든 상태여야부작용을 그나마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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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깨물면 사람이 죽기는 죽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혀를 깨문다고 죽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일단 커다란 동맥혈관이 지나지 않으니, 과다 출혈도 사망할 것 같지도 않고추가로 혀를 깨문다는 건 , 주변에 사람이 있어 제압당했다?는 의미일 테니까요. 단지, 혀가 없으면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고문?의 대상으로는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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