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소변을 보면 통증이 있고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질 않는데 어떻게 치료받아야 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비뇨기과를 방문하셔서 , 전립선염이나 전립선 비대, 방광염 , 과민성방광 등의 가능성에 대한 평가 및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같은병원에 다른의사들이 환자의 수술/진료기록 공유가 가능한가요?
(제가 아는 범위론) 같은 과에 근무하는 경우라면 모르겠는데다른 과에서는 열람을 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예외적으로, ( 타과의 의견을 듣기 위해 ) 컨설트를 받은 경우에는, 타과라 하더라도 , 의무 기록 확인하고, 직접 대면을 하게 되겠지요.
평가
응원하기
용변 후 항문 혈이 간헐적으로 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치열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 대변이 크고 딱딱하다고 항상 상처가 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참고해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http://snusurgery.co.kr/m/03_intestine/intestine1_3.php
평가
응원하기
다래끼 마취하는거는 주사 말고는 딱히 없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국소 마취를 사용하는 방법외에는 별 방법이 없을 듯 합니다만... (제 지인이라면) 수술하실 병원에 전화해서 , 의사 혹은 간호사에게 어떤 방식으로 시술하는지를 직접 질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원래 이렇게 오래 가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자율 신경계의 불균형/긴장이 원인이기 때문에 증상이 오래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방종 수술하는데 국소마취로 환자가 긴장하면 의사 간호사 분들도 같이 긴장하지는 않겠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의사 입장에선 긴장할 부위나 수술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수술 (사실은 시술로 보입니다만) 잘 받고 오시길 기원드립니다.-> 정말 불안하시다면 수면 내시경에 사용하는 프로포폴 도 고려해 보실 수는 있겠습니다만...
평가
응원하기
오랜기간동안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학생이라도 암에 걸릴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질문자 분의 나이로 보아서는 암은 드물 것으로 생각되고, 혹시 있다 하더라도 환경적 (스트레스 등) 요인보다는 유전적? 선천적? 요소가 더 강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전증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수전증의 원인은 특발성 (별 다른 이유 없음과 ) 2차성으로 (원인 있음)으로 나눌 수 있을 듯 합니다 - 과도한 불안/긴장, 노화, 약물 부작용, 파킨슨/갑상선기능항진 등등 주로 교감신경 항진과 연관이 있을 듯 합니다치료는 증상 조절을 위해서는 원인에 대한 치료 및 증상이 경하다면 긴장 감소를 위한 이완증상이 심하다면 베타블로커 등의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걷기 운동을 하고있습니다많이 걷진 않는데 허리가 아프네요 제 허리가 문제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허리가 통증의 원인일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병원 방문하여 평가 후, 적절한 허리 근육 강화 훈련이나 치료를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황달증세 무조건 입원치료해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황달은 일종의 증상이고, 황달을 유발하는 원인이 중요합니다그 원인이 발견되어야 , 치료 방침이 결정되기 때문에 지금은 입원 여부에 대해 짐작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ㅠㅠ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