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볼 때 어려움이 있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인 생각으론우선 비뇨기과 방문하여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방광의 근육이 약하거나, 신경성 방광이라면 그럴 수 있지만... 나이 등을 고려하면 글세요... 다른 원인을 우선 확인해 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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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증상이 지속될 때는 어느병원 어느과를 가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우선 내과를 방문하거나 , 근처 수액을 맞을 수 있는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구로 드실 수 있다면, 포카리 스웨트에 소금 (티스푼 0.5 - 1개) 정도 섞어서드시는 것도 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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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5.4 나왔는데 괜찮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당화혈색소 수치로는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체중관리, 운동, 필요시 식단 조절 지속하면서, (유전적 성향이 강하다면) 혈당/당화혈색소 수치를 관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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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과 조울증이 너무 심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대면 진단없이 댓글 다는 것은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사소한? 일상적인? 스트레스에 반응하여감정의 기복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 사춘기?이후부터는 계속 감정의 기복이 업 다운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다면 약물 및 상담 치료를 지속하며, 감정의 기복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되고 (완치의 개념보다는) 평소에는 아무 이상 없다가, 특정 시기에서만, 감정의 기복이 심해진다면 (예를 들어, 수 년에 한 번씩, 1-2개월 가량)약물 치료로 증상이 나타나는 기간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되고 -> 너무 심해서 타인과의 트러블, 재산상의 손해 등이 있다면 입원도 고려해야 할 듯 하고요 재발 횟수와 증상의 정도에 따라 예방적 차원에서 약을 계속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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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인데 젖꼭지 부분이 아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인 생각으론특별히 떠 오르는 내용은 없습니다만불편감이 지속되신다면, 일반외과(유방)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 남성에서도 여유증 등이 있을 수 있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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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 헤르페스 1형이 있을시 주의사항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수포 있는 동안 접촉은 최대한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직접 접촉 및 수건 사용 등... 특별히 기저질환이 없는 분이라면 , 그렇게 신경 안 쓰는 것이 일반적일 듯 합니다-> 헤르페스 감염은 너무 흔해서... 미세한? 접촉까지 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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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후 목구망이 아픈데 약을 먹어야 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1. 약을 같이 복용하셔도 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2. 일단 투약하면서 증상을 관찰해 보시고, 증상의 지속/악화시에는 재방문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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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농성 한선염도 피지덩어리가 나오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모낭의 입구를 피지가 막고, 그 안에서 세균?이 증식한 것이 모낭염인데화농성 한선염도 유사하게 땀샘 배출구를 피지가 막고, 그 안에서 세균이 번식한 경우가 아닐까 싶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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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타박상이 있었는데요 골절의 가능성도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정형외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그런데 말씀하시는 양상은 골절 양상 같지는 않은데...5주정도 지났다면 타박상치고는 좀 오래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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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경우 고관절로 다치면 1년내에 사망에 이르는 경우 2~30%가 된다 합니다. 이유가 뭔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자연적으로 근육감소가 발생하게 되는데 고관절 골절의 경우, 계속 누워계시다보면, 근육감소가 더욱 두드러지게 되어 신체적 기능저하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그 외에도 호흡기나 소화기계의 부담도 증가할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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