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회사의 경우 발행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일반 투자가들에게 최초로 매각하는 일련의 작업을 기업공개 즉, IPO(Initial Public Offering)이라고 하고 상장을 한다는 것을 "Go Public"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상장의 목적은 대부분 자금 조달입니다. 가령, 주당 100원으로 주식 10주를 발행하여 자본금으로 가지고 있는 회사가 대주주 지분에 해당하는 6주를 빼고 4주를 IPO를 한다고 치면 주간사를 통해 수요 조사를 하게 되고 적정 기업가치 산정 후 상장 가격을 결정하게 됩니다. 대부분 최초 발행가 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발행가가 결정됩니다. 위의 예를 들자면 주당 발행가가 200원이면 6주 공모를 통해서 주당 100원을 추가로 자본금(회계 계정은 자본잉여금)으로 얻게 됩니다. 회사 내에 600원의 자금이 들어오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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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기관경쟁률 공지하는곳 아세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해당 공무주를 단독 또는 공동 주간하는 증권회사 홈페이지나 어플을 보시면 경쟁률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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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을 책임질 한국산업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전통적인 한국의 먹거리인 전기전자, 반도체, 조선, 철강 및 화학 업종은 향후 10년에도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기존 산업의 강점을 살려 2차전지, AI 등의 분야에서도 먹거리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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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선물 차이가 뭔가요? 요즘 말이 많던데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선물(futures)은 기초 자산의 가격의 변동폭 등을 기반하고 현물 기반위 ETF 같은 파생상품의 경우 해당 자산의 가격 변동 자체를 기초상품화 한 파생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물 기반 파생상품의 허가는 해당 현물을 공식적인 상품, 가치저장 수단 등으로 인정한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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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시장에서 파생상품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이나 채권 같은 현물이 아닌 기초 자산을 바탕으로 하는 상품을 포괄적으로 의미합니다. 여기서 기초 자산은 주식이나 채권이 될 수도 있고 주가지수, 환율, 원유나 금 등 매우 다양합니다. 파생 상품 탄생의 배경은 리스크 헷징입니다. 그러나 리스크를 회피하는 목적 보다 투자 또는 투기적 목적의 시장 규모가 수백배, 수천배 더 크고 현물 시장 규모 보다 더 큽니다. 예를 들어 ELS, ETF, 각 종 Futures 등이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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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자산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실생활의 범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설명이 달라질 수 있는데 일반적인 현금이나 통화의 역할을 고려한다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가 통화의 역할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가치 등락폭이 너무 크고 결재 등 처리 속도가 아직 너무 느립니다. 또한 처리 비용도 신용카드나 각종 페이 서비스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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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IPO를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대부분의 기업들이 기업 공개를 하는 이유는 자금 조달을 위함입니다. 또한 상장 전 투자했던 주요 투자사들이 해당 기업 상장을 통해 투자 회수("Exit")를 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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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ETP 승인에 따른 국내 시장 영향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해당 ETF를 상품화 해야 가능합니다. 일단 미국 SEC에서 승인한 바라 한국에서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금감원의 승인 절차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물론 해외 상품의 일부로 등록 허가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나 앞서 말씀 드린대로 금감원 허가가 필요하고 수요 조사도 또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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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폐된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이건 그냥 사라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상장 폐지 되더라도 해당 회사가 청산하지 않는 이상 주식은 계좌에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다만, 상장폐지에 따른 환금성은 크게 훼손되어 주식 가치가 떨어지고 현금화 시키기가 다소 어렵게 됩니다. 물론, 비상장 주식도 38커뮤니케이션 같은 개인 간 거래로 현금화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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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지도 내리지도 못하는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선 미국 금리 인하가 진행되기 전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내리기에는 부담스럽습니다. 현재도 3.5% vs. 5.5%라 2%의 금리차이를 보이고 있고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환율 등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또한 물가 등 주요 지표가 관리 범위 내로 왔다고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고 미국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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