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은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때 소득으로 들어가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모든 소득에는 세금이 따라 옵니다. 연금소득도 마찬가지입니다. 연1,200만원까지는 3~5%, 1,200만원 이상은 6~38%까지 차등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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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금리가 내년까지 계속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어제 미연준의 0.75% 자이언트 금리 인상으로 4번 연속 진행했는데 연준 의장은 물가 상승 제어 때까지 금리 인상을 멈추지 않을꺼라 공언했습니다. 현재의 고금리는 최소 내년까지는 점증 또는 유지될 게 확실합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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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물가상승 언제 멈출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의 물가 상승은 연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을 필두로 진행되고 있으나 미중 무역 갈등에 자원부국 러시아의 합류로 세계화는 종말을 고했습니다. 세계화의 핵심은 비교우위 이론에 기반한 최적 재화와 서비스 공급망에 따른 글로벌 후생 증가였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서방, 중국과 러시아 중심의 비대칭 공급망은 최적화에 상당히 오래 걸릴 듯하고 그 과정에 물가 상승은 피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제3세계의 중동 산유국도 유가 하락에 따른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서 대규모 감산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달러화 강세는 단기간 그칠 것 같지 않습니다. 모든 대내외 여건을 봤을 때 고물가는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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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기준금리가 4%로 올랐는데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 차이가 1%가 되어 고물가, 과환율 제어를 위해서 한국은행도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처럼 0.75% 이상 급격히 올리기는 부담스럽고 지난 번 처럼 0.5% 내외 인상 가능성이 큽니다. 당연히 기준 금리 인상에 따라 대출, 예적금 금리도 올라갈 듯합니다. 현재 4%대 예금 이자면 말씀 대로 5% 선이 멀지 않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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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어제 0.75%의 자이언트 스텝을 4번 연속 진행한 미연준은 물가 상승이 지금처럼 지속되는 한 금리 인상을 멈추지 않겠다고 공언했습니다. 현재 4%의 기준 금리는 올해 마지막 연준의 FOMC 회의가 열리는 12월에도 올릴 가능성이 있고 내년에도 점진적으로 인상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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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배당금을 받으면 주가는 그만큼 희석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배당 시 배당 금액만큼 배당락이 발생합니다. 주가의 희석(dilution) 여부는 발행 주식 수의 변동에 의한 것인 바 증자나 감자 등으로 주식 수가 변동될 경우 희석 여부를 알 수 있지 배당금은 주식 발행 기업의 이익의 일부분을 주주들에게 배부 하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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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평가시 부채를 자산에 포함시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부채는 원칙적으로 자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순자산(net asset) 산정 시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하여 계산하는데 기업가치 평가 시에도 부채는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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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는안전한가요?예금처럼보호를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상화폐 시장은 가장 위험한 거래에 해당하고 예금자 보호 같은 투자자 보호 장치가 없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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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재 스테이블 코인은 어떤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명목화폐와 1:1로 교환되는 코인을 의미합니다. 바이낸스는 미달러와 연동되는 BUSD, 영국 파운드와 연동되는 BGBP를 발행했고 USD테더(USDT), 트루 USD(TUSD), 팍소스 스탠다드(PAX) 등이 있습니다. 최근 루나 사태로 스테이블 코인의 명성과 가치 유지 메커니즘이 문제가 된 바가 있으나 가상화폐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기능과 역할은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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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파산하면 예금을 정부가 지급해 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전금융사 합쳐서 인당 5천만원 예금 보호는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장해 줍니다.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으로 그 이상의 금액은 보호해 주지 않습니다. 해당 재원은 일종의 금융회사들의 적립금과 일부 국고로 채웁니다. 최근 금감원 등록 금융사 파산이 없어서 실제 지급된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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