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준금리가 미국의 기준금리보다 낮아야하는이유?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같은 질문이 있어 아래와 같이 기존 질문에 대한 답신으로 대체합니다. ----------------------------------------------------------------------------------------------1.한국금리가 미국보다 왜 낮아야하나요?> 한국 기준 금리가 미국보다 높아야 한다거나 낮아야 하는 근거나 이유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저개발국가의 금리는 사업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금리가 높고 미국, 한국 등 선진국에 속하는 국가의 금리는 반대로 낮습니다.현재 미국의 기준 금리가 금주 0.75% 인상으로 한국의 2.5%보다 인상한 폭만큼 미기준 금리가 더 높아졌습니다. 미국의 경우 기축통화를 가지고 있고 과거 1970년대 중후반의 고물가에 따른 스테그플레이션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고 당시에도 금리를 급격히 올려 20% 내외까지 오른 사례가 있습니다. 그만큼 대표적인 소비 국가인 미국은 물가 상승에 매우 민감합니다.반면 한국의 경우 다음달 금통위에서 0.25% 인상 기조를 넘어선 0.5% 인상이 거의 확정적인데 이는 한국 금융 시장의 특이성 때문에 급격한 금리 인상은 개인파산 급증과 기업 부담이 매우 가중됩니다. 집담보 대출 등 가계부채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즉, 금리는 각국이 처한 상황에 따라 운영하는 게 답이라면 답입니다.2.한국금리가 미국보다 높을 경우와 낮을 경우 경제에 미치는영향은 무엇인가요?> 달러 가치 급등의 이른 바 '킹 달러' 현상은 글로벌 하게 진행 중이며 이는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과 인과관계가 큽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은 자국 내 인플레이션을 제어할 목적이 1순위이나 대외적으로 타국가들은 압도적인 기축통화인 미달러 매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경기침체 가능성, 미국 금리 인상은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부르며 현재 미국 달러와 달러표시 자산 이외에 안전자산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미달러 대미 원화 환율 급등(=평가절하, 통화 가치 하락)은 현대차 등 수출 기업이나 달러로 매출을 결재 받는 기업에는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그러나 에너지, 곡물 등을 주로 수입하는 한국의 경우 수입 물가에 악영향을 끼치고 수입 원자재 비중이 큰 기업 또한 수익성에 악영향을 받습니다.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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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준금리가 미국의 기준금리보다 낮아야하는이유?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신 질문에 대해서 아래 간단하게 답신을 드리겠습니다. 1.한국금리가 미국보다 왜 낮아야하나요?> 한국 기준 금리가 미국보다 높아야 한다거나 낮아야 하는 근거나 이유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저개발국가의 금리는 사업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금리가 높고 미국, 한국 등 선진국에 속하는 국가의 금리는 반대로 낮습니다. 현재 미국의 기준 금리가 금주 0.75% 인상으로 한국의 2.5%보다 인상한 폭만큼 미기준 금리가 더 높아졌습니다. 미국의 경우 기축통화를 가지고 있고 과거 1970년대 중후반의 고물가에 따른 스테그플레이션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고 당시에도 금리를 급격히 올려 20% 내외까지 오른 사례가 있습니다. 그만큼 대표적인 소비 국가인 미국은 물가 상승에 매우 민감합니다. 반면 한국의 경우 다음달 금통위에서 0.25% 인상 기조를 넘어선 0.5% 인상이 거의 확정적인데 이는 한국 금융 시장의 특이성 때문에 급격한 금리 인상은 개인파산 급증과 기업 부담이 매우 가중됩니다. 집담보 대출 등 가계부채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즉, 금리는 각국이 처한 상황에 따라 운영하는 게 답이라면 답입니다. 2.한국금리가 미국보다 높을 경우와 낮을 경우 경제에 미치는영향은 무엇인가요?> 달러 가치 급등의 이른 바 '킹 달러' 현상은 글로벌 하게 진행 중이며 이는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과 인과관계가 큽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은 자국 내 인플레이션을 제어할 목적이 1순위이나 대외적으로 타국가들은 압도적인 기축통화인 미달러 매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경기침체 가능성, 미국 금리 인상은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부르며 현재 미국 달러와 달러표시 자산 이외에 안전자산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미달러 대미 원화 환율 급등(=평가절하, 통화 가치 하락)은 현대차 등 수출 기업이나 달러로 매출을 결재 받는 기업에는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그러나 에너지, 곡물 등을 주로 수입하는 한국의 경우 수입 물가에 악영향을 끼치고 수입 원자재 비중이 큰 기업 또한 수익성에 악영향을 받습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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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외국인들도 손절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모든 증권사는 손절매 즉, loss cut 규정이 있습니다. 물론 중장기 투자를 지향하는 펀드의 경우 상당히 오랜 기간 투자 주식을 보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시세에 영향을 끼칠만한 손절매 물량은 트레이더들이 실행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 프로그램 매매로 진행 하며 그 중 상당 부분은 선물과 연동된 복잡한 메커니즘으로 운영됩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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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외국인과 내외국인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개인의 경우 외국 국적자가 국내 증권계좌를 통해서 거래를 할 경우 외국인 투자 금액으로 잡힙니다. 법인의 경우 금감원에 등록된 한국에 본사를 둔 금융기관일 경우 내국인이고 외국에 본사를 두고 한국 지사나 브랜치를 통해 거래할 경우 외국인으로 집계됩니다. 구분 기준은 국적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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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리는 얼마나 올릴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난 주 기준으로 한국과 미국의 기준 금리는 2.5%로 갔았습니다. 그러나 금주 미연준은 0.75%의 자이언트 스텝급의 금리 인상을 단행하며 단번에 3.25%로 금리를 끌어 올렸습니다. 단기, 중장기 금리에 대한 19명의 연준 의원들의 예측치를 표시한 점도표도 한층 상향 조정되어 11월초, 12월 중순 남은 2번의 FOMC 회의 때 추가 금리를 인상하여 4% 초반 내외의 기준 금리로 올해 마감할 예상입니다. 한국의 경우 미국 기준 금리와의 격차를 방치할 수 없습니다. 원화 환율이 급등 추세라 금리 격차가 커질 수록 환율 상승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처럼 3번 연속으로 0.75% 인상하여 2.5% 금리를 4.25%로 인상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한국 특유의 금융 현황 때문입니다. 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규모가 워낙 커서 짧은 시간 안에 급격한 금리 인상은 쉽지 않습니다. 다음달 한국은행 금통위 회의에서 0.5% 내외 금리 인상이 예상되며 0.25%씩 지속적으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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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왜 이렇게 많이 오른거죠?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달러 대비 원화 환율 상승(=평가 절하, 통화 가치 하락)은 한국의 원화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바스켓 대비 미달러 대비 환율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킹달러로 불리우며 미달러가 초강세 현상은 미연준의 크고 빠른 기준 금리 인상, 안전자산 선호 현상 등에 기인합니다. 엔화, 유로화 및 파운드화 같은 준기축통화들도 현재 미달러를 대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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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텝 자이언트스텝 금리인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인상 수준별로 시장에서 부르는 명칭이 있습니다. 0.25% 인상은 베이비스텝, 0.5%는 빅스텝, 0.75%는 자이언트 스텝, 1% 울트라 스탭으로 부릅니다. 금번 미연준의 금리 인상은 물가를 제어 하기위한 조취입니다. 금리 인상은 주식이나 가상화폐 등 위험자산의 수요를 감소시켜 가격을 내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높은 금리는 대출 등 조달 비용 증가로 부동산 투자 수요도 줄여서 가격 하락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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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환율은 어디까지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환율이 급등 추세입니다. 그저께 미연준은 연속 3번째 자이언트 스텝을 밟으며 0.75%의 금리를 올렸고 2.5%인 한국 보다 금번 금리 인상한 만큼 금리 역전현상이 빚어졌습니다. 소위 킹달러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가능성 등은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불렀고 러시아산 에너지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도 휘청이며 약한 고리에 있는 터피,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은 국가 파산에 직면해 있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와 미달러에 대한 비교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도 역사적 고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미국 기준 금리 인상이 서민금융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남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되었습니다. 한국은행도 0.25% 인상 기조에서 다음달 금통위에서 0.5% 이상의 빅스텝급 금리 인상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고환율에 수입물가가 뛰고 있어서 서민 금융과 생활에도 큰 영향을 끼치며 가처분 소득을 지속적으로 줄이며 생활을 빡빡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환율 방어는 당국에서 여러 방안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국내 기관별 스왑이나 미국 또는 일본 등 주요국과의 통화 스왑도 검토 및 조율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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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리인상 이후에 다음 연준에서 금리 관련한 정책 발표는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난 9월 21일~9월 22일 사이에 배포된 미연준 FOMC 위원들의 향후 단기, 중장기 금리 예측입니다.현재 금리가 3.75% 인데 2023년 연준위원 과반수 이상이 4.25% 이상을 예상하고 있어서 앞으로 남은 두 차례의 FOMC 회의에서 0.5% 더 올린다는 의미입니다. 문제는 내년인데 내년에는 4.5% 이상 금리를 예상한 위원들이 19명 중 12명입니다.현재 킹달러 상황을 비춰 봤을 때 미국 기준 금리만 봐도 내년은 매우 어려운 한 해로 예상됩니다.향후 FOMC 회의는 2차례(11월 초, 12월 중순) 정도 더 남았습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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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적인 금리인상가능성에 우리나라 경제위기?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아래 비슷한 질문에 대한 제 답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기준 한국이 금융위기까지 갈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환율이 급등 추세입니다. 그저께 미연준은 연속 3번째 자이언트 스텝을 밟으며 0.75%의 금리를 올렸고 2.5%인 한국 보다 금번 금리 인상한 만큼 금리 역전현상이 빚어졌습니다. 소위 킹달러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가능성 등은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불렀고 러시아산 에너지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도 휘청이며 약한 고리에 있는 터피,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은 국가 파산에 직면해 있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와 미달러에 대한 비교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도 역사적 고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미국 기준 금리 인상이 서민금융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남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되었습니다. 한국은행도 0.25% 인상 기조에서 다음달 금통위에서 0.5% 이상의 빅스텝급 금리 인상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고환율에 수입물가가 뛰고 있어서 서민 금융과 생활에도 큰 영향을 끼치며 가처분 소득을 지속적으로 줄이며 생활을 빡빡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절약하시고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큰 지출을 자제하면서 어려운 때를 대비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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