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계약전에 나가도 월세를 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 계약 기간이 7월까지 인데 6월에 이사할 가능성이 있을 때, 계약 기간 내에 월세는 원칙적으로 다 내야 합니다. 이유는 임대차 계약서 상에 계약 기간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계약 기간 종료 전까지는 계약 의무가 유지되어 월세를 납부해야 합니다.집주인(임대인)과 협의해서 6월에 새로운 세입 자가 들어오면, 그 이후의 월세는 새로운 세입 자가 부담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집주인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계약 전에 중도 입주자 변경이나 계약 해지에 관해 집주인과 직접 상의하고, 가능하면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거나 합의를 서면으로 남기는 절차를 권장합니다. 아님 카톡 이나 문자로라도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 놓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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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택자가 앞으로 낼 세금은 기존보다 어느 정도 오를 예정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공시 지가 가 세금 산 정 기준이므로, 20% 상승 시 세금도 그만큼 비례 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다 주택 자는 종합 부동산 세율이 더 높게 적용되므로, 단순히 20% 이상 오르는 효과가 아니라 누진세 구조 때문에 세금 인상 폭이 더 크게 체감 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2 주택 자 세율 적용 변화 특히 2 주택 자는 양도세 중과 뿐 아니라 보유 세율도 차등 적용 받기 때문에, 세 부담은 1 주택 자 대비 훨씬 가중됩니다. 2 주택 자는 일반 주택과 조정 대상 지역 주택 등에 따라 누진 세율이 더 높습니다.정확한 세금 증가율은 각 개인의 주택 소재지, 공시 지가 변동 률, 주택 별 가격, 보유 기간 등에 따라 달라서 쉽게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2 주택 자는 단순히 공시 지가 상승 분 만큼이 아니라 세율 구조와 중 과세 규정 때문에 기존보다 훨씬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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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자취입니다 전기가스수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이사를 하면 잔금 일을 기준으로 정리를 합니다. 공과 금에는 전기 요금, 수도 요금, 도시 가스 비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전기 세는 계량기를 보고 한전에서 정산을 해주는데 잔금 후 입주를 하면 한전(123번)에 전화해서 본인 명의로 접수 하면 되고, 요즈음은 거의 개인 계량기들이 많습니다. 단 수도 세는 다 가구라도 가구 당 1개의 계량기가 있으므로, 나온 금액에서 1/n로 하여 계산합니다. 수도 세는 개인적으로 계량기가 있으므로 도시 가스 회사에 전화하면 기술자가 와서 도시 가스를 연결하여 줍니다. 도시 가스는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만지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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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철근값상승 콘크리트값 상승으로 인해 건설현장들이 문을닫고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철근 값, 콘크리트 값 등 건설 자재 가격의 상승은 최근 실제로 건설 업계에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자재 비가 급등하면 건설 사 들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이로 인해 일부 현장에서는 작업이 늦어 지거나 중단되고, 심지어 경영 상 어려움을 겪어 폐업 위기에 놓이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경제적으로는 아파트나 상가 건축비가 올라가면서 분양가에도 반영되어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공사 지연. 중단이 늘어나면 신규 주택 공급이 줄어들어 시장 불안정성이 확대됩니다. 사회적으로는 건설 현장 노동자와 관련 종사자들의 일자리가 감소하고, 건설 프로젝트가 멈추면 지역 상권과 경제 활동도 위축됩니다. 또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신규 개발 사업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됩니다.이런 상황에서는 종합적인 대책과 정부의 지원 정책, 각 기업의 자구 노력 등이 병행되어야 건설업 전반의 안정 화를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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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같은 경우 대부분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 때까지 방을 못 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법적으로는 다음 세입자 유무와 상관없이 계약 만기일에 보증금을 돌려받아야 합니다. "다음 사람이 안 들어와서 돈이 없다"는 것은 임대인의 개인 사정이지 , 법적으로 보증금 반환을 미룰 수 있는 정당한 사유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전세는 월세와 달리 한꺼번에 큰 금액이 들어갔다가 나오기 때문에, 집주인이 자금 사정이 안 좋으면 바로 돌려주지 못하는 경우가 현실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요. 월세는 매달 꼬박꼬박 내는 구조라 월세보다는 부담이 적지만, 전세는 다음 세입 자가 나타나서 계약 금액을 받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므로 심리적. 금전 적 불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 계약 시에는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 보험(전세 보증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며, 계약서에 보증금 반환 시점과 조건을 명확히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 임대인과 의사소통을 통해 다음 세입 자 유치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법적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만기 일이 되 었 는 데도 집주인이 다음 세입 자 핑계를 대며 입금을 미룬다면 내용 증명 발송, 임차 권 등기 명령, 전세 보증금 반환 소송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법 보다는 소통을 잘하셔서 빨리 보증금을 받는 방법을 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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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집 보증보험 가입이 될까요 특약을 자꾸 안넣어줍니다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 보증 보험(HUG 등) 가입 가능 여부는 일반적으로 해당 주택의 근저당 권 설정 금액과 전세 보증금, 해당 주택의 시가 또는 공시 지가 등을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특히 근저당 권 설정 금액이 너무 높거나 전세 보증금 대비 근저당 권의 비율이 과도하면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현재 조건은 전세금(9,700만 원)이 공시 지가(9,060만 원)보다 높아 간당간당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근저당이 줄어 든다고 해도, 보증 보험사는 시세, 감정가 기준으로 심사하기 때문에 단순히 공시 지가 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따라서 "된다"는 말만 믿기보다는 보증 보험사(주택 도시 보증 공사,SGI서울 보증 등)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부동산 중 개 사가 '가능 하다'고 해도 실제 보험 심사는 엄격하므로 사전에 확답을 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계약서에 보증 보험 가입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보증 보험 미 가입 시 계약 무효" 또는 '근저당 말소 확인 후 계약 진행'등의 특약 조항을 넣으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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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 양도양수후 배관역류 하는거 책임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역류 원인이 공동 배관(공용 부분)인지, 개별 배관(가게 내부)인지에 따라 책임 주체가 달라집니다. 공동 배관 문제라면 건물주에게, 내부 배관 문제라면 임차인에게 귀속됩니다.계약서에 하자 보수 책임에 관한 조항이 있다면 이를 기준으로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건물주 또는 관리인에게 하수도 및 공동 배관 점검과 수리를 요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공동 배관에 문제가 있어 발생한 역류는 건물주 책임이 크다고 보는데 책임을 회피한다면, 관련 증거(사진, 영상, 점검 결과 등)를 확보하여 법적 조치(임대차 분쟁 조정, 손해 배상 청구 등)를 검토할 수 있는데 많은 시간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임대인에게 역류에 대한 얘기를 하고 설비 기사를 불러 금액을 판단해보고 임대인과 소통하면서 해결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임대인이 금액 전체를 부담할 건지, 반 만 부담 할 건지 등을 판단하여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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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홍제동이 잘사는 동네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강남 서초 동과 같은 극히 부유한 지역과 비교하면 격차는 분명 존재하지만, 홍 제 동 자체도 중산층 이상이 거주하며 좋은 주거 환경을 갖춘 서울의 주요 주거지 중 하나 입니다. 또한 지역 내 학 군, 공원, 편의 시설이 잘 유지되어 있어 실 거주나 투자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홍제 동은 3호선(무악 재.홍 제 역)라인이라 광화문.종로 등 도심 출퇴근이 매우 편리합니다. 안 산.인왕 산 등 자연환경이 가깝고, 세브란스 병원 등 대형 병원 이용도 편리한 편입니다. 홍제 동은 강남처럼 최고가 브랜드 밀 집 지역은 아니지만, 역세권 구축.중급 아파트 위주로 "실수요 + 투자 수요"가 같이 있는 곳입니다.홍 제 동을 '흙 수저' 동네로 단순 분류하기보다 서울 내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균형 있는 주거 지역으로 보시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고 긍정적인 관점으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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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을 하기전에 관리비 미납이나 관리비가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하라고하던데요.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면 알려주나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처음 전세 계약을 하실 때는 관리비 뿐만 아니라 전입 신고, 계약 기간, 보증금 반환, 특약 사항 등도 꼼 곰 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전세 계약 경험이 처음이라 혼란스러우실 수 있는데, 관리 사무소에 미리 연락하여 관리비 내역을 확인하는 것은 보증금 안전과 거주 환경 점검을 위해 꼭 필요한 절차입니다.관리 사무소에 문의하시면 관리비 금액과 미납 여부를 알려줄 가능성이 높으니 부담 갖지 말고 문의하시고, 부족하면 중 개한 공인중개사에게 부탁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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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상파 케이블 종편 방송국 회사들이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디지털 미디어 시 티는 미디어 특 화 인프라, 우수한 교통 망, 그리고 활기찬 지역 상권이 결합된 최적의 방속 국 집결 지로 자리 잡아 지상파와 케이블, 종 편 방송 관련 기업들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마포구는 이러한 미디어 산업의 중심지 역할과 함께 다양한 경제적, 문화적 이점으로 상권이 매우 좋은 곳으로 평가 받습니다. 서울시는 상암 동 부지를 매각할 때 입주 업종을 IT, 방송, 콘텐츠 관련 기업으로 엄격히 제한했습니다. 대신 방송사들이 사옥을 크게 지을 수 있도록 넓은 부지를 제공하고 세제 혜택 등 파격적인 인센 티브 를 주어 여의도의 낡은 사옥을 대신할 '글로벌 미디어 센터' 구축을 유도했습니다. 2010년대 전후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되면서, 방송사들은 최첨단 장비와 대형 스튜디오를 갖춘 새로운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DMC는 초고속 광대 역 통신망과 첨단 인프라가 도시 전체에 깔려 있어 방송 제작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했습니다.산업 집적 효과(Cluster)로 MBC, SBS(프리즘 타워), KBS(미디어 센터), YTN, JTBC, CJ ENM 등이 모여들면서, 자연스럽게 영상 편집, CG, 제작사 등 수많은 협력 업체들이 근처로 따라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한 곳에 모여 있으면 업무 협조가 빠르고 인력 수급도 쉬워지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합니다.DMC 상권이 유동 좋은 이유는 DMC상권은 방송국은 24시간 돌아가는 ' 종일 상권'의 특성이 있고, 방송사 직원을 포함해 미디어 .IT 종사자들은 상대적으로 수준이 높고 소비 성향이 강한 편이라 안정적인 소비 층이 형성되고, 방송국 사옥 앞 광장이나 공개 홀에서 녹화가 진행될 때마다 팬들이나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부수적인 효과도 상권 활성화에 큰 몫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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