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지난 아기 배밀이를 안해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는 생후 약 6-7개월이 되면 배를 바닥에 붙이고 움직이기시작합니다. 보통 이런 행동을 배밀이라고 합니다. 이 배밀이는 사실아기의 이동성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성과 중 하나라고 볼수 있습니다다만 시기가 조금 늦거나 이를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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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치아‘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유치 나는 순서. 7~8개월경 아랫쪽 앞니 두개를 시작으로 8~9개월경에는 윗쪽 앞늬 두개가 10개월경에는 윗쪽 앞니 옆으로 두개 돌이 지나서 아랫쪽 앞니 옆으로 두개 14~16개월경 제1어금니가 위아래로 나옵니다. 16~20개월경에는 송곳니가 위아래 두개씩, 20~30개월경에는 제2어금니가 위아래 두개씩 나면서 모든 유치가 나오게 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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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행동이 빠르게 나오는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행동에 문제가 있음을 느끼신다면정확한 훈육이 필요합니다. 아이와 대화를 통해 아이 행동이 타인이나자신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면 아이 눈높이로 충분히 설명해주시는 것이필요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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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구구단을 미리 떼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요즘에는 가정마다 아이가 하나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로인해한 아이에게 교육이 집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학전 학원도다니고 선행학습도 하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꼭 구구단이나 한글을 떼고 취학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학업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원칙입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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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고등학교도 두발자유(염색포함)를 시행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모두 일률적인 것은 아니고 학교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완전 자율로 시행하는 곳도 있으며 부분적으로 염색은 제한하는등의 학교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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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뜯는 버릇을 가진 아이 고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손톱을 뜯는 버릇이 있는 아이들은 보통 심리적으로 긴장이나 불안이 생겼을 때 같은 현상을 보입니다. 아동의 생활 패턴을 생각해보고, 불안한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놓이는 상황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런 부분이 없다면단순히 예민한 성격의 아이일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아이의 예민함을 사전에 차단해주세요. 아이와 대화를 통해 아이의 심리를 안정시켜 주시고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심리안정을 도와주세요. 또한 손발톱을 미리미리 깍아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손톱에 투명 매니큐어를 바르는 경우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가 아니라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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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지속적으로 코를 먹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코를 먹는 행동은 습관적인 행동으로 그때그때 코를 풀거나뿌리는 세정제를 코안에 뿌려주는 등의 행동으로 습관을 고치게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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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교육 어떻게해야하나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7세에는 언어를 담당하는 측두엽과 두정엽이 발달하는 시기로 한글에 관심을 갖고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이 증가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하면서 언어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와 중요 내용을 생각하며 재미있던 부분, 읽고 난 후 느낌과 생각, 기억나는 장면 그려보기 등의 독후활동 통해 사고력을 키우고 독서의 즐거움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책을 스스로 읽지 못 한다고 해서 조급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모님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주며 자연스럽게 한글에 관심을 갖게 되면 어느새 아이들이 한글에 익숙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평소에 많이 보는 과자봉지, 한글 카드 등으로 게임처럼 글자찾기를 놀이를 하며 한글을 익히는 것도 즐겁게 한글을 배우는 방법입니다. 또한 한글을 읽을 수 있을 지라도 아이들은 부모님들이 읽어주는 것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부모님이 책을 재미있게 읽어 주면 아이들은 책읽기가 행복한 경험으로 될 수 있고 부모님과의 즐거운 시간으로 기억될 수 있습니다.이렇게 한글을 익히고 나면 아이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글자를 써보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쓰기가 되려면 우선은 연필을 쥐고 쓰는 힘이 있어야 하므로 손의 미세 운동 능력이 발달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젓가락질, 가위질, 단추끼우기, 색칠하기 등의 활동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이런 활동은 손 근육을 발달키고 눈과 손의 협응능력을 키워 줄 수 있으므로 쓰기활동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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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의 치아갯수는 몇개 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유아치아갯수는 윗니 10개 아랫니 10개로 총 20개로 보시면 된답니다. 이유치는 빠지는 이라고 해라고 해서 관리에 소홀히 하시면안됩니다. 유치에 충치가 나서 관리를 안하게 되면 다음에 나오는 영구치에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유치관리가 중요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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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존도가 너무 높은 아들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사랑도 과하면 독이 된다고 합니다. 그건 남녀간의 애정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에도 물론 적용됩니다. 의존도 높은 아이는 물론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임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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