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반려동물
학문
고양이 턱드름이 생기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턱에는 특징적으로 분비선이 많이 있습니다. 자신의 소유나 영역에 제취를 바르는 행동을 합니다. 하지만 고양이 뗴라서 그런 분비선이 너무 과하게 있거나 세균이 감염되는 경우 고양이 턱여드름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심한 경우 넥칼라 착용, 식이관리, 소독 및 연고도포, 피부 진료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2.10
0
0
집고양이도 중성화 수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도 중성화 수술 하도록 권유 하지만, 이 경우도 보호자분의 선택사항입니다. 수의사 선생님과 잘 상의 해보시기 바랍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2.09
0
0
강아지가 심장병에 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11살 정도면 사람으로 치면 60대 후반 정도 나이로 보시면 됩니다. 보통 증상이 생겨서 병원을 내원한 경우는 이미 좀 늦은 것은 보호자도 아실겁니다. 보통 생존 기간은 1~1.5년 정도로 잡지만, 1년 잘 버티면 그 다음해도 잘 버틸 가능성이 큽니다. 보통 심원성 폐수종인 경우 2~3일 정도 입원해서 폐에 물 빼고 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서 관리를 우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장약은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몸에 있는 물을 빼는 이뇨제와 혈압을 떨어뜨리는 약을 씁니다. 그렇게 되면 신장이 무리 가 갈 수 밖에 없지만, 평소 음수량 잘 체크해서 하루동안 먹을 물의 양만 잘 먹여주시고 물 너무 안 마신다면 집에서 피하수액으로 관리 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2.09
0
0
강아지가 아픈 증상이 없이 갑자기 사망한 이유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갑자기 급사하는 경우는 여러 요인이 있겠으나 혹시 풀어놓고 키우는 경우 살서제 중독이라든지 혹은 어릴 때 부터 심장이 좋지 않거나 또는 심장사상충에 감염되어 7~8살 연령에 죽는 그런 괴담을 들어본적은 있었습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2.09
0
0
암컷 강아지 생식기에서 농 같은 준비물이 나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농일 가능성도 있지만, 생식기가 선천적으로 접히게 태어난 경우 오줌이 살짝 고이면서 저렇게 떡 진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희석된 포비돈 소독약 처방 받으시고 3~5일 정도 하루에 1회 소독 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나이 들어서도 그런다면 생식기 성형술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2.09
0
0
초소형견 강아지 중성화 마취 걱정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당연히 안전한것은 호흡 마취이긴 하나 비용은 호흡 마취가 주사마취보다 더 비용이 비쌉니다. 호흡 마취는 들어가는 마취제의 조절이 되고 호흡수 조절이 가능하지만 주사로 들어간 경우는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사마취든 호흡마취든 다 위험성이 있으므로 수의사 선생님과 철저한 상담 후 하시기 바랍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2.09
0
0
강아지가 깨갱소리를 내더니 혈뇨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깨갱 거리면서 혈뇨를 보는 경우 방광염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지만, 작성자분의 글만 봐서는 요로결석이 가장 의심이 됩니다. 아마 요도에 결석이 있는 경우 통증이 매우 심하네 병원 가셔서 복부 방사선 촬영 및 방광 초음파 확인 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2.09
0
0
갑자기 입 냄새가 많이 나면 건강 악화일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반드시 건강 악화라고는 할 수 없지만, 가능성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치아상태가 좋지 않거나 구내염이 있는 경우 입에서 냄새가 날 수 있지만, 심한 당뇨나 신부전 중기나 말기 상태에서도 귀취가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니 병원 가셔서 주기적으로 검진을 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2.09
0
0
암컷고양이의 수명은 몇 년 정도되는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경우는 적당한 지방이 있어야 건강하지만, 고양이 BCS score 참고 시 4~5점대가 가장 적당하긴 합니다. 고야이 개 사람 등 모든 동물에서 과체중이나 비만은 염증성 질환이 잘 생깁니다. 물론 비만이나 과체중이라고 해서 다 오래 못 살고 평균 수명까지 못 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 과체중이거나 너무 비만인 경우는 간식 급여 중단 그리고 식이관리(급여량을 조금씩 줄여보는 노력)는 시도 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2.09
0
0
강아지 코 끝부분이 옅어지는데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코 색이 옅어지는 이유는 노화나 피부의 문제로 인해 발생할 수 있지만, 강아지는 땀샘 발달이 되지 않으므로 체온 조절을 위해 혀나 코로 수분이 날라갑니다. 보통 건강한 강아지들은 코가 촉촉하고 반짝 거리니 사진상으로는 빛 반사 정도로 확인이 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2.09
0
0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