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만질 때마다 오줌을 조금씩 싸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방광을 포함한 비뇨기를 지배하는 심정은 자율신경계가 지배 합니다. 강아지가 반가운 사람이나 주인을 볼 경우에는 너무 좋아서 흥분을 할 경우 자율신경계의 교란이 생겨서 이렇게 오줌을 찔끔 찔끔 싸거나 흘리는 행동적인 양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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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강아지 예방접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지금 연령때도 백신을 맞출 수 있습니다. 작성자분의 강아지가 병원에 자주 가던가 동물 위탁업체에 자주 맡기는 경우에는 예방백신을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백신은 종합 케넬코프 코로나 인플루엔자 광견병 이렇게 있습니다 광견병 백신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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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시킬때 너무 반항이 거세서 어렵습니다. 이경우 전문샾에 데려가도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오래된 노묘의 경우 사실 목욕을 시키다가 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너무 흥분하다가 심장마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시중에 씻기지 않아도 건조 샴푸가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 해보셔도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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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털이 원래 많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봄~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가 아무래도 털갈이를 많이 하는 시기입니다. 특시 직모의 강아지 털이 더 잘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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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너무 자주 울어요. 어떻게 조용히 시킬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큰 애기 울음소리로 고양이가 우는 경우 고양이가 발정기 때문에 이렇게 우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중성화 수술을 하면 행동학적인 교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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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강아지가 이가 나기시작해서 가려운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갈이를 시작하는 경우 아무래도 새로운 치아가 잇몸을 뚫고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잇몸에 자극이 되어서 이렇게 모든 것을 다 깨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장난감이나 단단한 물체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작용도 있기는 하지만 자칫하다가 삼키는 사고도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는 강아지들이 이런 이갈이 시기에 훈련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 마음에 들지 않을 때마다 무는 습관이 생겨버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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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 강아지는 원래 이렇게 몸에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시츄라는 품종의 경우 다른 강아지보다는 피부병이 호발한 품종이긴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열살인 노견의 경우에는 유전적인 요인도 고려를 해야겠지만 내분비 적인 요인 때문에도 피부병이 생기긴 합니다 여덟 살 이상인 강아지의 경우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혹은 부신피질 기능항진증에 의해서도 피부병이 생길 수도 있으며 당뇨에 걸려도 피부가 좋아지지 않습니다. 작성자 분께서 여건이 되신다면 종합 건강검진 받아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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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왜 온 몸을 부르르 터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이 이렇게 몸을 떠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무서워서 이렇게 바들바들 떠는 경우도 있고 몸을 털어내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몸에 물이 무덥거나 지저분한 것이 묻은 경우 혹은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분위기의 전환을 위해서 또 이렇게 몸을 털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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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을 제때 안깍아주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야생에서 사는 강아지나 혹은 산책을 엄청 많이 하는 강아지들은 발톱이 길게 자랄 만한 여유가 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집 안에서 안락하게 사는 경우에는 그러한 격한 환경이 되지 않으니 발톱이 자라는 것이죠 대한민국 주거 문화상 장판문화이기 때문에 바닥이 매우 미끄럽습니다 그렇게 되면 발톱이 긴 강아지의 경우에는 미끄러져서 다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발톱 관리를 일주일에 한 번씩은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발톱 관리뿐만 아니라 발바닥 털도 같이 관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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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치아가 나기 전에는 말랑한 사료를 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건사료의 경우에는 작성자 분도 아시다시피 물에 불려서 주는 이유는 소화도 잘되고 씹는데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은 맞습니다 물론 물에 불려서 주셔도 되지만 만약에 강아지가 물에 불리지 않고 일반 건사료를 급여 시 설사나 구토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그냥 주시는 것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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