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산책할때 자꾸 앞서가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산책을 좋아하고 외향적인 강아지들의 경우 산책 시 이렇게 앞서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게 앞서 나가는 경우 잠시 강아지를 멈춰 세우고 두 눈을 마주면서 주의를 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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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그 임신중 발정이 올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기니피그든 강아지든 임신을 한 상태의 경우 발정이 오지 않습니다. 발정이 오려면 발정cycle을 전부 마친 후 임신이 되지 않은 채 새로운 cycle이 돌아야 발정이 오는겁니다. 임신이 된 경우 발정이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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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질환에 유아용 피부연고제를 사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일주일에 목욕을 두 번 시키는 횟수는 강아지한테 너무 과한 목욕 횟수 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자주 목욕시킬 경우 피부에 자극이되어 발적이나 각질 형성이 더 될 수도 있습니다. 동전형 피부병의 경우 이런 양상의 병변인 경우 곰팡이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한변 병원 가서 검진 받아보시고 필요할 경우 약 처방 받아서 치료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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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너무짧고 빠져서 걱정인데 짧은 털 강아지들 관리하는 좋은 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털 때문에 이렇게 힘든 경우에는 털을 미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아무래도 직모인 강아지의 털이 더 잘 빠지니 보호자께서 밀어주셔도 됩니다. 그래도 털이 없어질 경우 체온 손실이 그만큼 쉬워지니 옷을 입혀서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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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할 때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당연히 유리나 가시 같은 것이 찔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글쓴이의 경우 강아지가 걷는 곳에 유리나 혹은 예기가 있는지 잘 확인하시고 걸어야 하며 특히 공사현장 같은 경우 잘 피해서 산책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찔림 사고 외에도 눈의 제설작업이 한창인 경우도 신발 신기고 산책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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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첫 발정기는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생후 6~7개월령에 발정기가 시작되는데요 사람의 경우도 종종 생리가 조기에 시작하듯이 고양이도 조기에 생리를 시작하는 것일 수도 있고 글의 내용처럼 글쓴이께서 구조 후 키우시는 것이므로 정확한 나이가 측정되지 않으니 6개월령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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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라도 리트리버 몸에 난 혹들 제거하는 수술에대한 정보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리트리버의 경우 대형견으로 강아지의 크기마다 동물병원에서는 들어가는 약과 인력과 공간이 많이 들어서 진료비가 소형견 보다 많이 청구 됩니다. 그리고 동물병원 마다 금액이나 검사 방식도 조금씩 다른 면도 없지 하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병원에서 진료 보시면서 상담하시고 검사 마취 수술 비용의 경우 제가 근무하는 병원에서는 60후반에서 70만원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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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 급여량은 어떻게 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적정량 급여시 강아지의 변 상태를 유심지 잘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변의 상태가 무르고 연변인 경우 사료량이 많아서 몸에서 다 흠수하지 못했으니 이런 묽은변 연변이 나오는 것이고 변의 상태가 단단하고 동글동글한 경우 사료량이 적어서 최대한 모든 것을 흡수하려는 성질 때문에 사료량이 적은 경우 단단한 변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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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초코렛을 먹으면 안되는이유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초콜릿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독성의 경우 다 용량싸움입니다. 쌀과 같은 탄수화물의 경우도 과량으로 먹으면 독이되듯이 초콜릿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강아지의 경우 코코볼 정도의 작은 과자 한 두 개 정도는 먹어도 큰 이상이 없습니다. 하지만, 초콜릿 한 통을 다 먹어버리거나 한 블럭을 다 먹는 경우는 독성의 효과가 있을 수도 있죠 초콜릿 성분 중 테오브로민과 카페인이라는 물질이 강아지에서 독성효과를 일으킵니다. ㅇ 이 두 물질은 강아지의 신경과 심장에 작용하여 과 흥분과 빈맥을 유발하고 위주름에 잔존하는 경우 위장염 심할 경우 급성으로 췌장염까지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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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후라보노껌. 냄새. 반응을보여요. 이유가궁금해용?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껌 자체의 특이한 향과 시원한 민트계열 그리고 과일향으로 인해 고양이가 약간의 흥미를 가지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껌의 경우 사람도 실수로 삼킬 시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려동물이 이런 껌을 삼킬 경우 소화는 아마 더 되지 않을 수도 있고 복통이나 구토를 유발할 수도 있으며 껌 자체가 접착령이나 점성이 있으므로 자칫하면 장 폐색등도 일으킬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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