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앞발을 자주 핥는 행동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람의 경우 어릴 때 엄지를 빠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이처럼 강아지도 앞발을 습관적으로 핥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것 외에도 피부병이 있어서 가려워서 핥는다던지 혹은 스트레스도 한 몫하고 관절염이나 통증이 있는 경우 핥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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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털이 너무 많이 빠지는데 어떻게 관리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털이 너무 많이 빠지는 경우 자주 빗어서 약한털이나 빠지기 직전인 털을 자주자주 정리해주시거나 미용샵에서 털을 다 미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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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그 임신중일때 스트레스받으면 출산할때 새끼들 죽어서 태어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대부분의 암컷동물의 경우 생식기에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는 발정기이거나 곧 출산이 임박 혹은 유산 및 사산인 경우 이렇게 분비물이 나옵니다. 간혹 성성숙이 완벽하게 되지 않은 상태의 암컷의 경우 태아가 죽어서 나오는 사산이나 유산이 생길 수도 있고 미숙아가 출산이 되기도 합니다. 당연히 스트레스 받고 심리적으로 강한 충격을 받는 경우도 태아에 영향이 가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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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두명 있는 집에서 한명 없어져도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경우 아무리 자기 의지가 강하고 독립심이 강한 동물이어도 돌봐주던 사람이 없어질 경우도 또한 환경의 변화이니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새끼일 때 자신을 돌봐주던 사람이 없어지니 스트레스나 불안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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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첫 생리 중인데 생리기간은 언제까지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소형견의 경우 발정기가 1년에 2~3회 정도 옵니다. 강아지의 발정기를 분류해보면 발정전기 - 9일 지속 -> 이 때 출혈이 있습니다. 발정기 - 9일 지속 -> 가임기 입니다. 발정휴지기 비발정기 강아지의 경우 발정출혈은 생리기간이 끝나면 교배시 임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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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먹지를 않아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잘 먹지 않아서 병원을 데리고 가신것 같은데요 이런 식욕이 없거나 부진의 경우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중성화수술 하지 않은 경우 자궁축농증으로 인해 식욕이 없을 수도 있고 평소 예쁘고 귀여워서 너무 간식을 자주 급여해서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나 에너지를 간식으로 보충되어서 이렇게 식욕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한번 간식급여를 중단 해보시고 너무 먹지 않는 경우 산책을 자주 시켜서 활동을 하면 입맛이 돌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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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직도 사람오면 오줌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혼자 있다가 반가운 사람이나 가족들이 귀가할 경우 너무 반가워서 흥분할 씨 방광을 지배하는 자율신경계에 혼란이 생겨 이렇게 오줌을 흘리곤 합니다. 이런 경우는 강아지 안정 및 진정을 시켜주시고 오줌을 흘리더라도 너무 혼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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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견주입니다. 강아지도 양치가 필수라고 하는데, 치약만 먹고 피합니다. 양치 시키는 요령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이런 양치질 훈련도 조기에 잘 시켜줘야 합니다. 강아지 입에 손을 넣어서 손가락으로 치아를 살살 간질어주는 놀이를 어릴 때 그리고 평소에 자주 해주시면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2살령 이상의 강아지의 경우 사실 양치질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시도 해보시고 너무 하기 어렵다고 하시는 경우 1년에 한번씩 병원에서 스켈링 하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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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삶은 게란 매일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계란 노른자의 경우 강아지가 먹어도 되지만,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유가 많아서 하루에 한개만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혹시 먹이고 구토나 설사가 보일 경우 주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리며 상추 양배추 알배추 토마토도 먹어도되는 채소입니다. 하지만 토마토의 경우 겉 껍질은 소화가 잘 되지 않으니 제거 하고 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이런 채소류도 설사하면 주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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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사람처럼 사춘기를 겪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어떻게보면 사람은 10대 때 성장호르몬 및 성성숙 되는 반면 개나 고양이의 경우 성숭숙이나 2차성징은 생후 6~7개월령부터 시작하고 신체의 성장은 1~1.5년에 멈춥니다. 그 사이에 개체의 성향이나 성격이 정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동물의 경우 사춘기 개념보다는 보상과 본능에 움직이는 동물입니다. 성장하면서 그런 사춘기의 반항심 보다는 본능적으로 하고 싶음과 하기 싫음만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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