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매년,매월 꼬 받아야하는 접종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4개월령이니 백신의 경우 면역형성을 위해서 종합백신은 3차까지 진행하셔야 합니다. 그 후에는 매년 맞추시며될듯 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광견병 백신도 해주시면 좋습니다. 심장사상충의 경우 고양이는 목덜미쪽에 바르는 제품을 많이 사용합니다. 심장사상충은 예방약이고 구충제는 기생충을 죽이는 약입니다. 대부분 심장사상충 예방약으로 애x보킷이나 데x니트 제품으로 내부기생충제까지 예방할 수 있지만, 확실하게 촌충 같은 내부기생충까지 전부 관리하고자 하신다면 3개월 단위로 구충제까지 먹이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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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 후 목욕하면 상처부위 그루밍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실밥의 경우 봉합사 제거할 떄까지는 목욕 시키는 것 좋지 않습니다. 봉합사와 피부 사이에 구멍에 물들어가면 염증이나 감염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고양이의 경우 목욕 2달 간격으로 시켜줘도 되므로 봉합사 제거까지는 목욕이나 그루밍을 못하게 해주시고 넥칼라 꼭 착용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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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로 밀었던 털 원상복구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털이 다시 나는 경우 개체마다 다르긴 하지만 1달 정도 후면 다 자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삭모한 부위는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정말 피부가 드러날 정도로 밀긴해서 좀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일단 수술부위 더이상 핥지 않게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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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신의 항문 냄새를 자주 맡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그런 행동의 경우 냄새도 냄새지만, 항문쪽에 자극이 가거나 아프고 불편해서 그런 행동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항문낭 배액 시 아파했던 적이 있는지 혹은 너무 과하게 배액했는지 등 그런것 있으신지 기억을 되살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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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제 약 7개월 정도 되는데 중성화 수술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7개월이면 가장 적기인듯 합니다 보통 성성숙전에 수술하셔야 발정이나 호르몬에 의한 행동교정이 가장 잘 될 때죠 아무래도 수술은 마취가 들어가다보니 기본적으로 흉부방사선 간, 신장 검사는 진행하고 수술들어가구요삽관을 하다보니 며칠동안 기침 같은 것을 할 수도 있는 등 병원 가서 상담하시면 다 설명하고 동의서 작성 후 수술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건강해도 마취 사고사망 발생확률은 2000마리 중 1마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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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는 언제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분양 시 사전에 교배계획이 없었을 경우 성성숙 전인 생후 6~7개월령에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이미 성성숙도 되었고 3살이면 하루라도 젊을 때 시켜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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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엔 무조건 말랑한 사료를 먹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노견이다 보니 어릴 떄 비해 소화력은 확실히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수분공급도 또한 중요하니 말랑말랑한 사료 뿐만 아니라 습식 캔사료가 좀 더 좋을듯 합니다. 치석의 경우 먹는 것으로는 효과를 거의 보기 힘듭니다. 이런 치아 관리는 양치질이나 병원에서 스켈링으로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만약 먹는 것으로 치아관리가 된다면 우선 사람부터 먼저 적용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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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있는거 줘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딸기는 주셔도 되지만, 포도는 절대 주시면 안됩니다. 큰일납니다. 포도의 경우 몇 알 만으로 강아지한테 급성 신부전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절대 주시면 안됩니다. 사과 씨 같은 경우도 섭식 시 청산성분이 나올 수 있으므로 좋지 않으며 자두씨 복숭아씨 같은 경우는 장폐색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땅콩 같은 견과류도 먹여도 되긴 하지만, 간혹 땅콩알러지가 있는 강아지들도 종종 있기도 하고 껍질 땅콩 알맹이의 속 껍질은 소화가 되지 않으니 설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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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산책 중에, 용변을 보면 뒷발로 발차기를 여러번 합니다.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용변을 보는 것 자체가 사실 자기영역을 표시하는 겁니다. 거기에 뒷 발차기를 하는 것은 자신의 냄새 분자가 더 멀리 퍼져나가게 하기 위한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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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 환부가 너무 큰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수술의 술식은 다 정석적으로 하겠지만, 수의사의 수술 경험과 개인차이에 따라 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수술 부위를 좁게 하는 경우 잘 아물고 그렇지만, 혈관 결찰이나 자궁 난소를 제거하는데 있어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겠고 술부를 좀 더 넓히는 경우 회복은 아무래도 절개를 작게하는 것보다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비교적 술부확보가 정확하게 되니 좀 더 정확한 수술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이런 소통의 문제에 간해서 수의사와 보호자의 갈등은 아마 이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을듯 합니다. 그래도 확실한 건 수술을 집도하신 수의사 선생님께선 잘 하려고 했고 나름 마취도 최대한 짧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복부를 조금더 절개하지 았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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