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밖에 지나가면 짖는데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의 경우 소리나 냄새를 감지 시 짖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과거에 사람들이 개를 사육해서 길렀습니다. 하지만 지금시대에 초인종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강아지의 짖음은 더이상 필요가 없게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우선 이런 짖는 것은 본능적인 부분이므로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글쓴이께서는 집을 자주 나가신다하니 매번 주의를 주는 것도 어려울듯 하네요 우선 이런 민원에 대해 걱정이 있으시다면 짖음방지 목줄이 있으니 한번 시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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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돼지되었어요. 다이어트 어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밥을 줄여주는데 간식을 같이 섞어주시면.... 우선 밥량을 그대로 하고 간식 급여를 일절 중단해주세요 그리고 산책량과 횟수도 늘려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밥량은 천천히 감소시켜도 되니 우선 간식부터 중단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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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자주 수영 시키면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물이 털에 흠뻑 젖은 경우 잘 말려주시면 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배나 등은 잘 말려주시는데 발가락사이나 발바닥은 잘 말려주지 않으시는 경우도 종종있으며 간혹 수영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경우 외이염이 생길 소인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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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 종류 사료만 2년 째 먹고 있는데 사료를 바꿔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어릴 성장해야 하니 그만큼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고 그러니 많이 빨리 먹습니다. 사람의 경우 2차성징과 성장이 10중반 때 일어나서 엄청 먹는것과 비슷합니다. 36개월이면 3살 사람으로 치면 20대 후반의 나이인데요 글쓴이와 사는 동안 사료 뿐만 아니라 간식과 사람 먹는 음식에도 이미 맛을 알아버렸을 가능성도 열어둬야 합니다. 이미 사료가 맛이 없는 음식인걸 알기도 하고 어릴 때 비해 성장도 더뎌졌으므로 그만큼의 열량이 필요가 없어진 것이죠 우선 급여하는 간식량을 줄여주시고 산책량을을 늘려주시면 밥을 잘 먹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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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항문낭이 꼬리 바로 밑부분도 부풀 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항문낭의 경우 항문 아래의 기준으로 4시 8시에 매우 조금 떨어진 기준의 작은 개구부가 보이는데 거기가 항문낭입니다. 글쓴이의 질문에 사진이 없어서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고양이가 그루밍을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똥딱지가 붙어있거나 혹은 항문낭염 및 파열의 정말 드물게 종양의 경우는 이상하게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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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머리카락을 먹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머리카락을 뜯어서 먹기 보다는 머리카락을 흩날리는 것이 재미있기도 하고 가족들의 반응도 재미있다 보니 이런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이고 뜯긴다면 반사적으로 입에 뭐가 들어가니 쩝쩝거리거나 삼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 하지 못하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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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숲고양이를 입양했는데요 이친구의 특징은 어떤게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다 크면 크기가 정말 클겁니다. 고양이 품종상 되게 대형고양이 중에 속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숲 고양이의 경우 기억력이 좋고 사람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훈련이 된다면 강아지들처럼 목줄이나 하네스 착용후 산책도 가능한 품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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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원래 호기심이 많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우선 강아지들의 경우 시각보다는 후각에 대한 의존도가 가장 큽니다. 이렇게 냄새로 영역 표시할 장소를 찾아다니고 혹시 먹을 것을 찾거나 등 호기심이 정말 많죠 사람의 경우도 잘 알지 못하는 곳에 가면 두리번 거리듯이 강아지의 경우도 알지 못하는 산책거리에 가면 시각과 후각 청각을 모두 사용하며 산책하는 것이기 떔문에 호기심이 많게 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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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가 먹을 수 있는 음식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어미가 새끼를 버리고 가기보다는 먹이를 찾으러 나갔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우선 새끼를 맨손으로 만질 경우 새끼의 냄새가 달라져서 어미가 새끼를 물어죽일 수도 있으니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새끼 고양이 만지시기 바라며 새끼 고양이의 경우 아직 눈을 뜬다 하더라도 크기가 너무 작으면 아직 모유만 먹여야 하니 새끼 고양이 분유 있으시면 따뜻한 물을 타서 먹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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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항상 와이프 옆에서 자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글쓴이분의 강아지는 사람을 다 편안해 하고 좋아하지만, 상대적으로 와이프분을 좀더 좋아하고 신뢰를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아프거나 특이한 행동은 아니니 크게 염려하실 것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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