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된 고양이가 설사를합니다 사진있어요 어떻게관리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설사를 하는 요인은 정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밥량이 많아서 소화가 다 안되니 설사를 할 수도 있고어떤 감염체에 의해서 설사를 할 수도 있고 이물섭식이나 식이적으로 맞지 않아서 설사를 할수도 있고 스트레스나 감염관리를 위해 항생제를 먹이는데 그 항생제가 맞지 않아서 설사를 할 수도 있는 등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일단 고양이의 컨디션과 식욕의 상태가 좋지 않다면 더 추가적인 검사나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고양이가 스트레스 받더라도 병원에서 집중 관리 치료를 해야 회복도 빠르고 생존율도 올라갈 수 있으니 수의사 선생님과 잘 이야기 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말티푸 입양 받았는데 혹시 확인해야할 사항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저번주에 입양하셨다면 우선 집에서 1~2주 정도 잘 적응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적응기간동안은 무리하게 배변 배뇨 훈련은 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우선 백신 부터 맞추시고 종합백신 4차 맞았을 때 추후 훈련에 관해서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몰티즈 발을 계속 깨무는 증상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발을 핥는 것은 습관적으로 그럴 수 있지만, 깨물고 그런 경우는 발바닥에 지간염이나 습진 같은 것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이런 지간염이나 발바닥 습진의 경우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요인, 식이성반응 및 아토피성 질환으로 오는데요 보통 이렇게 지간염이나 발바닥을 핥고 깨무는 습성이 있는 강아지의 경우 보통 귓병도 같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가려움증이나 소양감도 염증의 반응 중 하나이므로 병원가셔서 염증치료와 감염관리가 필요합니다. 병원에서 치료 잘 받으시고 병원에서 넥칼라를 꼭 처방받으셔서 약 먹는 동안이아 치료하는 동안 계속 착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이런 피부병은 식이성요인이 가장 흔하므로 간식부터 중단해주시고 피부처방식 가수분해 사료로 1달 정도 관리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는 개에 비해 알러지가 덜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글쓴이가 반응하는 고양이 알러지 반응이나 강아지 알러지 반응을 왜 반려동물 코너에 질문하시는가요? 정말 고양이 털 알러지 혹은 강아지 털 알러지라 생각되어서 반려동물로 코너에 질문하셨을까요? 글쓴이가 가지고 있는 알러지는 의료쪽에 질문을 하는게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필수로 꼭 맞춰야하는 접종주사는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어릴 때 5차백신 2차백신 다 맞은 경우는 사실 그 후 부스터샷으로 항체형성을 하고자 하면 백신 맞추시면 됩니다. 보통 병원에 있는 백신은 - 종합백신 - 코로나백신 - 케넬코프백신 - 인플루엔자백신 - 광견병백신 기생충 예방약으로는 - 심장사상충 및 외부기생충 예방약 - 종합 내부 기생충제제 이렇게 있습니다. 사실 백신의 경우 글쓴이께서 강아지를 호텔링이나 병원 자주 가는 것이 아니면 광견병 백신만 맞춰주셔도 됩니다. 심장사상충의 경우 매달 해주시면 가장 좋지만 여건이 좀 되지 않으시고 강아지가 실내에서 사는 경우 2달에 한번만 하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중성화하는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암컷이든 수컷이든 생후 6개월령 부터 성성숙 시작되는데 발정기를 거치면 암컷의 경우 수컷을 찾기 위해 안절부절 못하고 호르몬으로 인한 불균형으로 스트레스 받고 식욕떡어지면 면역이 떨어집니다. 특히 함컷은 생식기가 항문과 가깝기 때문에 발정출혈기 때 변에 있는 세균이 자구으로 침투하면 자궁축농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응급상황입니다. 이런 자궁축농증이 연령이 매우 다양한데요 간혹 3살령에 식욕부진, 구토 설사로 내원해서 엑스레이 촬영하고 초음파 보니 자궁에 삼출물이 가득 차 있어서 응급수술 들어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 외에 호르몬불균형에 의해서 난소낭종, 자궁종양, 자궁내막증식 그리고 유선종양등이 발병할 수 있어 강아지도 고생하고 그걸 보는 보호자들도 정말 고생을 합니다. 하지만 성성숙 전에 중성화 수술 해주면 이런 질환들 대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생식기가 없으면 살아있는 인형 키우는 것과 같다는 생각은 상당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사람의 경우도 어떤 사고나 질병에 의해서 원치않지만 자궁적출을 하거나 정소 적출한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도 과연 인형일까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의 적정체중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나 고양이는 개체별로 좀 차이가 있기 때문에 표준체중 보다는 BCS로 body condtion score로 비만도나 과체중을 판별합니다. 1~9점까지 있는데요 가장 이상적인 점수는 4점 5점대입니다. 늑골이 적절히 보이거나 지방이 적절히 있고 골반뼈가 적절히 만져지면소 복부 경사가 적절히 있는 경우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Body condition score 검색 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중성화 수술도 두번씩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중성화 수술을 두번 하는 경우는 보통 잠복고환으로 인해 간혹 2번씩 하는 경우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하면 수컷의 경우 행동학적인 교정과 전립선비대와 종양을 예방할 수 있고 암컷의 경우 자궁축농증 내막염 유선종양 같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야간에 혼자 있을때 불을 켜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분리불안이 심하면 혼자 집에 두면 더욱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도 호텔링에 있는 경우 직원들 퇴근을 제외하고는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케어하고 그러니 오히려 덜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용 사료를 반려묘가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며칠 먹이는 것은 상관 없지만, 개와 고양이가 필요한 조금 다릅니다. 개는 잡식성 동물인 반면 고양이는 육식성동물입니다. 실제로 고양이 사료보면 단백질과 지방 함유가 강아지보다 많습니다. 한 두번 이렇게 주시는 것은 문제 없지만, 장기적으로 급여할 경우 영양적인 불균형이 올 수 있으므로 고양이 사료로 교체해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