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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반려동물은 비대면 진료 가능 대상은 아닙니다. 사람도 원래는 불법이었다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일시적인 비대면 진료가 가능했지 이제 코로나 시대 이후로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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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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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치약은 강아지가 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치약이라면 반려동물 전용 치약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반려동물 치약의 경우에는 먹어도 됩니다. 주로 닭고기 성분으로 만들어서 과량은 아니지만 양치질 할 때는 짜는 양 정도는 먹어도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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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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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는 그릇을 물을 마시지 않고 발로 물들을 다 바닥에 끄집는 행동은 무슨 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강아지 행동에 하나하나 정답이 없겠지만, 인생이 무료하니 이렇게 물을 가지고 노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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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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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유모차에 태워 산책하시는 분들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각자 보호자들의 사연이 있겠죠... 제가 아는 닥스훈트는 보호자는 허리디스크 합병증으로 인해 걷지를 못해서 산책을 위해 잠깐이라도 유모차에 태워서 조금이라도 바깥 바람 쐐라고 유모차로 산책하시는 보호자도 있구요 또한 미세먼지 많고 그러니 강아지가 미세먼지 마시지 마라고 이렇게 유모차에 태워서 산책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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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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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츄르는 어느 주기로 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따로 츄르를 급유하는 주기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하루에 1개 정도가 가장 적당할듯 합니다. 아무래도 고양이가 좋아하는 단백질 및 지방이 들어가 있는 액상 간식이라 종종 급여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보호자간의 신뢰 형성에 도움이 되겠지만, 너무 자주 급여한다면 좋지 않을 수도 있을듯 합니다. 딱 권장량은 현재 먹는 사료의 15% 이상은 급여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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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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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체온 조절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들은 강아지처럼 엄청 활동적이고 그러지 않아서 혀를 낼름거리면서 체온 조절을 하지 않지만, 덥거나 그러는 경우 호흡이 빨라지는 그런 양상으로 체온 조절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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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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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 고개가 돌아간 강아지,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경우 강직성 경련으로 인해 이렇게 고개가 돌아간듯 합니다. 원래 대로 돌릴라고 한다면 통증도 심하니 그런 행동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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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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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주인을 얼굴로 기억하나요? 냄새로 기억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시력이 사람의 기준에서는 좋지 않지만, 강아지의 기준에서는 또 잘 모르는겁니다. 저도 처음에 시력이 안 좋으니 후각과 사람의 걸음소리로만 구분을 하는줄 알았지만, 시각으로도 주인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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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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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은 귀가 긴 게 특징이고요. 갑자기 귀를 스스로 뒤집기도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푸들 같이 귀가 커서 덮이는 경우 보통 흥분을 하거나 먹을 것이 있거나 그럴 때 교감신경이 발동되니 이렇게 귀를 쫑긋 세우는 경우를 본것 같습니다. 제가 키우는 닥스훈트도 귀가 덮이는 그런 품종인데 애도 뭔가 간식이나 사료를 급여할 시간이면 귀를 쫑긋 세우고 그게 아니거나 일상생활을 하는 경우는 귀가 덮여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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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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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 닭 뼈를 주면 위험하다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조류의 뼈는 작성자분께서 치킨 다리를 먹고 부서뜨려보면 되게 첨예하게 부러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날카롭게 부서지는 경우 강아지가 자칫 삼킬 경우 식도를 긁으면서 내려가거나 위를 긁거나 정말 좋지 않은 경우는 소장 벽을 뚫어서 장천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화도 잘 되지 않으니 반사적으로 구토와 설사 같은 소화기증상 그리고 장염이 발생할 수 있어서 닭뼈는 먹이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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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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