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 가입한지 6년째인데 환급금 대출을 일부 받았습니다. 55세에 연금수령 나이가 오는데, 대출을 다 상환해야 연금 수령이 가능한 거죠?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계약대출이 있어도 연금 개시는 가능하지만, 미상환 대출금과 이자는 연금에서 자동으로 차감되어 지급되고, 대출을 전부 상환해야만 연금 수령이 가능한 구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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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실비 악제비 청구하려는데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네, 병원 진료비 영수증 + 약국 영수증이면 약제비 청구는 가능하고 각각 분리해서 통원/약제비로 접수해도 됩니다.다만 3년 경과 직전이면 접수일 기준으로 소멸시효 내인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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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오피스텔 건물 누수로 피해가 생겼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1. 이런 경우는 관리사무소보다 임대인(집주인)에게 즉시 알리는 게 맞고 의무적으로 통보해야 하는 상황이며, 옥상 방수 문제라 건물 하자라서 임대인이 수리 책임을 집니다.2. 피해보상은 기본적으로 **민법상 임대인의 수선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물건 훼손·사용불편 손해)**을 청구할 수 있고, 수리 지연이 길어지면 임대료 감액이나 이사비용까지도 협의 또는 분쟁조정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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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가 보험계약자인데 계약자 변경을 안해줘서 법적절차 밟고 싶은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계약자 변경은 보험사에서 강제로 해줄 수 없어서 고모 동의 없이 변경하려면 민사소송으로 명의신탁이나 부당이득을 입증해야 합니다.현실적으로는 법적 분쟁보다 고모와 합의를 통해 계약자 변경이나 해지 환급금 정리를 하는 방식이 가장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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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로만 투자를 하려면 사실상, 급등락이 없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고배당주는 변동성이 낮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가 하락 + 금리/경기 영향을 같이 받아서 “은행 이자처럼 안정적 수익” 구조는 아니고, 다만 은행·통신·리츠처럼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업종을 중심으로 배당 + 중장기 보유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은 실제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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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종합보험 비교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핵심만 보면 DB는 “20년납 저렴+갱신형 치료특약 포함”, 한화는 “30년납이지만 암 핵심보장은 비갱신으로 더 안정적인 구조”라서, 장기적으로는 보험료 변동 리스크가 적은 한화가 구조적으로는 더 보수적이고 유리한 편이고, 기존 DB를 유지할지 여부는 건강상태·해지 손실(부활 가능 조건)·납입 여력 기준으로 결정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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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의료보험에 관해 질문 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단독 교통사고라도 국민건강보험은 “치료비 일부(건강보험 적용분)”는 먼저 지급하지만, 이후 사고 책임이 있으면 보험공단이 가해자 보험사나 본인에게 구상청구(환수) 하는 구조라서, 결과적으로 개인이 따로 “돈을 받는” 개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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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비는 주사제와 도수치료 적용이 안된다고 하던데 그외 어떤 점이 4세대 실비와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4세대 실손은 비급여를 “일괄 제외”하는 구조가 아니라, 항목별로 보장 범위와 자기부담이 크게 강화된 구조라서 비타민 주사·도수치료도 원칙적으로는 “의사 처방 + 급여/조건 충족 시” 보장되지만,* 비타민 주사 → 대부분 미용·영양 목적이면 비보장(치료 목적 입증 필요)* 도수치료 → 연간 횟수·금액 한도 + 본인부담률(대개 30% 이상) + 의학적 필요성 입증 필요즉 “아예 안 된다”가 아니라 조건이 엄격해져서 제한적으로만 보장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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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보험 청구시 작은 금액 여러건을 묶어서 청구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10건을 한 번에 묶어서 청구해도 문제없고, 보험사도 기간별·진료별로 합산해서 처리합니다.다만 통원 1회당 자기부담금이 있어서 소액은 보장금액이 거의 없거나 안 나올 수 있지만 청구 자체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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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 가입자는 5세대 실비로 의무가입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5세대 실손이 출시되더라도 기존 1세대 가입자는 의무적으로 전환되지 않고 본인이 선택할 때만 갈아탈 수 있습니다.유지하면 기존 약관대로 계속 보장되며, 전환 시에만 보장 내용과 보험료가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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