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를 제작할때, 탄산을 어떻게 물에 녹이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탄산음료란 음료에 이산화탄소를 녹여서 만든 용액을 말합니다. 이 이산화탄소는 상온 상압에서는 음료에 녹지 않아서 녹이려면 고압과 저온에서 음료에 녹아여야 합니다. 따라서 탄산수나 탄산음료를 만들 때에는 온도를 낮추고 압력을 높여 이산화탄소를 액체에 강제로 녹여서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탄산수나 탄산음료를 열면 이산화탄서가 빠져나와서 오래 두면 김이 센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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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더워서요.. 음식이 열이 있는동안 부패가 안일어날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음식이 상한다는 것은 주변의 곰팡이나 세균이 음식에 달라 붙어서 음식을 분해하며 번식해서 음식을 변절시켜서 발생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음식이 뜨거우면 그 온도로 인해서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이 어려워서 상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서 음식이 식으면 그때 달라 붙어서 번식하면서 음식이 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당히 식으면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냉장고에 넣으면 되는 것입니다. 냉장고에 조금 뜨거운 음식을 넣으면 냉장고 내의 온도가 높아지고 그로 인해서 주위의 음식의 온도가 높아지면서음식이 변질될 위험이 있어서 식혀서 넣으라고하는 것인데요. 어느정도 정말 뜨겁지만 않으면 괜찮으니 적당히 식으면 냉장고에 넣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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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검은색이 태양열 흡수 잘한다던데 양산은 검은색 쓰라는 이유?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흰색옷이 빛을 다 반사하고 검은색은 빛을 다 흡수합니다. 그래서 흰색옷이 검은색 옷보다 같은 태양 아래에서 더 온도가 낮습니다. 그래서 양산도 흰색이 검은색보다 실제로 같은 태양빛 아래에서 온도가 더 낮게 나오는데요. 실제로 사람에게 미치는 온도는 태양빛이 바로오는 열도 있지만 지면으로 부터 복사되어 오는 열도 있습니다. 지면에서 복사되는 열이 흰색의 양산을 안쪽에서 반사되어서 사람에게 다시 열이 전달되고 검은색은 열을 흡수하여서 사람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검은 양산이 더 지면의 복사열을 다 흡수해서 결과적으로 사람에게 열전달이 안되어서 더 시원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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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태풍이 온다는데 태풍의 이름은 어떻해 지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라, 빌리, 올가, 나리.... 사람 이름인가요? 아닙니다. 이 이름들 모두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들의이름입니다. 태풍의 특이한 이름은 누가, 어떻게 짓는걸까요? 1988년 이전에 처음 태풍에 이름을 붙인 사람들은호주의 예보관들이었습니다. 그러다가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령 괌에 위치한 미 합동태풍경보센터에서 영어권 이름을 붙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1988년 12월, 필리핀에서 발족한 태풍위원회에서 태풍 명칭은 태풍이 발생하는 지역의 것을 써야 한다는 기조를 확립하면서 2000년부터는 태풍의 영향 반경에 위치한 14국으로 이루어진 태풍위원회에서 이름을 결정합니다. 회원국에서 제출한 10개의 이름을 토대로 다섯세트(Column)를 만들고, 태풍이 발생한 순서대로 이 름을 붙입니다.출처 : 과학기술통신부 - 알아두면 쓸모있는 태풍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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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견딜수 있는 온도는 몇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과거에도 이와 같은 궁금증을 가진 사람이 직접 자신의 몸으로 실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인간은 도대체 몇 ℃까지 죽지 않고, 버틸 수 있는걸까? 로 시작한 궁금증을 스코틀랜드 내과의사 조지 포다이스가 직접 증기 사우나에 들어가 열기를 견디는 실험을 하게 되었고, 56℃까지 버티는데 성공했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건식 사우나에서도 똑같이 실험한 결과 127°C에서 7분을 견뎌냈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두 실험에서 각각의 온도에 도달할 때까지 인간의 체온은 약 36.5℃를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출처 : 기상청 블로그 - 사람은 몇도까지 견딜수 있을까?해당 내용을 보시면 몇도까지 버티는 것은 성공하나 실제로 몇도까지 견딜수 있냐는 사람의 조건에 따라 다르고 실제로 실험 시 위험한 결과가 나올수 있어서 정확히는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우나에서 실험을 했고 그 결과는 습식은 56도 건식은 127도까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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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로 해충퇴치기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자파해충퇴치기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것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주파수로 해충이 도망가게 할수 있냐 없냐에 대한 증거가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전자파해충퇴치기의 성능이 입증이 되어 있지 않아서 문제인것이고, 유명유투버가 그것을 이슈화 하였고 또한 전자파퇴치기가 효과가 있다고 해도 전자파가 장롱과 같은 물체를 투과하지 못해서 물체뒤에 해충들이 더 숨게 되는 문제가 발생될수 있다고 한것입니다. 현재 입증된 사항이 없어서 만들수 있다 없다 논의가 어려울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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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보다 밤이 소리가 울리는 것 같습니다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소리는 공기에 의해서 이동되어서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공기는 온도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이동하는데요. 그럼 낮에는 땅이 더 뜨겁고 하늘이 상대적으로 온도가 더 낮아서 소리가 이동하면서 하늘로 가게 되어서 거리가 멀수록 더욱 작게 들리고, 상대적으로 밤이 되면 하늘의 기온이 땅의 기온보다 높아서 공기가 하늘에서 땅으로 움직이게 되면서 소리가 땅으로 굴절되어서 더 잘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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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살이 처지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나이가 들면 살이 처지는 것은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것입니다. 피부의 탄력은 노화가 되면서 피부에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면서 피부의 장벽이 무너지면서 발생되는 것입니다. 특히 콜라겐은 피부와 뼈, 관절등의 결합조직을 이루는 단백질이기 떄문에 콜라겐이 감소하면 결합이 느슨해 지면서 살이 중력에 의해서 아래로 처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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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가 생겨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초파리는 2~3mm입니다. 그리고 후각이 매우 뛰어나서 1km떨어진 식초나 과일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주 작은 초파리는 방충망에 걸리지 않고 들어와서 꼬이게 되는 것입니다. 너무 작기 때문에 창문 밑의 물구멍과 싱크대 배수구를 통해서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파리 차단용 미세방충망과 물구멍 방충망, 싱크대 배수구 뚜껑을 닫아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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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연료로 경유 휘발유대신 물을 사용할수 없는 가장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자동차에 휘발유를 사용해서 엔진이 움직이는 원리는 휘발유가 발화하면 연소되는 가스가 나오면서 팽창해서 압력이 높아져서 피스톤을 왕복시켜서 이 왕복운동을 회전운동으로 바꿔서 자동차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휘발유 대신 물을 넣으면 물은 점화되지 않고 그로 인해 팽창된 가스가 나오지 않아서 자동차가 물로 갈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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