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성유전자와 우성유전자를 결정짓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성인자와 열성인자는 염색체의 두가지의 인자가 이형 접합일때 하나의 유전자가 다른 유전자에 비해 현저하게 높게 발현되었을때 그 유전자를 우성인자라고 합니다. 염색체 속의 각 유전 형질을 만드는 유전자들은 짝을 이뤄 한 쌍의 대립유전자로 구성됩니다. 예를 들어 한 유전형질을 A, 이에 대립하는 형질을 a라 하고 A는 a에 대해 우성이라고 하면 AA이면 A가 발현되고 aa이면 a가 발현될 것입니다. 그런데 Aa일 경우에는 우성인 A가 발현됩니다. 이처럼 이형접합일 때 발현되는 유전인자는 우성인자, 발현되지 않는 유전인자는 열성인자라고 합니다. 단지 유전자의 발현 순위에서 먼저 발현되는 인자가 우성인자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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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 물을 받았다가 빼게되면 물이 빠지는 모양이 소용돌이처럼 회전하는데 왜그런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욕조에 물을 받아서 빼게 되면 회전하면서 내려가는 이유는 전향력 때문입니다. 전향략은 ‘코리올리 힘’ 또는 ‘편향력’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자전에 의한 관성력을 설명하는 가상의 힘입니다. 지구는 자전에 의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를 계속 유지하려는 것이죠. 북반구에서는 물체의 진행방향에 대해 오른쪽으로 작용하는 힘, 남반구에서는 진행방향의 왼쪽으로 작용하는 힘으로 설명 합니다. 이로 인해 우리가 사는 북반구에서는 시계 방향으로 물이 빠지는 욕조가 있고, 남반구에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물이 내려가는 욕조가 있는 것입니다.출처 : 기상청블로그 - [전향력 원리] 북반구와 남반구, 변기 물이 반대로 흘러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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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은 어떻게 해서 계속 자라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머리카락은 두피 안에 있는 모낭이라는 곳에서 기질 세포가 지속적으로 분열하면서 생성되는데요. 이 생성된 기질세포가 피부 표면으로 나가면서 죽게 되고 다시 모낭에서 기질세포가 자라면서 죽은 세포를 밀어 올려서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낭이 기능을 상실하지 않는 이상은 지속적으로 머리카락이 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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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공룡들이 앞발이 대부분 앞발의 길이 짧은데 그 이유는 무엇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육식동물들의 앞발이 짧은 이유는 여러가지 가설이 있습니다. 머리기 큰 육식동물이 머리의 무게도 크고 앞발도 크면 무게로 인해서 균형잡히지 않을수 있어서 손이 짧아 졌다는 가설이 있고 또한 입으로 물어서 잡은 먹이를 꼼짝못하게 하기 위해서 갈고리가 갈린 팔이 짧아 졌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또한, 죽은 음식을 먹기 위해서 앞발을 사용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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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도 땀을 흘리는 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이나 동물이 땀을 흘리는 이유는 내부 온도가 올라면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배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나 동물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정온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곤충들은 변온동물이라고 합니다. 변온동물은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동물들로 온도가 높아지면 그늘진곳에서 쉬고 온도가 많이 내려가면 휴식기를 지내고 만약에 버티지 못하면 죽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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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에 미각을 느끼는 부분이 따로있다고 배웠는데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혀에는 부위별로 느껴지는 맛이 다 다르다는 내용의 잘못된 정보가 퍼졌었다. 실제로 대한민국의 과학 교과서에서는 이런 개념을 혀의 맛지도라고 가르쳤다. 혀의 앞부분은 단 맛을, 혀의 좌우 옆부분은 신 맛을, 혀의 뒷부분은 쓴 맛을 느낀다는 내용이지만 이는 명백히 잘못된 정보이다.1974년이 되어서야 미국의 과학자 버지니아 콜링 박사가 "맛의 민감도가 혀의 부위에 따라 상대적으로 다르기는 하지만, 그 다른 정도는 미미한 수준이다"라는 결론을 내면서 맛지도 이론을 바로 잡았다. 그런데 이 수정된 내용이 교과서에 적용되기까지는 무려 20년 이상의 시간이 걸렸고, 그동안 많은 사람들은 잘못된 내용을 계속해서 배우게 되었다. 현재 교과서에는 잘못된 맛지도에 대한 내용은 가르치지 않고 있다.출처 : 나무위키 - 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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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꾸 맞으면 뇌세포가 죽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머리를 떄리면 멍청해진다는 이야기를 옛날부터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는 정말 큰 충격이 아니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합니다. 머리는 일반적으로 두개골이라는 딱딱한 뼈와 3개의 막과 뇌척수액으로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큰 충격 그러니깐 망치와 같은 흉기로 인해 충격이나 교통사고등으로 인한 충격으로 두개골이 막지 못하는 충격이 일어 났을경우 뇌의 세포가 죽으면서 문제가 될수 있지만, 살짝 머리를 때린다고해서 뇌세포가 죽지 않으니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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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위험한 이유는 무엇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간접 흡연이 직접흡연보다 더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는 담배가 타들어가는 담배 연기 떄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입으로 흡연을 하면 담배가 타면서 필터로 일부 독성 물질들이 걸러져서 몸으로 들어가는데요. 우리가 담배를 피는 사람 근처에 있으면 간접적으로 마시는 연기가 담배를 들이 마시고 뱉는 냄새가 아니라 담배를 태울때 나는 연기를 많이 마시게 됩니다. 이런 담배를 태울때 나는 연기가 담배를 마시고 내 뱉은 연기보다 독성 물질이 2~3배 높다고 합니다. 따라서 간접 흡연이 더 위험하다고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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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것을 먹을시 스트레스가 풀린다던데 어떤 효과에 의한 작용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매운 음식에는 캡사이신이 들어 있습니다. 이 캡사이신은 매운맛이 통각으로 아픔을 느끼게 되는데요. 이럴 때 사람은 엔도르핀을 분비해서 통증을 줄이려고합니다. 이 엔도르핀이 통증을 줄이기도 하지만 또한 아드레날린 수치를 올려서 기분을 좋게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운것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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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외국처럼 허리케인이 불 수 있게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태풍이 발생되고 미국에서는 허리케인이 발생한다고하는데요. 이는 발생 위치에 따라서 이름만 다를 뿐 같은 열대저기압에 의해 만들어진 현상으로 수온이 높은 바다에서 발생한 열대저기압으로 최대 풍속이 17m를 넘으면 태풍 또는 허리케인으로 분류합니다. 위치에 따라서 괌 주변과 같은 북서 태평양에서 발생된 열대저기압을 태풍, 북미 대륙 동쪽인 북대서양과 서쪽인 북동 태평양에 발생된 열대저기압을 허리케인, 인도양과 호주 주변 남태평양에 발생된 열대저기압을 사이클론이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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