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밀 효능 건강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오트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줍니다.또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체중 관리와 과식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장 건강 측면에서도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배변 개선과 장내 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비타민, 미네랄도 함유되어 전반적인 영양 균형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섭취 방법은 우유나 두유에 불려 죽처럼 먹거나,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간편하면서도 영양 균형이 좋습니다.견과류, 과일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단, 당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형태보다는 무가당 오트밀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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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간식으로 삶은 고구마를 매일 1개+두유 1잔 먹는데요. 고구마를 대량으로 쪄서 냉동보관해서 데우면 영양손실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고구마를 삶아 냉동 보관하는 크게 문제가 없는 좋은 방법입니다.냉동 과정에서 일부 비타민은 소량 감소할 수 있지만, 탄수화물·식이섬유·미네랄 등 주요 영양소는 대부분 유지됩니다.오히려 삶은 후 냉동했다가 해동하면 저항성 전분이 증가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장점도 있습니다.따라서 운동 전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충분히 적절한 방식입니다.다만 해동,재가열을 반복하면 식감과 일부 영양 손실이 생길 수 있으므로 1회 섭취량씩 소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실온 방치 없이 바로 냉동하고, 전자레인지나 찜으로 빠르게 데우는 것이 위생적으로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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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이 잦은 경우에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외식이 잦을 때는 선택 기준을 정해두는 것이 현실적인 관리 방법입니다.메뉴 선택 시 구이, 찜, 국물류 위주로 고르고, 단백질과 채소가 포함된 구성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밥,면 같은 탄수화물은 양을 조금 줄이고, 대신 반찬을 먼저 먹어 과식을 예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또한 음료나 소스, 반찬에 숨은 당과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과한 양념은 덜어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회식이나 약속이 있는 날에는 이전 식사를 가볍게 조절해 전체 섭취량을 균형 있게 맞추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식사 속도를 천천히 하고, 포만감을 느끼면 남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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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토마토를 먹는 것은 좋은 식습관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아침에 토마토를 섭취하는 것은 전반적으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식습관입니다.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가볍게 먹기 좋고 부담이 적은 식품입니다.다만 공복에 단독으로 많이 섭취하면 위가 예민한 경우 속쓰림이나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식사 대용보다는 달걀, 요거트, 견과류 등과 함께 곁들여 먹는 것이 더 균형 잡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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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메가도스, 이거 빈속에 먹으면 위장 박살 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비타민C 메가도스는 위산 분비를 자극할 수 있어 공복 복용 시 속쓰림이나 위장 자극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특히 위염, 역류성 식도염처럼 위가 예민한 경우에는 공복 섭취 시 불편감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따라서 식후에 나누어 섭취하거나, 완충형 비타민C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입니다.또한 과도한 고용량은 설사, 복부 불편감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개인 내성을 확인하며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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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외에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단백질 식단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닭가슴살 외에도 계란, 두부, 그릭요거트, 생선, 살코기 등을 활용하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특히 두부·계란·요거트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아침이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통조림 참치, 콩류, 치즈도 간단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활용 가능합니다.식단은 한 가지에 집중하기보다 단백질 식품을 번갈아 구성하고, 샐러드·볶음·덮밥 등 형태를 바꾸는 것이 질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또한 양념을 다양하게 활용하면 같은 재료도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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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알러지에 좋은음식이 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봄철 알레르기는 면역 과민 반응과 염증이 관련되어 있어, 항염·면역 균형을 돕는 식습관이 중요합니다.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고등어, 연어), 비타민C가 많은 과일(키위, 딸기), 그리고 녹황색 채소가 있습니다.또한 양파, 마늘처럼 항염 성분이 있는 식품과 요거트 같은 발효식품은 면역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반대로 과자, 인스턴트 식품, 당분이 많은 간식, 튀김류는 염증 반응을 악화시킬 수 있어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우유나 특정 음식은 개인에 따라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본인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로 면역 리듬을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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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빠진 과일(사과/딸기/오렌지)등은 먹기도 그렇고 버리기도 그런데 청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면 영양소는 그대로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수분이 빠진 과일은 수분과 일부 비타민이 감소했을 수 있지만, 완전히 상한 것이 아니라면 기본적인 당분과 식이섬유 등은 상당 부분 남아 있습니다.다만 보관 기간이 길어지면서 산소와 접촉해 비타민 C 같은 일부 영양소는 점차 감소했을 가능성이 큽니다.이런 과일로 청을 만들면 당분이 추가되면서 보존성은 높아지지만, 설탕 비율이 높아 영양적 이점보다는 ‘활용 목적’에 더 가깝습니다.특히 청으로 만들 경우 당 함량이 크게 증가하므로 건강식이라기보다는 조미용이나 소량 활용이 적절합니다.상하지 않은 상태라면 버리는 것보다 청이나 조리용(불고기 양념, 조림 등)으로 활용하는 것은 충분히 실용적인 방법입니다. 단, 곰팡이나 이상한 냄새가 있다면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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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위염에 좋은 식품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만성위염은 특정 음식 하나로 좋아지기보다, 위를 자극하지 않는 식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부드럽고 소화가 쉬운 음식인 죽, 미음, 두부, 달걀찜, 삶은 감자, 바나나, 익힌 채소 등은 비교적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양배추, 브로콜리처럼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채소도 좋지만, 생으로 먹어 더부룩하면 익혀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반대로 매운 음식, 짠 음식, 기름진 음식, 탄산, 커피, 술은 위산 분비와 점막 자극을 늘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식사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규칙적으로 나누어 먹고,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약을 먹어도 완화가 잘 안 된다면 헬리코박터 감염, 역류성 식도염, 위궤양 등 다른 원인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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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순서나 음식 선택에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혈당 관리는 ‘급격한 상승을 막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습관’이 핵심입니다.식사 순서를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구성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져 실제로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음식 선택에서는 흰쌀, 빵, 설탕처럼 정제된 탄수화물보다 현미, 귀리,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우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식사량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적정량을 유지하고, 식후 10~20분 가볍게 걷는 것도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반대로 당분이 많은 음료, 과자, 과도한 과일 섭취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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