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에 병이걸렸을때 약으로낫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감기 자체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데, 현재까지 감기 바이러스를 직접 죽이는 특정 약물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감기약은 증상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인체의 면역 시스템이 바이러스와 싸우는 동안 몸이 느끼는 불편함을 줄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해열제는 열을 내리고, 진통제는 두통이나 몸살을 완화하며, 기침억제제나 가래를 줄이는 약은 기침과 가래를 줄여줍니다.인체의 면역 시스템은 병원균과 싸워 이겨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건강한 면역 체계는 다양한 병원체에 대응하여 이를 제거하고,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 예를 들어 면역 체계가 손상되었거나, 특정 질환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 감염에 더 취약할 수 있고, 질병을 극복하는 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반드시 평생 낫지 못하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강화하는 방법들,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감염을 극복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약물 치료는 질병에 대한 인체의 반응을 돕는 보조적인 수단으로 볼 수 있으며, 감기와 같은 경우 대부분의 치료는 증상을 완화시키고 인체가 자연스럽게 회복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면역 체계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 적절한 영양 섭취, 충분한 휴식, 정기적인 운동 등은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풀루엔자 10-12월이 권장시기인데 3월이나 4월에 맞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인플루엔자 백신은 특히 유행 시기 전에 접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가을과 겨울에 가장 활발하게 유행하기 때문에, 백신 접종의 권장 시기는 10월부터 12월 사이입니다. 이는 백신이 면역 체계에 효과적으로 작동하여 유행 시즌 전에 충분한 보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 전후 성생활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임신 전에는 특별히 성생활 방식을 바꿀 필요는 없으나,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필요한 경우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임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성병 예방을 위한 안전한 성관계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와 신체 변화로 인해 성욕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부 여성은 성욕이 증가하는 반면, 다른 여성들은 감소하거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임신 중 성관계는 안전하지만, 고위험 임신의 경우나 의사가 특별히 주의를 요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입니다. 포지션 조정이나 추가적인 지지를 제공하는 베개의 사용 등으로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출산 후에는 여성의 몸이 회복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의사는 출산 후 4~6주간은 성관계를 삼가할 것을 권장하지만, 이 기간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산 후 성생활을 재개하기 전에는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준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산 후 성욕의 변화, 질 건조, 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소통과 이해, 그리고 윤활제 사용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면홍조, 불면증이 나타나는데 치료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여성갱년기의 치료 중 하나로 호르몬 보충 요법이 효과적입니다. 이 치료는 폐경 증상을 완화하고 비뇨생식기계의 위축을 예방하며,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성 호르몬을 투여하면 골밀도가 증가하여 골절이 감소하며, 이로 인해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의 탄력과 두께를 유지하고 대장 직장암 발생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호르몬 의존성 종양이 있었던 사람은 재발 가능성이 있으므로 호르몬 보충 요법을 권장하지 않습니다.간부전증이 심한 경우, 담낭 질환이 진행 중이거나 혈관 색전증이 있는 경우, 진단되지 않은 비정상 자궁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호르몬 요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 처한 사람이 급성 호르몬 결핍 증상으로 고통을 겪는다면, 호르몬제 이외의 약물과 생활 습관의 변화를 통해 증상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갱년기에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흡연을 삼가고, 균형 있는 식사와 적절한 운동이 중요합니다.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 칼슘을 섭취하고, 저지방, 저염식을 실천하여 심장 질환 위험을 감소시켜야 합니다. 매주 3회씩, 매회 적어도 2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과 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활동은 산책이나 수영과 같이 몸 전체를 움직이는 활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들은 소변검사 이루어지는게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영아의 경우 협조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소변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무균상태에서 소변봉투를 잘 연결해서 모아야 하는데 수비지 않습니다. 약제 치료로 잘 해결이 되지 않는 불명열 등이 지속된다면 요로감염의 가능성을 배제해야 하기에 검사가 필요할수 있습니다. 특히 여아에게서 그렇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톱에 세로로 줄이 있습니다. 이건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영양 결핍(특히 철분 결핍), 탈수, 장기적인 스트레스 노출, 특정 질병의 존재(예: 갑상선 질환, 습진, 건선) 또는 손톱 손상 후의 회복 과정 중에도 이러한 현상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불순인데 생리전 증후군(pms)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생리불순이 있는 경우에도 생리전 증후군(PMS)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로 인한 생리불순은 신체의 대사나 호르몬 수준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PMS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생리전 증후군(PMS)은 생리 시작 전 몇 일에서 한 주간 정도에 걸쳐 나타나는 신체적, 정서적 증상을 의미합니다. 이 증상은 생리 시작 후 점점 사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생리불순이 있는 경우에도 호르몬 수준의 변화로 인해 PMS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생리불순을 겪고 있고 몸이 붓고 예민해진다면 이는 PMS의 일부 증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의사와 상담하여 추가적인 검사와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특히 식이요법이나 생활습관의 변화가 PMS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이러한 부분도 함께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문증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비문증은 눈앞에 먼지나 벌레와 같은 것이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지는 증상입니다. 이는 유리체 내에 혼탁물질이 생기면서 발생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눈 속의 유리체가 변화하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간주됩니다.비문증은 주로 40대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50~60대에 흔히 나타나며, 눈 속의 유리체가 변화함에 따라 발생합니다. 또한, 근시가 심한 경우에는 청년기 이후부터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문증은 대부분 노화로 인한 변화로 간주되지만, 때로는 다양한 안과 질환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비문증은 일반적으로 시력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심각한 문제가 없는 경우에는 그냥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계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비문증은 보통 수술이나 치료가 필요하지 않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레이저 치료나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비문증은 일부 경우에는 병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특히 심한 근시나 망막 박리 등의 과거 병력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눈의 상태를 더 자주 관찰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머니께서 조금만 손으로 일을 하시면 손끝에 실핏줄이 터져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혈관이 터지는 이유 중 하나는 혈관의 탄력성이 감소하거나, 혈압이 상승하여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정상 범위를 초과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혈관 벽이 얇아지고 취약해지기도 하며, 특정 약물의 부작용, 비타민 C나 K의 결핍, 자가면역 질환 등도 혈관이 쉽게 터질 수 있는 상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해결책에 대해서는, 먼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내과 또는 혈관 전문 의사의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사는 혈압 조절 상태, 현재 복용 중인 약물, 영양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적절한 조치를 권장할 것입니다. 또한, 혈관 건강을 위해 비타민 C와 K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손과 발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들(예: 보호 장갑 착용, 무리한 활동 피하기 등)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드라이프리 안약 사용법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부분의 경우, 안약은 하루에 몇 번 특정 간격으로 사용하라는 지침이 있으며, 각 사용 시 눈당 한 방울씩 넣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눈 한쪽에 2방울을 넣는 것에 대한 우려는 주로 약액의 낭비와 약효의 최적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한 번에 한 방울 이상을 넣어도 추가적인 효과가 없을 뿐더러, 눈에서 넘쳐흘러 약액이 낭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약 병의 끝이 눈이나 다른 표면에 닿으면 오염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