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코세척 한쪽 물이 안나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해당 코쪽에 코막이가 있거나 코의 통로가 막혀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감기나 알레르기로 인해 코안의 분비물이 코막이를 형성하거나 코를 막아서 코세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코세척을 할 때 적절한 각도와 압력을 사용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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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증상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먼저, 명치와 등 쪽에서 느끼는 통증은 역류성식도염의 전형적인 증상일수 있습니다. 또한, 췌장암과 비슷한 증상을 경험한다고 하셨는데, 췌장암은 대부분 초기에는 증상이 없거나 비특이적인 증상만을 보이기 때문에 몸의 다른 부위에서 느끼는 통증만으로는 췌장암을 진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체중증가와 소화기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소화기 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주로 패스트푸드와 과식 등으로 인한 소화기 증상이라면 역류성식도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화기 전문의를 방문하여 상세한 검진을 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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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객혈) 발병 3개월후갈색가래가아침만나왔는데무엇일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결핵약제로 잘 치료 하고 있는 중이고 영상학적으로도 개선이 되며 담당 주치의도 호전경과로 판단했다면 우선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의 치료를 유지하시고 선홍색 객혈이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추가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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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아기 고열기준은 몇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체온이 38도 이상일 때를 말합니다. 미열은 이보다 낮은 체온에서 나타나는데, 37.5도 정도는 미열에 해당합니다. 어린이집 등 공동 보육 환경에서는 전염병의 확산 가능성을 고려하여 아이가 미열이 있는 경우에는 가정에서 휴식을 취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콧물과 같은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이는 감기 또는 다른 호흡기 질환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며, 다른 아이들에게 전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의 체온과 증상을 면밀히 관찰하고,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올라가거나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소아과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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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붉은 반점이 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손습진의 증상일수 있습니다.기존에 아토피피부염이나 접촉피부염 등의 피부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비교적 자주 경험하며, 물을 자주 만지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재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제빵사를 비롯한 일부 직업군은 손 습진의 위험이 높은데, 하루에 손을 자주 씻거나 장갑을 오랫동안 착용하는 경우 위험이 더 높아집니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손 씻는 횟수가 늘어나고 세정제 사용량도 증가하면서 손 습진이 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위험 직업군이나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더 자주, 심하게 손 습진으로 불편함을 겪을 수 있습니다.손은 다양한 자극에 노출되는 부위이며, 물에 자주 닿기 때문에 피부 수분 손실이 큽니다. 또한 다양한 균에도 쉽게 노출되어 있어서 손 피부 질환은 전문의의 초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심한 가려움증이나 벗겨짐이 동반될 경우 피부가 갈라져 통증을 동반할 수 있으며, 알러지 반응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첩포검사 등의 알러지 검사도 필요합니다.손 습진은 각종 보습제를 사용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핸드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데, 항균 비누는 손의 피부보호막을 파괴시켜 손 습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손 습진은 스트레스에 의해 악화되므로 스트레스 관리와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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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전파력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 1-2일부터 감염성이 시작되며, 증상이 시작된 후 첫 일주일 내에 가장 전파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잠복기, 즉 노출 후 증상이 시작되기까지의 기간은 평균적으로 5-6일 범위이며, 대부분의 경우 14일 이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증상이 시작되기 전과 후에도 전파가 가능하기 때문에, 귀하가 11일부터 기침과 근육통 같은 증상을 경험했다면, 그 시점부터 이미 바이러스를 전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파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 이는 개인의 면역 반응, 바이러스 변이, 그리고 개인의 건강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증상이 심각해진 날짜를 기준으로 전파력을 판단하기보다는, 증상이 처음 시작된 날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은 전파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 더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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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갑상선 암 발견시 조치할 사안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초음파 소견이 어땠는지에 따라 암의 가능성이 차이가 있습니다. 갑상선 암은 발견 단계에서 초기일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갑상선 암은 비교적 발견이 빠르게 되고 치료가 가능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된다면 치료 성공률이 높은 편입니다.암의 확진 여부와 단계는 조직검사뿐만 아니라, 초음파, CT, MRI와 같은 추가적인 영상진단 및 검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상급기관으로의 연계는 더 정밀한 진단과 특화된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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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허벅지가 저릴 때가 있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헬스를 하면서 허리에 무리가 가고 왼쪽 허벅지가 저리는 증상을 경험하는 경우, 이는 허리 문제, 특히 척추와 관련된 문제에서 비롯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허리 디스크 또는 척추 신경 압박과 같은 상태는 허리뿐만 아니라 다리로 통증이나 저림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운동 중에 부적절한 자세나 과도한 무게 사용으로 인해 척추에 무리가 가게 되면, 척추 사이의 디스크가 올바른 위치에서 벗어나거나 신경을 압박하여 저림, 통증, 또는 감각 이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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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을 이상이 없어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분변잠혈검사는 단순히 변에 피가 섞이는지를 보는 검사로 대장 용종이나 악성종양을 검출하는데는 매우 한계가 큰 검사이기 때문에 대장내시경을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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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얼굴에 붉게 뭐가 났어요 이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단순 국소 염증으로 보입니다. 우선 경과관찰이 가능하실 것으로 사료되며 병변이 악화양상을 보인다면 피부과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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