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날개뼈 아래 통증 뭔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왼쪽 날개뼈 아래 통증은 축구를 하다 넘어진 사건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넘어지면서 갈비뼈에 가해진 충격이 주변 근육, 인대 또는 뼈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염증, 멍, 근육통, 또는 심지어 미세한 골절 등이 후발적인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날개뼈 주변은 여러 근육과 연조직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이들 중 하나라도 손상을 받으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때때로, 갈비뼈에 가해진 직접적인 충격이 즉각적인 통증을 유발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난 후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손상된 조직의 염증이나 부종 때문일 수 있습니다. 또한, 넘어지는 과정에서 몸을 지탱하려고 할 때 근육이 과도하게 사용되어 근육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궁근종이 커져서 증상을 동반하면 수술 시 개복수술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자궁근종의 크기가 약 10cm 정도이고 특별히 생리혈이 많지 않다고 하더라도, 하복부 통증과 복부 팽만감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고 있다면, 이는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입니다. 자궁근종의 수술적 치료 여부와 방법은 근종의 크기, 위치, 증상, 그리고 환자의 건강 상태 따라 결정됩니다.복강경 수술은 미세 카메라와 수술 도구를 작은 절개를 통해 복부에 삽입하여 수술을 하는 방법으로, 개복수술보다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덜하며, 흉터가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근종의 크기가 크거나 특정 위치에 있을 경우, 복강경 수술이 어려울 수 있고, 개복수술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염 있는데 면봉으로 피지 짜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팩이나 면봉과 같은 물리적인 방법으로 피지를 제거하는 행위는 코 내부 점막에 자극을 주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후비루 증상이 있을 때 코를 자극하면, 염증이 심해지거나 추가적인 코의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코 피지 제거 시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코 주변 피부(특히 코의 삼각지대라고 불리는 부분)는 얼굴의 중요한 혈관들과 연결되어 있어 감염이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코 피지가 거슬리는 경우 피부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맥압차이가 궁금합니다 수축기 이완기 혈압 맥압차이가 낮아요 괜찮을까요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제공해 주신 혈압 측정값에 대한 맥압 차이(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의 차이)는 30mmHg 미만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맥압은 30에서 40mmHg 범위를 이상적인 것으로 간주합니다. 맥압이 너무 낮은 것은 특정한 건강 문제의 징후일 수 있으며, 맥압이 지속적으로 30mmHg 미만이라면 혈관의 탄력성이나 심장의 펌프 기능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맥압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의 건강 상태, 연령, 운동 습관, 측정 시간, 스트레스 수준, 심지어 측정하는 혈압계의 종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맥압 차이가 지속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특별한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대한 다른 우려가 있는 경우,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폐ct후 R91코드 이상소견을 받았는데 왜 받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진단명과 상술하신 상황으로 추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검진을 받은 병원에 직접 문의하시는것이 가장 정확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ABC간염 바이러스 문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A형 간염은 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전염되며, 대부분의 경우 완전히 회복되는 급성 질환입니다. B형 간염과 C형 간염은 혈액과 체액을 통해 전염되며, 성관계, 감염된 바늘 사용, 감염된 어머니로부터 신생아에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B형 간염은 예방 백신이 있으며, 접종을 받으면 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C형 간염에 대해서는 아직 예방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지만,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성관계를 통해 간염 바이러스가 전염될 수 있는데, 특히 B형과 C형 간염은 성적 접촉을 통해 전파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통약 처방받았는데 피검사와 관련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해당 혈액검사를 받으시는데는 처바받으신 약제를 복용하셔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에 거품이 심하게 난지 오래되었는데 이거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소변에서 거품은 단백질이 존재할 때 생깁니다. 이는 단백질이 많은 달걀흰자를 휘저으면 거품이 생기는 것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보통 소변에는 소량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하루에 150g 이하의 단백질이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러나 운동이나 감기 같은 상황에서는 하루에 300g까지 단백질이 배출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장 내 소변 필터인 '사구체'가 손상되면 하루에 300g 이상의 단백질이 소변으로 배출되어 눈에 띄게 거품이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거품뇨가 생기면 당뇨병 환자들은 당뇨병이 신장에 손상을 일으키고 당뇨병성 신장병이 발생하면서 단백질이 소변으로 더 많이 빠져나오기 때문에 거품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품은 당분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명확히 알려져 있습니다.더불어, 거품이 많이 생기는 경우는 몸에 수분이 부족하여 소변이 농축되는 경우입니다. 수분을 적게 섭취하거나 설사나 구토로 인해 몸에서 수분이 손실될 때 소변에는 수분이 감소하지만 단백질은 정상적으로 배출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단백질 농도가 높아져 거품이 생깁니다. 특히 아침 첫 소변은 밤 동안 신장이 소변을 농축시키기 때문에 거품이 더 잘 관찰될 수 있습니다.문제가 되는 거품뇨는 눈으로 식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거품이 자주 보이거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아진다면 단백질 농도가 증가하여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 소변에 거품이 있더라도 오후 소변에도 많은 거품이 보인다면 단백뇨를 의심해야 합니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했음에도 불구하고 거품이 계속된다면 단백뇨일 가능성이 있습니다.가정에서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소변 스틱'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소변 스틱을 이용하면 단백뇨뿐만 아니라 백혈구, 적혈구, 케톤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변을 스틱에 살짝 묻힌 후 사용하는 방법이 매우 간단합니다. 그러나 소변의 농축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심되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병원에서는 소변 내 단백질 양을 직접 검사하여 가장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변 내 단백질뿐만 아니라 크레아티닌과 같은 다른 물질도 함께 검사됩니다. 소변이 농축되거나 희석되더라도 크레아티닌을 기준으로 단백뇨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Mri 판독지 해석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L5-S1 disc bulging with left disc protrusion at L5/S1 level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척추의 마지막 요추인 L5와 첫 번째 천추인 S1 사이의 추간판이 돌출되어 있고, 특히 왼쪽으로 돌출되어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추간판 돌출(protrusion)은 척추의 디스크(추간판)가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 주변의 신경이나 척추 구조물에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는 통증이나 다리 저림과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교통사고로 인한 충격이 척추에 영향을 주어 발생한 것일 수 있습니다.한방병원에서는 의학적 근거가 있는 치료를 받기 어려울수 있으니 증상이 잘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정형외과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헐적통증이 있어요..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통증이 처음 생기신 시점이 생리 시작일과 겹치고, 들어올리는 동작을 한 후에 발생했다고 하셨으니, 근골격계 문제, 신경학적 문제, 혹은 호르몬 변화와 관련된 문제 등 여러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근육통이나 신경통, 연부조직의 손상 또는 염증 등이 원인일 수 있으며, 이는 영상 검사상 쉽게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가능한 원인으로는 근육통이나 신경통, 견갑하근증후군, 또는 기타 연부조직의 문제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생리주기와 연관된 호르몬 변화가 통증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또한, 특정 자세나 동작에 의해 통증이 유발되거나 악화되는 경우, 자세 교정이나 물리치료 등을 통한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