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 예방주사는 인생 최초로 한번 맞아도 10년은 지속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인생최초로 1번만 맞았다면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Td/Tdap을 10년마다 재접종 하는 것은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항독소 농도가 대부분 10년이 지나면 최소 방어 농도까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 다만 이는 이전의 3회접종을 완료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파상풍 예방을 위해서는 3회를 모두 완료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기초접종 3회 중 1회만 시행 받고 이후 내원하지 않던 피접종자가 1년 후에 다시 내원하였다면, 기초접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권장되는 접종 간격을 지켜서 접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지연된 경우라고 해서 다시 처음부터 접종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표준 접종간격보다 길어지더라도 이전 접종 력은 유효한 것으로 보고 지연된 접종차수부터 접종하면 됩니다. 따라서 이 피접종자는 금번 내원 시 2차 접종을 하고 6-12개월 후에 3차 접종을 받으 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른 자세를 하려고 하면 오히려 아프고 피가 안통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나쁜 자세를 유지함으로써 근육과 인대가 그에 맞춰 적응해왔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즉, 잘못된 자세로 인해 특정 근육이 지나치게 긴장하거나 약해져, 바른 자세를 취할 때 불편함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특히 거북목이나 라운드 숄더 같은 경우, 목과 어깨 주변의 근육이 불균형을 이루면서 팽팽해지거나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바른 자세를 취할 때, 이전에 덜 사용되던 근육들이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통증이나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 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팔이나 손의 통증 및 저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하는 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장애를 가진 아이를 오랫동안 돌보는 일은 물리적,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든 과제입니다. 질문자분이 느끼고 있는 감정의 무뎌짐은 "정서적 마비"로 불리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가 지속되거나 과도한 감정적 부담을 경험할 때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자신의 감정을 느끼거나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만듭니다. 또한, 기계적인 생활 방식과 현실감 상실감은 번아웃(burnout)이나 우울증과 같은 정신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아직 이것이 병적인 상태인것으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그러나 이런 증상들이 일상생활이 문제를 일으킬정도로 점차 심해진다면 신경정신과 진료를 받아 적절한 조언을 받으시는 것은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차가운 물만 마시면 배가 아프거나 설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찬 물을 마실 때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는 증상은 위장관이 차가운 온도에 반응하여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위장은 음식과 음료의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며, 특히 차가운 음료는 위장관을 자극하여 소화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차가운 물을 빠르게 많이 마시면 위가 갑자기 팽창하고 위장관 운동이 증가하여 설사나 배 아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예전에는 이러한 증상이 없었다면, 최근 위장관의 민감도가 증가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 식습관 변화, 장내 미생물 균형 변화, 소화기 질환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면 장이 약해지거나 다른 소화기 관련 질환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쥐젖이 줄었는데, 이것이 나중에 자연스레 사라질수도 있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때로는 자연적으로 떨어져 나갈수 있습니다. 쥐젖은 양성 종양이므로 반드시 치료할 필요는 없으나 다리 모양의 결절 병변은 다리를 꼬이게 하여 염증이나 괴사를 유발해서 차료를 시도해볼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산균을 먹고있는데 변이 끈적거림과 냄새가 심한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유산균 복용 후 변의 냄새가 심해지고 끈적거림이 생겼다면, 이는 유산균이 장내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유산균과 같은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사용되지만, 때때로 장내 미생물의 변화로 인해 일시적으로 소화 기능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레이저 시술후 주의사항은 어떤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시술 직후에는 피부가 붉어지고 부어오를 수 있으며, 이를 진정시키기 위해 의사의 지시에 따라 얼음찜질이나 냉찜질을 할 수 있습니다.레이저 시술 후에는 피부가 자외선에 더 민감해질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사용하고 직사광선 노출을 피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리꼬는 자세가 몸에 많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다리를 꼬는 습관은 허리디스크와 같은 척추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특히 앉아 있는 동안 허리 통증이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도 신경 압박과 두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다리를 꼬면 척추 통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은 이미 골반이나 척추에 변형을 일으키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리를 꼬는 습관을 줄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무릎관절을 높게 위치시키고 발판을 활용하며 책상과 의자를 가깝게 유지하고 팔걸이를 활용하여 하중을 분산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앉아 있을 때 머리를 숙이지 않고 허리를 펴고 앉아야 피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습관을 변경하지 않으면 척추는 변형되고 후만증과 같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정상원 원장은 바른자세와 척추의 S자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척추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걷거나 서 있을 때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따라서 건강한 근골격체와 척추를 유지하려면 습관적인 다리 꼬기 습관을 줄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허리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부ct 조영제 없이 촬영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조영제는 혈관이나 특정 조직의 구분을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 사용되지만, 모든 복부 CT에서 필수적이지는 않습니다. 종양이나 염증, 혈관의 이상을 구체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조영제를 사용하여 더 세밀한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조영제 사용 여부를 사전에 고지하지 않은 것은 의사소통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부CT로 담낭용종을 발견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복부시티로 담낭용종을 확인할수 있으나 그 크기 에 따라 너무 작으면 발견이 어렵습니다. 담낭용종을 확인하기 위한 가장 좋은 검사는 금식후 시행하는 복부초음파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