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맥이 갑자기 왔습니다.(빠른답변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예전에 상심실성 빈맥으로 응급실 치료를 받으셨고, 커피 섭취 후 빈맥이 발생했다면, 이는 심혈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일 수 있습니다.우선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누워서 깊고 천천히 호흡해 보시고, 발살바호흡을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유튜브에 시행방법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빈맥이 1시간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 특히 과거에 상심실성 빈맥이 있었던 경우에는 응급실 진료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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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옆에 뾰루지가 났는데 항문농양이나 치루인지 아니면 단순종기인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 명확히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단순 종기의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점차 통증이나 부기가 악화되거나 열감이 동반된다면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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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접종 지금시점에 맞을만 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중요성은 여전히 강조되고 있습니다. 비록 많은 국가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제한 조치가 완화되었지만, 바이러스는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방접종은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질병, 입원, 사망을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코로나19 백신은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 감염될 경우에도 증상을 경미하게 만들고, 중증 질환과 사망 위험을 크게 줄여줍니다. 특히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노인, 기존 건강 문제가 있는 사람들 등)에게 백신 접종은 더욱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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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자고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근육통 두통이 있어요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서적 반응을 유발하며, 이는 다양한 신체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근육통, 두통, 몸의 무거움, 심장의 두근거림, 소화 불량, 식욕 부진 등은 모두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스트레스는 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켜 신체가 '싸우거나 도망가기' 모드로 전환되게 하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신체적 변화가 일어납니다.기능성 소화장애가 있다면, 스트레스는 이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기능성 소화장애는 스트레스, 심리적 요인, 식습관의 변화 등에 의해 증상이 나타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명치 주변의 조임감, 속 울렁거림 등도 기능성 소화장애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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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인 경우에 아프기 시작해서 얼마나 지나야 수포가 올라오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상포진의 증상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며, 수포가 나타나기 전에 다양한 초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은 대체로 피부에 통증, 따가움, 간지러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 후 수포가 형성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초기 증상은 수포가 나타나기 수일에서 일주일 정도 전에 시작됩니다.수포 형성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략 3일에서 5일 정도이며, 때로는 더 길게 걸릴 수도 있습니다. 증상의 시작 후, 붉은 발진이 나타나고 이어서 명확한 수포가 형성됩니다. 수포는 일반적으로 집중적으로 나타나며, 통증을 동반합니다. 대상포진은 신경 경로를 따라 나타나기 때문에, 한쪽 피부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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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독감과 b형 독감의 치료제가 같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A형 독감과 B형 독감의 치료에는 대체로 동일한 항바이러스 약물이 사용됩니다. 독감(인플루엔자)은 A형, B형, C형으로 분류되며, A형과 B형이 인간에게 가장 흔한 유형입니다. 이 두 유형 모두 비슷한 증상을 유발하고, 치료 방법도 유사합니다.독감의 표준 치료에는 타미플루(오셀타미비르), 릴렌자(제나미비르), 라피비르(페라미비르)와 같은 항바이러스 약물이 포함됩니다. 이 약물들은 A형과 B형 독감 바이러스 모두에 효과적입니다. 독감의 증상이 나타난 후 48시간 이내에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증상의 심각성을 감소시키고 회복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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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심리적으로 속이 안좋아지거나 울렁거리거나 메스꺼워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심리적인 요인이 신체적 증상, 특히 소화계와 관련하여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이는 ‘정신-신체 연결’이라고 알려진 현상으로,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과 같은 심리적 상태가 신체적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는 위산 분비가 증가하거나 위장관의 운동성이 변화하여 속이 메스꺼움, 울렁거림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심리적 긴장이 해소되면 종종 완화됩니다.1년 동안 지속되는 울렁거림, 메스껍고 구역감은 상당한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으며, 병원 검사에서 특별한 신체적 원인을 찾지 못했다면 심리적 요인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구토에 대한 두려움이나 공포증은 불안 장애의 일종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인지행동치료나 약물치료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인지 행동 치료(CBT)와 같은 심리 치료는 불안과 공포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 패턴을 식별하고 변경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약제는 진경안정제 계통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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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독감 확진 후 약 처방?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우선, B형 독감은 바이러스 감염이기 때문에 항생제는 일반적으로 효과가 없습니다. 항생제는 박테리아 감염에 대응하는 약물이므로 바이러스성 질환인 독감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타미플루(오셀타미비르)는 독감 바이러스에 특화된 항바이러스 약물로, 독감 증상의 심각성을 줄이고 회복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타미플루는 독감 증상이 시작된 후 48시간 이내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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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은 대변으로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아기가 플라스틱을 삼켰다면, 대변을 통해 배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작은 플라스틱 조각은 소화 시스템을 통과하여 자연스럽게 몸 밖으로 배출되곤 합니다. 일주일 동안 아기의 대변 상태와 건강을 면밀히 관찰하셨고, 아기가 복통이나 혈변 없이 정상적으로 먹고 대변을 보고 있는 것으로 보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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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에 항염증제,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항염증제는 염증 반응을 조절하여 통증, 부기, 발적 등의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염증은 면역 체계의 자연스러운 방어 과정이지만, 때로는 지나치게 강하거나 장기간 지속될 경우 조직 손상이나 다른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관절염과 같은 만성 염증성 질환에서 항염증제는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관리하는 데 필수적입니다.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 반응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알레르기는 면역 시스템이 무해한 물질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경우로, 이때 히스타민이라는 화학물질이 방출되어 가려움증, 붓기, 코막힘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항히스타민제는 히스타민의 효과를 차단하여 이러한 증상을 완화합니다.해열제는 발열을 감소시키는 데 사용되며 치료제는 아닙니다. 발열은 감염에 대한 면역 반응의 일부입니다. 그러나 고열은 자체로 불편함을 주고, 때로는 위험할 수 있어, 특히 어린이나 다른 건강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해열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요약하자면, 이러한 약물들은 면역 시스템의 과도하거나 잘못된 반응을 조절하여 증상을 완화하고, 부작용을 줄이며,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면역 시스템이 적절하게 기능하도록 돕는 것이지, 필요한 면역 반응을 완전히 억제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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