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 정자에 관해서 궁금한 점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정자의 생존력과 환경에 대한 적응력은 한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자는 체외 환경, 특히 공기 중이나 건조한 조건에서는 매우 빠르게 활동력을 잃고 죽습니다. 이는 정자가 생존하고 움직이기 위해 필요한 특정한 조건들, 예를 들어 적절한 온도와 습도, 산도(pH)가 체외 환경에서는 대부분 유지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손에 닿은 정액의 경우, 건조되는 과정에서 정자의 생존 가능성이 급격히 감소합니다.그러나, 임신에 대한 위험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손에 묻은 신선한 정액이 질 내로 이동될 경우, 정자가 아직 활동력을 가지고 있다면 임신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능성은 매우 낮은수준이나 0프로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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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의 엽산 섭취에 대해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임신 중인 여성은 평소에 비해 세포분열이 활발하여 엽산의 필요량이 더 증가하므로 하루에 엽산 600㎍을 섭취해야 합니다. 그러나 엽산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이런 필요량을 충족시키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필요한 경우에는 주치의와 상의하여 엽산 보충제를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엽산은 임신 중에만 섭취해야 할 영양소가 아닙니다. 엽산은 임신 여부를 알기 이전, 즉 임신 초기 1달 이내부터 태아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따라서 임신을 계획 중인 여성 또는 가임기 여성들은 엽산 섭취를 고려해야 합니다. 엽산을 균형있게 섭취하여 하루에 400㎍을 유지하는 것은 선천성 신경관 결손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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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큼 씻어야 코로나 죽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로나바이러스 제거에 있어서 손 씻기는 매우 중요한 예방 조치입니다. 비누와 물을 사용하여 손을 씻는 것은 코로나바이러스를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바이러스와 세균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및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적어도 20초 동안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 손톱 밑 등을 꼼꼼하게 비누로 문지르며 씻는 것을 권장합니다. 바디워시와 샴푸 또한 비누와 유사한 계면활성제를 포함하고 있어 바이러스의 지방막을 파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 제거에도 일정 정도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손에 대한 청결이 강조되는 이유는 손이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고, 눈, 코, 입과 같은 점막에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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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 200mg을 한 번에 2알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우루사는 꼭 식사후에 복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용량 용법대로 시간간격을 두고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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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이 2주만에 또 걸릴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으로, 이 바이러스는 여러 형태로 존재하며 빠르게 변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 번 독감에 걸렸다고 해서 모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는 재감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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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봤는데.. 거품이 많으면 어떤 질환을 의심해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소변에서 거품이 발생하는 이유는 주로 단백질의 존재 때문입니다. 이것은 달걀 흰자를 휘저으면 거품이 생기는 현상과 유사한 원리입니다. 일반적으로 소변에는 소량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정상인의 경우 하루에 소변으로 배설되는 단백질 양은 150g 이하입니다. 그러나 심한 운동이나 감기 같은 상황에서는 단백질 배설량이 하루 최대 300g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장 내에서 소변을 걸러내는 사구체라는 정수기 필터가 손상되면 하루에 300g 이상의 단백질이 소변으로 배출되며, 이로 인해 눈에 띄게 거품이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당뇨병이 생기면 소변에 거품이 생긴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소변의 거품은 당분 때문에 생기지 않습니다.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거나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신장에 손상이 생길 수 있는 당뇨병성 신장병이 발생하면서 사구체가 손상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단백질이 과다하게 배출되어서 거품이 심해질수는 있습니다. 물론 정상인의 경우에도 소변에 거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몸이 수분 부족 상태에 놓이면 소변이 농축되어 소변에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으며, 이 때문에 단백질은 정상으로 배설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단백질 농도가 높아져 거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첫 소변을 보는 경우에도, 밤 동안 신장이 소변을 농축시켜 거품이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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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독감이 전염성이 강해서 자가격리 같은 조치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격리는 필요합니다. A형 간염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황달 발생 후 1주일 동안 격리를 시행하여 전파를 방지합니다.적절한 음식 조리 및 보육, 환자 간호 등에 제한을 둡니다.일상생활에서 손을 씻는 습관을 정착시키고, 안전한 음식(익힌 음식과 끓인 물)을 섭취합니다.표준 예방 접종 일정에 따라 A형 간염 예방 접종을 받습니다.「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1조 제1항에 따르면 A형 간염 환자 관리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증상이 있는 경우:설사가 멈추고 황달이 발생하거나 간수치 상승이 확인된 후 1주일 동안 격리를 시행합니다.가능한 독립된 공간 사용을 권고하며, 장갑과 가운을 착용하는 접촉 주의를 시행합니다.증상은 소멸되었지만 아직 감염력이 있는 회복기 병원체 보유자의 경우 보건소에서 지속적인 치료를 받도록 하며, 감염력이 소멸될 때까지 입원치료 또는 자가치료를 하며, 조리, 음식 제공, 보육 등의 활동을 제한합니다.격리 기간 동안 근무 및 취업이 제한됩니다. 이는 조리 종사자, 음식을 다루는 직종, 보건 및 의료인, 보육 시설 종사자, 학교 통학생, 요양 시설 종사자 등에 해당합니다.입원 치료와 관련된 비용 상환에 대한 부분은 「2018년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관리지침」 85~86페이지를 참조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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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헛구역질 원인이 뭔가요?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헛구역일을 일으킬수 있는 원인이 될수 있는 신체 상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머리 통증인 편두통은 대부분 한 쪽에서 나타나며, 박동적으로 느껴지는 강한 통증을 동반합니다. 이런 심한 통증이 나타날 때 종종 구역질과 구토 증상이 동반됩니다.위식도역류질환은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기도를 자극할 때 발생하며, 구역질, 기침, 인두의 이물감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녹내장은 안압이 증가하여 눈에서 통증을 느끼게 하며, 두통과 함께 복부가 메스꺼워지고 구역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자율신경계 이상은 과로, 극심한 스트레스, 탈수, 수면부족 등으로 인해 자율신경계에 문제가 생길 때, 헛구역질이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술을 과도하게 마신 경우, 알코올이 위를 자극하고 몸에서 해로운 물질을 배출하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인해 구역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흡연 시 인두나 후두를 자극할 때, 담배 연기가 이 부위를 자극하거나 니코틴이 혈중 산소 농도를 낮추어 일산화탄소 농도를 높일 때 일시적으로 구역질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현재 구역질 증상이 만성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상태로 상기 나열된 질환을 감별하기 위한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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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강박장애 약물복용 이후 신체검사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먼저, 이들 약물의 반감기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메틸페니데이트: 이 약물은 주로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치료에 사용됩니다. 메틸페니데이트의 반감기는 일반적으로 2~3시간으로 짧은 편입니다.아토목세틴: 이 약물 역시 ADHD 치료에 사용되며, 반감기는 약 5시간 정도입니다.설트랄린: 주로 우울증, 불안 장애, 강박 장애 등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약물입니다. 설트랄린의 반감기는 약 26시간 정도입니다.메틸페니데이트, 아토목세틴, 설트랄린은 일반적인 약물 오남용 검사에서는 특별히 검출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메틸페니데이트는 스티뮬런트 계열에 속하기 때문에, 특정 약물 검사에서는 양성 반응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약물 복용이 중단된 지 6개월이 지났다면, 이들 약물의 영향이 TBPE 검사에 나타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약물의 반감기를 고려할 때, 대부분의 약물은 복용을 중단한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체내에서 검출되지 않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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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 B형간염 2차접종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2차접종의 간격을 띄어서 접종 하는 것은 면역 생성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늦게 맞으셔도 무방합니다. 6개월보다 앞서서 맞는것은 문제일수 있으나 뒤에 맞는 것은 관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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