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상태인데 호흡곤라이 와서요. 확진자는 응급실 못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로나 확진 상태에서 호흡곤란을 경험하시는 것은 심각한 증상으로, 즉시 의료적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코로나 확진자도 응급 상황에서는 응급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흡곤란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중증 합병증 중 하나로,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감염자의 안전과 타 환자 및 의료진의 보호를 위해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먼저 전화로 상황을 설명하고 안내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이때, 병원 측은 확진자 전용 구역이나 별도의 입구를 안내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적절한 보호장비를 착용한 의료진이 대응할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에 가래가끼고 자주 목에 염증이 생기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목에 가래가 자주 끼고 염증이 생기는 증상은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른 기침과 누런 가래, 목소리 변화는 상기도 감염, 알레르기, 역류성 식도염, 만성 기관지염 등 질환의 특징일 수 있습니다.반복적인 감염은 면역 체계의 약화나 기타 건강 상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반응 또한 비슷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계절적 변화나 특정 알레르겐에 의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척추측만증이 있으면 근육에 통증이 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척추측만증과 관련된 통증은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옆으로 휘어져 있음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척추 주변의 근육, 인대, 신경이 불균형하게 되거나 과도하게 긴장되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척추의 비정상적인 구조는 주변 근육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 팔, 겨드랑이, 가슴 등에서 불편함이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척추의 구조적 문제가 주변 신경이나 조직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기립근을 강화하는 운동은 척추측만증 관련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기립근은 척추를 지지하는 중요한 근육으로, 이를 강화시키면 척추의 안정성이 향상되고 자세가 개선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쐐골뼈가 튀어나왔어요 자주 팔을 올려도 그렇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특정 직업에서 오른쪽 팔을 자주 사용하면 그 부위의 근육이나 뼈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반복적인 움직임은 근육의 발달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뼈의 위치가 변하거나 튀어나오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아프지 않다면 급박한 문제는 아닐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근골격계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정형외과에서 관련한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약없이 고지혈증 치료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고지혈증은 칼로리 소비, 음식 및 운동습관과 관련된 질환으로, 비만이 원인이 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특히 지나친 기름기가 풍부한 육류, 콜레스테롤이 높은 식품들인 명란, 새우, 오징어, 달걀 노른자 등을 섭취하는 식습관과 과도한 음주는 중성지방혈증을 높여 고지혈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레스테롤 생성 및 제거 과정이 유전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섭취: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곡물, 야채, 과일, 콩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완두콩, 땅콩, 표고버섯, 고구마 등의 음식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술과 담배 멀리하기: 술은 간에서 지방 생성을 촉진시켜 고지혈증, 동맥경화, 간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담배는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유산소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혈압을 낮출 수 있어 고지혈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조깅, 속보, 수영, 자전거 타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은 중성지방 수치를 감소시킵니다. 일주일에 5일 이상, 1회에 30분 이상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적당한 운동 강도를 유지해야 합니다.고지혈증은 심각한 질병이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등의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이러한 예방법을 따르고 고지혈증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를 바랍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신마취 하게 되면 많이 위험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자궁적출 수술은 복강경을 이용하여 수행될 수 있으며, 이러한 수술은 일반적으로 전신 마취 하에 진행됩니다. 협심증을 앓고 계시다면, 전신 마취와 관련된 위험이 증가할 수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로인해 심정지등의 심각한 합병증이 올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마취과 의사들은 수술 전에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평가하여 마취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하니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계단에서 내려오다가 엉덩방아 찧었는데 병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꼬리뼈의 해부학적 특성을 고려할 때, 주변에는 다수의 근육과 인대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직접적인 충격, 특히 낙상사고와 같은 경우 꼬리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로 인한 통증과 부종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엉덩방아 지역에서 발생하는 꼬리뼈 통증은 보통 약 3~5일 동안 지속되다가 자연적으로 사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통증이 지속될 경우, 이를 무시하지 말고 즉시 전문 의료진과 상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꼬리뼈 통증을 방치하면 만성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조기에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엉덩방아 부위에서 발생하는 통증이라면 일단은 휴식을 취하며 상태를 주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통증은 충격에 의한 일시적인 손상일 수도 있지만, 심각한 경우 뼈에 손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엉덩방아 부위 통증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 계획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이 전염된다는게 맞는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수두와 달리 대상포진의 전염력은 약합니다. 그래서 가족 등 주위 사람들이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방심할 경우 전염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환자의 물집 즉 수포와 접촉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대상포진 자체는 일반적으로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유발되기 때문에 수두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영유아나 면역력이 매우 떨어져 있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할 경우 수두에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장지방의 위험성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여?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내장지방은 복부의 내부, 즉 장기 주위에 축적되는 지방을 말합니다. 이는 겉으로 보이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신체 내부에 존재하기 때문에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내장지방의 증가는 다음과 같은 건강상의 위험 요소와 연관이 있습니다내장지방은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켜 당뇨병과 같은 대사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내장지방은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춤으로써 심장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내장지방은 혈압을 높일 수 있으며, 이는 고혈압과 관련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대인들의 필수영양소 중 가장 부족하고 챙기기 어려운 영양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2015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들이 특히 부족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칼슘, 비타민C, 비타민A, 리보플라빈, 철분입니다.가장 부족한 영양소는 '칼슘'으로, 한국인의 칼슘 일일 권장 섭취량은 700mg이지만, 실제 평균 섭취량은 497.5mg에 그쳤습니다. 게다가, 칼슘의 권장 섭취량의 75%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70.3%로 많았습니다.다음으로 부족한 영양소는 '비타민C'이며, 권장 섭취량은 100mg이지만, 평균 섭취량은 97.2mg으로 권장량의 75%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57.6%였습니다.'비타민A'와 '리보플라빈(비타민B2)' 섭취량 역시 부족한데, 한국인들은 비타민A를 720.1RE(권장량 800RE) 섭취하고, 리보플라빈을 1.3mg(권장량 1.4mg) 섭취하는데 권장량의 75%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이 각각 45.3%, 40.9%였습니다.마지막으로, 특정 인구군 중에서는 '철분' 섭취가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철분의 권장 섭취량은 10~16mg이며, 임신부나 청소년 등 체내 철분 소비가 많은 사람의 경우 권장 섭취량은 24mg이어야 합니다.한국인들이 추가적으로 섭취해야 할 영양소로는 비타민D, 칼륨, 셀레늄, 오메가3, 엽산이 소개됩니다. 비타민D는 햇빛을 통해 흡수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오전 시간에 실내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 결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칼륨 역시 부족하며, 셀레늄은 토양의 70%가 셀레늄 함량이 낮은 화강암과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음식을 통한 섭취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과 엽산 역시 부족한 영양소 중 하나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